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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스포] 빈좆이 xx에게 가방멕인 이유... 이거 아닐까요...

작성자: cesar2 등록일: 2019.05.20 14:39:53 조회수: 331

근래 심각하게 떨어진 시청률때문에


wwe가 차기 스맥다운과 러 방송사에서 지속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그 압박을 덜고자 브록에게 먹인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브록이 갑자기 투입된건 시청률이 도저히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기에 급하게, 예고도 없이 투입한거고요.




브록이 가방을 먹으면 시청률이 올라가느냐?


어느정도 올라갈 수는 있어도 그게 본 이유는 아닐겁니다.


아마 스맥다운을 폭스로 옮기기 전까지 시간을 벌겠다는 거겠죠.


브록을 어느 브랜드로 보낼지 간을 보고, 그동안 시청률도 올릴 시간도 벌고, 


방송2사의 압박을 조금이나마 풀겠다는겁니다.




폭스, usa는 브록을 자기 브랜드로 가져가길 원할겁니다.



폭스 usa네트워크 방송 2사 중 하나가 시청률로 계속 압박하고 띠껍게 군다면 


wwe측에서 그래도 시청률을 올리는 it factor 중 하나인 브록을 다른 브랜드로 보낸다고 무언의 사인을 보낼 수 있는거죠.


탈압박이 주된 이유입니다.



아마 이게 맞다면


브록은 스맥다운의 방송사 이전이 끝난 후에나 또는 그 날 근처에 가방을 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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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cena 등록일: 2019-05-20 12:13
어차피 그래봤자 시청률 떡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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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Eyed 등록일: 2019-05-20 12:16
공감합니다 결국은 브록 레스너의 출연을 빌미로
방송사들 한테 받는 압박을 반대로 뒤집어 시전하겠단 속셈이죠

진짜 짜증나긴 하지만, 브록이라는 거물을 이용해서
방송사들의 압박을 벋어나는 발상자체는 좋으나

결과론 적으론 반짝 시청률 상승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브록은 티비쇼 "따위"도 잘 출연도 안하고
다시 한번 시청률 부진 과
팬들, 그리고 이젠 레슬러들의 불만으로 이어질게 뻔한 상황이라
과연 방송사들이 눈뜬 장님마냥 브록 레스너라는 출연 확신이 없는
카드로 얼마나 방송사들의 압박을 벗어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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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ar2 등록일: 2019-05-20 12:20
장기적으로 보는건 포기한거죠 이젠,

당장 눈앞의 시청률이 급급하기에 내린 결정입니다.

급한 불부터 끄고 보자는건데...

사실 이게 정치적인 이유로 스토리의 개연성을 포기한 것 아닙니까?

이미 관객들을 위해야 할 쇼가 관객들을 뒷전에 두고 정치적으로 쓴다는게

지금 wwe의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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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9-05-20 12:28
가방 먹고 쉬러 갈게 뻔한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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