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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AEW에 출연한 DDP, 브렛하트, 딘앰브로스만 봐도 그동안 WWE에 알게모르게 불만 쌓여있던 선수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언해피 소리 하나 안나오던 저런 레전드들이랑 선수들도 WWE와 계약기


간 끝나지마자 AEW에 나오는걸 보니 이젠 정말 터질게 터질일만 남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동안 선택지가


WWE밖에 없어서 속으로 묵혀두었던 불만을 이젠 AEW이적으로 상쇄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니,


WWE의 선수이탈 문제는 시간문제라고 보구요.


지금 로스터의 1/5은 계약기간 끝나면 이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WWE도 그렇게 선수 막대하더니 이제야 대가를 치루는 느낌이 들고, 너무 통쾌합니다.


이젠 AEW에 존시나, 스팅, 언더테이커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꺼 같아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빈스 모습 상상하니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ㅎㅎㅎ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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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등록일: 2019-05-27 03:58
근데 aew 에서 딘앰브로스에 지불하는 금액이 연간 600만 달러 입니다. 브록 레수너 수준 이상인건데...
wwe 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널널한 스케쥴에 저 정도 의 금액을 제시하면 안 흔들리는게 이상한거죠.
그래서 aj 나 우쏘즈나 aew 계약을 걷어 찬게 약간 의아하게 생각되기도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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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BEST 등록일: 2019-05-27 06:18
지금당장은 약간 WWE에 대한 감정이 그렇긴 합니다만, 가장 이상적인것은 두단체 모두 잘되는거겠죠. AEW로 인해 WWE가 망하는것이 아니라 (당장 그럴일은 없겠습니다만) 지금보다 나은 모습으로 팬들을 다시 잡는것이 우리가 바라는거고 AEW도 계속 성장해서 볼거리를 많이 제공해주고 WWE가 계속 긴장하며 운영할수밖에 없는 기폭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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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미닛BEST 등록일: 2019-05-27 08:27
아마 2015년경만 되었어도 응원해줬을꺼에요. 근데 지금은 WCW말기때 행보를 보는거 같고 그간 있는 정, 없는 정다 떨어진 상태라 이젠 제 스스로도 자꾸 마음이 AEW로 치우치게 되네요.WWE도 변화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한 제 개인적으로는 AEW를 더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WWE는 이제 응원하기도 지친상태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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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5-27 03:58
근데 aew 에서 딘앰브로스에 지불하는 금액이 연간 600만 달러 입니다. 브록 레수너 수준 이상인건데...
wwe 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널널한 스케쥴에 저 정도 의 금액을 제시하면 안 흔들리는게 이상한거죠.
그래서 aj 나 우쏘즈나 aew 계약을 걷어 찬게 약간 의아하게 생각되기도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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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미닛 등록일: 2019-05-27 08:29
아마 신생단체에 대한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계약을 망설였다고 생각해요. 근데 첫 이벤트를 이렇게 대박쳤으니 이젠 이탈하는 선수들도 꽤 늘어날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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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D. 등록일: 2019-05-27 10:45
일단 신생단체인만큼 최대한 초반에 후원을 엄청하는듯합니다. 나중에도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첫인상남기는게 중요하다고 느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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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05-27 06:18
지금당장은 약간 WWE에 대한 감정이 그렇긴 합니다만, 가장 이상적인것은 두단체 모두 잘되는거겠죠. AEW로 인해 WWE가 망하는것이 아니라 (당장 그럴일은 없겠습니다만) 지금보다 나은 모습으로 팬들을 다시 잡는것이 우리가 바라는거고 AEW도 계속 성장해서 볼거리를 많이 제공해주고 WWE가 계속 긴장하며 운영할수밖에 없는 기폭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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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미닛 등록일: 2019-05-27 08:27
아마 2015년경만 되었어도 응원해줬을꺼에요. 근데 지금은 WCW말기때 행보를 보는거 같고 그간 있는 정, 없는 정다 떨어진 상태라 이젠 제 스스로도 자꾸 마음이 AEW로 치우치게 되네요.WWE도 변화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한 제 개인적으로는 AEW를 더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WWE는 이제 응원하기도 지친상태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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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누스 등록일: 2019-05-28 06:36
제일 베스트는 AEW가 WWE를 근 시일 내에 따라잡진 못해도 TNA의 그 막장행보를 답습하지 않는 상태에서 탄탄하게 자리잡아 AEW만의 상품성을 내뿜는거고 그 와중에 WWE도 이를 의식하여 지금보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이겠죠. 동의합니다.

감정적으로는 새미 제인이나 그 외 출중한 레슬러들을 이딴식으로밖에 활용못하는 단체 망해버려라 생각 들지만 WWE 없어지면 북미 프로레슬링 시장에 좋을거 하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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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19-05-27 08:04
다른사람은 몰라도 시나는....그닥 현실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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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미닛 등록일: 2019-05-27 08:37
WCW 초창기에 호건도 이적한 마당에 깜짝 등장할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다고 봐요. 시나 위상만 하더라도 작년 레매때 엄청 깎여나갔죠. 시나 본인도 WWE에선 사실상 문지기로 전락한 마당에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볼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확률은 매우 희박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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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19-05-27 09:34
시나는 본인이 이룰거 다 이루고 이제 후배들을 위해서
잡질을 해주겠다 라고 해서 그렇게 한걸로 알고 있고

이미 프로레슬링에서 이룰건 없는데 굳이 AEW로 가서
WWE와 사이를 악화시키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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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누스 등록일: 2019-05-28 06:41
시나는 사실상 풀타임 레슬러 뿐 아니라 아예 커리어로서 황혼기라고 봐요.
이전엔 지금 시나 나이보다 더 먹은 레슬러들이 풀타임으로 활동한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아직은 헐리우드에서 드웨인 존슨같은 정도의 SSS 레벨은 아니지만
영화배우 테크를 천천히 타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자기 삶에서 레슬링이 차지하는 지분이 줄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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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C 등록일: 2019-05-27 09:35
이제 첫시작인만큼 좋은성과가 계속해서 왔으면 좋겠어요.
WWE는 트리플에이치까지 불만이 있는걸보면 그만큼 WWE의 분위기가 얼마나 개판인지 알수 있는것같네요.

개인적으로 빈스맥맨이 정신차릴꺼라는 기대는 안하고있지만 AEW가 계속 승승장구하고 빈스가 계속 정신차리지못한다면 붕괴되는건 시간문제겠지요. 계속 올 엘리트가 팬들과 선수들을 위한, 깨어 있는 단체가 되길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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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9-05-27 10:58
DDP야 원래 지난 쇼부터 모습을 보였던 사람이고, 브렛하트는 WWE와 계약되어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임팩트에도 나올 수 있는 사람이죠. AEW도 WWE에서 방출된 선수들 다 받아들이면 TNA꼴 날겁니다. 선별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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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미닛 등록일: 2019-05-27 16:11
그렇다고 허기엔 불과 얼마전 명전에 나왔던 분이 타단체 타이틀을 소개하러 나온거보고 저는 굉장한 충격을 받았네요.선별적으로 선수수급을 해야 한다는 점은 저도 공감합니다.라이백 같은 선수 받으면 그야말로 재앙이죠ㅎㅎ 팬들에게 경기력으로 리스펙 받는 선수를 받는 선수들만 선별해서 계약하는게 저도 AEW의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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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9-05-27 11:29
DDP는 뭐 코디 사단에 들어간지 꽤 됐고 브렛하트의 등장은 단체의 무게감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고 보니 더 이상 과거 레전드만 바라볼 필요는 없겠지요. 이제 AEW가 직접 스타를 만들 시점입니다. 그 스타를 현 시점에서는 애덤 페이지, MJF 이렇게 낙점하고 있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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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등록일: 2019-05-27 12:59
저정도로 준다면 브록도 이동가능할겁니다 그럼 지금까지 계획되었던 빈스 계획은 물거품이될거고요.
브록은 돈을 더 주는곳하고 계약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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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treme 등록일: 2019-05-27 17:09
무분별한 퇴사자들 다받아들이다 예전 트나꼴이 날수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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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누스 등록일: 2019-05-28 06:44
영 벅스가 얘기한 것도 있고 TNA처럼(언급은 안했습니다만) 퇴사 선수들 끌어모으는 것보다 인디 단체에서 영재들을 발굴해서 키우는 것을 지향하기 때문에 트나꼴 나지는 않을거 같아요.
일단 초반엔 목슬리, 제리코, 오메가, 다니엘스 등의 스타급 선수들이 기반을 잘 닦고 그 공간에서 영건들이 잘 성장해주길 바라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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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PO 등록일: 2019-05-28 12:31
잘 성장해서 각본의 소중함을 일깨워 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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