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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터는 혼자 힘으로 어지간한 프로레슬러 두 명은 충분히 상대할 수 있는 이미지의 소유자라고 생각했기에, 누구와 한 팀을 맺으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말이죠... 오늘 마르셀 바텔 & 파비앙 아이흐너를 꼬붕(?)으로 붙여주면서 '악역 스테이블의 리더'로 만들었더라구요~. (조만간 한 명의 부하가 더 포함되겠죠...)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개인적으론, '와일드 카드 룰'보다도 이해되지 않는 각본이라고 사료됩니다.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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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마스터BEST 등록일: 2019-05-23 21:47
링캄프 자체가 유럽쪽에서는 이름날린 스테이블이긴 합니다. Uk쪽이 화제가 거리가 좀 없다보니 강력한 스테이블로 이끌어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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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네스 등록일: 2019-05-23 16:28
원래 있던 스테이블이 다시금 부활한거라고는 하는데 아쉽긴하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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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5-23 17:03
뭔가 에볼루션처럼 강한 스테이블 하나를 중심으로 쇼를 이끌어가고 싶은 걸지도요?!

영국 인디 씬에서 (어느 단체인지는 모르겠군요) 월터, 마셀 바텔 등이 했었던 스테이블이었으니

NXT U.K 에서 영국 팬들을 좀 더 사로잡으려는 것도 있겠죠..!!

월터 혼자서도 물론 강자지만, 스테이블을 갖추니까 더 막을 자가 없어 보이는 느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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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9-05-23 18:02
미국에 와서 춤추느니 저게 훨씬 낫긴 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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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5-23 18:19
울모씨가 더 추가될 예정이라죠.... 전 만족합니다. 엄청 쎄보이지 않나요? ㅋㅋ 발터(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오늘 발터vs던은 월터가 아니라 발터로 들리더라고요) 본인보다는 아이흐너&마르텔한테 더 좋아보이네요.

이정도 포스면 늑트 본토로 인베이젼해서 워게임 3에 참가해도 충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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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마스터 등록일: 2019-05-23 21:47
링캄프 자체가 유럽쪽에서는 이름날린 스테이블이긴 합니다. Uk쪽이 화제가 거리가 좀 없다보니 강력한 스테이블로 이끌어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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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뇽 등록일: 2019-05-23 22:58
링캄프 vs 브리티시 스트롱스타일 대립이 유럽 레슬링 씬에서는 꽤 인기있던 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그 연장선으로 괜찮게 봅니다. 괜히 콜업으로 흐트러뜨리지만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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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19-05-24 00:58
월터를 선역보다 악역으로 키워주려면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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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uK 등록일: 2019-05-24 01:50
차라리 스테이블이 있어서 발터를 역으로 너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경기가 난입으로 끝났는데 이런 식으로 발터를 아무도 범접 못하는 캐릭터에다가 경기 중 수 틀리면 내빼는 식의 야비함 요소를 추가할 수 있죠. 마치 에볼루션 때의 트리플 H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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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9-05-24 04:27
링캄프입니다. 매트는 신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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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나 등록일: 2019-05-24 04:34
WWE버전 링캄프로, 신예 파비앙 아이흐너 그리고 알렉산더 울프가 덕을 좀 보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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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5-24 06:08
근데 오른쪽에 저분은 누구시길래 월터를 압살하는 떡대를 자랑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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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9-05-24 12:45
그건 앞에 서서 착시를 일으킨..

마르셀 바르텔이라고 하고요.

NXT 들어오기 전에는 악셀 디터 주니어라고 유럽씸에서 꽤 유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물흐르는듯한 운영 때문에 좋아하는 레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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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9-05-24 14:02
새로운 스테이블이 대두되는거 보니 언디스퓨디드 에라가 슬슬 해체될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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