QUICK
MENU

open close
 
WWE [스포] 더블 오어 나씽의 코디 등장 씬에서

작성자: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05.27 05:49:17 조회수: 522

뭔가 오묘한 퍼포먼스를 하던데..


해골문양을 한 왕좌.  주로 트리플H가 자주 애용하는거고 가운데 등받이 문양은 대놓고 트리플H의 문양.


코디가 등장할때 잠시 쳐다본후 앉을줄 알았는데,


브랜디와 둘다 떨떠름한 표정으로 보다가 그냥 입장하더군요.


이후 링아래서 브랜디로즈가 슬랫지해머!!!를 코디에게.


코디가 해골왕좌를 부셔버리고 관중들 열광.


대놓고 WWE와 트리플H를 부셔버리는군요 ㅋㅋ

profile
엑소시스트 등록일: 2019-05-27 09:32
WWE를 겨냥한거죠 대놓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명예의 전당에서 wwe도 AEW를 대놓고 까서 ㅋㅋㅋㅋ
profile
Kenny D. 등록일: 2019-05-27 10:43
사실 서로 디스전을 좀해야 팬들도 재밌죠 ㅎㅎ 관심없는척하는것도 이젠 웃긴일이고..
profile
흑운 등록일: 2019-05-27 14:43
AEW입장에서는 WWE가 지속적으로 저렇게 나서주면 오히려 WWE가 자기들을 경계하고 두려워한다고 하는 인상을 팬들에게 심어줄수있으니 나쁠건없을거고 WWE가 AEW의 도발을 차분하게 무신경함으로 넘겨줘야하는데 지금 그게 쉬운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ㅎ
profile
피누스 등록일: 2019-05-28 06:23
보니까 아예 작정하고 노린거 같습니다 그 이후 인터뷰 봐도
영리하게 잘 이용하는거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316
26988 ☆★ WWA Rebooting in 능곡 흥행 공지 ★☆ file 미남헌터 19-05-28 105
26987 [동영상] 신일본에서도 데뷔하는 '그 남자'의 의문의 프로모 [6] eks150 19-05-28 293
26986 aew로 간 wwe 출신들은... [2] wwe2k 19-05-27 315
26985 지금 WWE의 중심은 알바인 브록입니다 [7] I.B 19-05-27 335
26984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머니인더뱅크 후기 동탁 19-05-27 75
26983 [링크] Viceland의 레슬링 다큐멘터리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1] appliepie1 19-05-27 164
26982 천국에 있을 故 애슐리 마사로의 40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 file Starstruck 19-05-27 172
» [스포] 더블 오어 나씽의 코디 등장 씬에서 [4] 제로스제리코 19-05-27 522
26980 [스포] WWE가 그 동안 선수들을 무시했던 대가를 톡톡히 치르는군요 [18] 파이브미닛 19-05-27 731
26979 AEW으로 인한 WWE의 앞날은? [6] 브렛하트100 19-05-26 530
26978 [스포] 드디어 공개된 제리코의 신 피니쉬 무브 [6] file RubyEyed 19-05-26 705
26977 [스포] 저는 오늘 '이 분'이 등장할 때 정말 놀라웠네요 [8] 킹콩마스터 19-05-26 825
26976 [스포] AEW 더블 오어 나씽 직관 간략후기 [9] TheDarkKn... 19-05-26 703
26975 [스포] 형제 대결이 진짜 프로레슬링다웠습니다 eks150 19-05-26 387
26974 [스포] 역시 본인의 처신도 영리하게 해야 하는 듯? [5] DJSoda 19-05-26 579
26973 [스포] 더블 오어 낫씽 현재까진 대박이로군요 [12] LA405 19-05-26 679
26972 [링크] AEW 첫 흥행의 티켓 가격이 붕괴 中이네요 [4] 19-05-26 566
26971 스팅의 목 부상은 어느 정도 회복된 모양이죠? [1] BuffaloBills 19-05-26 256
26970 [링크] AEW 첫 흥행 티켓이 너무 많이 남는군요... [2] 19-05-25 502
26969 AEW 더블 오어 나씽을 앞두고 라스베이거스에 왔습니다 [12] TheDarkKn... 19-05-25 435
26968 그 끔찍한 비극이 벌어진 뒤로... 벌써 20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T_T [5] BuffaloBills 19-05-24 475
26967 [스포] 빈스에게 제대로 큰 뭔가를 먹이는 방법 [8] I.B 19-05-23 523
26966 요즘 wwe 돌아가는 거 보니까 딱 이 상황이 나올 것 같아요 [3] 헌터헌스... 19-05-23 380
26965 [스포] 왜 이런 '악역 스테이블'을 굳이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13] BuffaloBills 19-05-23 583
26964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5월 20일 전일본 고라쿠엔 홀 대회' 후 반응 공국진 19-05-22 77
26963 [스포] 가방을 고리에서 떼는 순간 링벨이 울리는 거라면.. [9] file l슈퍼베어l 19-05-22 537
26962 [설문/스포] SSD 2019에서 치러질 '세기의 대결'의 승자를 맞춰봅시다~. [2] BuffaloBills 19-05-22 106
26961 [스포] 새로운 타이틀 벨트 [2] 에디튜드... 19-05-22 395
26960 [스포] 여전한 간지...!! [15] file l슈퍼베어l 19-05-22 453
26959 독재자가 걷는 길이란.... [4] 데몬터너 19-05-21 284
26958 [스포] 이럴려고 머인뱅을 [2] 딘앰뷸란스 19-05-21 459
26957 [스포] 저거 엄청 가지고 싶었나 봅니다 [8] 러브차드 19-05-21 605
26956 [링크] 오늘 발표할 새로운 챔피언쉽의 정체 [13] eks150 19-05-21 548
26955 [스포] 그래도 유니버설 타이틀 매치는 좋았더군요 [2] 황신 19-05-21 308
26954 [스포] 슬램! 레슬링이 매긴...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9의 평점 BuffaloBills 19-05-21 163
26953 [동영상/링크] 이 세그먼트의 답이 나온 듯 합니다 [4] clench 19-05-20 282
26952 [스포] 어쩐지 그가 푸쉬를 받을리가 없을거 같더라니.... [4] 황신 19-05-20 371
26951 [스포] 요즘만큼 무논리인 적이 있었나요? [3] 시리우스관우 19-05-20 249
26950 [스포] 그녀의 턴힐이 없었던 거는 아쉽네요 [19] 러브차드 19-05-20 413
26949 다음 주에 AEW가 폭발적인 흥행이 된다면 WWE도 흔들릴 듯 합니다 [8] I.B 19-05-20 601
26948 [스포] 머인뱅 우승자 활용법? [3] file 티페인 19-05-20 382
26947 AEW의 PAC 경기 문제는 최고의 최선책이었군요 [6] eks150 19-05-20 430
26946 [스포] 코피 킹스턴을 타겟으로 삼을 꺼 같습니다 [6] 러브차드 19-05-20 357
26945 [스포] 혹시 이런 흐름은 가능성이 없을까요?? [2] 앗녕뚱아 19-05-20 219
26944 [스포] 모든 선수들 병풍 만든 치매 빤스 맥맨 [3] hbkcena 19-05-20 330
26943 [스포] 빈좆이 xx에게 가방멕인 이유... 이거 아닐까요... [4] cesar2 19-05-20 331
26942 [스포] 아직 그분의 시대 입니다 RubyEyed 19-05-20 210
26941 [스포] 와 어떻게 이런 결말을!! 고생한 선수는 뭐가 되냐!! [4] 김종현 19-05-20 292
26940 AEW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행맨 vs. PAC 경기가 취소되었군요... [13] file l슈퍼베어l 19-05-20 367
26939 존 시나의 래퍼 기믹에 대해 [3] 에밀리키니 19-05-19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