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WWE WWE는 거의 최대의 호황기네요

작성자: cheld 등록일: 2018.08.03 12:21:50 조회수: 461

빈스 맥맨은 WWE 회장이고 절친인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 아내인 린다 맥맨은 백악관 중소기업청장인것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죠. 게다가 방금 전에 들려오는 소식에는 케인이 녹스카운티 시장에 당선됐다고 합니다. 물론 케인은 당선이 됨으로써 거의 사실상 은퇴할 거 같습니다. (시장직과 프로레슬링을 병행할 수는 없을것으로 보임) 물론 이러한 인맥이 WWE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안주더라도 간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재정적으로나 로스터로나 규모로도 역대 최대의 호황인데 앞으로도 더 호황기를 기록하지 않을까 하네요.

BEST 추천 댓글

profile
쌈바BEST 등록일: 2018-08-03 16:10
이젠 각본쪽은 신경도 안쓸듯... 전세계시장 유입이나 해외자본 투자 등으로 메꿀만한 것도 있고... 어차피 지금처럼 볼거리가 많은 지금 상황이면 애티튜드 시절이었어도 시청률은 떨어졌다고 봐서...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8-03 12:01
일단 차후 5년간은 TV중계권료+사우디 중계권료로 정말로 뭘하든 상관없이 회사를 굴릴거 같긴 한데, 그 이후는 지금 각본이면 물음표에요.

tv시장이 더 안 좋아져서 tv중계권료가 더 대박나기라도 하면 여전히 잘나가겠지만, 만약에 tv업계 지형의 변화로 순식간에 wwe 중계꿘의 가치가 사라지면 위기가 올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profile
엑소시스트 등록일: 2018-08-03 14:24
각본을 계속 이따구로 한다면 위기가 올 수도...물론
프로레슬링 단체 중에 WWE를 위협할 단체가 없죠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8-03 16:10
이젠 각본쪽은 신경도 안쓸듯... 전세계시장 유입이나 해외자본 투자 등으로 메꿀만한 것도 있고... 어차피 지금처럼 볼거리가 많은 지금 상황이면 애티튜드 시절이었어도 시청률은 떨어졌다고 봐서...
profile
Fomalhaut 등록일: 2018-08-03 17:29
저도 어느 정도 공감되는 건, 애티튜드 시절의 각본과 연출이 지금 재현된다고 해도 훨씬 많은 선택지가 있어서...
profile
4EVER 등록일: 2018-08-06 20:21
그럼 저라도 한동안 WWE를 끊어줘야겠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개정) + 13 TripleH 06-04-30 14370
25854 현 상황 '콜업(a.k.a 강등)'에서 살아남은 싱글 레슬러는 누가 있을까요? [14] file l슈퍼베어l 18-08-15 309
25853 [스포] 솔직히 좀 불안했는데-, 차라리 NXT에 더 오래 머물렀어야... [4] BuffaloBills 18-08-14 294
25852 [링크] 필 브룩스 & 콜트 카바나 관련 여러 소식들 [10] DJSoda 18-08-13 624
25851 [스포] 슈퍼베어's 신일본 G1 Climax 28 별점 (Day 17~Final) [11] file l슈퍼베어l 18-08-12 215
25850 [스포] 이번 주에 치러졌던 임팩트 세계 챔피언쉽 경기는 어째 좀... -_-; [1] BuffaloBills 18-08-12 318
25849 [스포] 지구상의 경기가 아닙니다 ㄷㄷㄷㄷㄷㄷ [9] file l슈퍼베어l 18-08-11 585
25848 [번역] 2ch 토론글 'BULLET CLUB OG의 시합 개입 금지령에 관해' [2] 공국진 18-08-11 129
25847 [설문/스포] '철천지 원수가 되어버린 옛 친구들의 3차전' 결과는? [6] file BuffaloBills 18-08-11 190
25846 [스포] 조금 있다 진행될 G1 A조 예선 최종전에 대한 예상 [3] 길고양이 18-08-10 142
25845 [번역] 2ch 토론글 '이시이 토모히로라는 이름의 베스트 바웃 머신' [8] 공국진 18-08-10 159
25844 [링크] CM 펑크가 콜트 카바나로부터 고소를 당했네요 -_-; [10] Tony 18-08-10 573
25843 [스포] 이제 때가 되었나요? [4] 딘앰브로스짱 18-08-10 336
25842 [스포] 웬지 G1 마지막 날에 '이 분'이 나올 것 같지 않습니까? [5] file l슈퍼베어l 18-08-09 285
25841 [설문/스포] 다음 주말에 열릴 NXT 위민스 챔피언쉽 경기 결과를 찍어보죠~. [3] BuffaloBills 18-08-09 100
25840 [스포] 슈퍼베어's 신일본 G1 Climax 28 별점 (Day 13~Day 16) l슈퍼베어l 18-08-09 69
25839 카드게임 애니메이션 '듀얼 마스터즈!'의 프로레슬링 소재 에피소드 공국진 18-08-09 60
25838 [PWS] First Rise (2018/8/5-하이라이트) Tescoyi 18-08-09 27
25837 만약에 WWE가 WCW와 ECW를 자체적으로 다시 운영한다면.... [3] cheld 18-08-09 244
25836 [스포] 205가 짱? [4] 파괴의신(... 18-08-08 257
25835 [스포] RAW 섬머슬램 대진표는 성의가 많이 없네요 [10] 황신 18-08-08 297
25834 [스포] 에디 에드워즈는 선역인 건지 악역인 건지, 계속 헷갈립니다~. [1] BuffaloBills 18-08-08 175
25833 [번역] 2ch 토론 '프로레슬링 매니아가 보기에 근육맨의 프로레슬링은...' [7] 공국진 18-08-08 164
25832 [스포] 과연 테이크오버 : 브루클린 4의 메인 이벤트는 어떻게 치러질까요? [4] 황신 18-08-07 133
25831 [스포] 가르가노 vs. 치암파 3차전은 '이 매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4] eks150 18-08-07 132
25830 과연 이번 섬슬에서 대관식이 이뤄질 수 있을지? [14] DJSoda 18-08-06 268
25829 [동영상/링크] 조경호 vs. 구스타프 vs. 레오 (2018/8/5-PWS) [2] 올림피언2 18-08-06 133
25828 [스포] 세주는 205에 오지 않은 거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13] file l슈퍼베어l 18-08-05 387
25827 야노 토오루도 이쯤되면 무상성 레슬러 같은데요 ㅎㅎㅎㅎ [4] jhcduck 18-08-05 185
25826 대구 호러 페스티벌 대회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4] 공국진 18-08-04 128
25825 '제3의 1군 브랜드'를 만드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hbkcena 18-08-04 277
25824 B-팀이 보기보다 인기는 있네요 [5] 오페라의유령 18-08-04 331
25823 [스포] 최근 임팩트 레슬링에 정식 데뷔한 이 녹아웃에게 관심이 갑니다~. [2] BuffaloBills 18-08-04 223
25822 빤스맥맨 이라면 실행할 거 같은 로만 vs 브록 대립 [6] hbkcena 18-08-03 218
25821 [스포] 베일리-사샤 각본은 천불이 다 나는군요 [8] 황신 18-08-03 307
» WWE는 거의 최대의 호황기네요 [5] cheld 18-08-03 461
25819 [설문/스포] 써머슬램 '18에서의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쉽 경기 결과는? [4] BuffaloBills 18-08-03 101
25818 맷 하디는 브로큰 기믹 효과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 듯... [9] 고스트 18-08-02 500
25817 [스포] 슈퍼베어's 신일본 G1 Climax 28 별점 (Day 9~Day 12) [2] file l슈퍼베어l 18-08-02 109
25816 [번역] 2ch 토론글 '타카하시 유지로의 해설' [4] 공국진 18-08-01 140
25815 [동영상/링크] 오카다 카즈치카의 엄청난(?) 망언 [4] eks150 18-07-31 369
25814 매영 클래식 끝나고 일부 인원이 WWE와 계약할 듯 싶은데요 [4] I.B 18-07-31 262
25813 [스포] B블록은 미친 게 맞는 것 같습니다 [14] file l슈퍼베어l 18-07-30 429
25812 [스포] 가능성은 없겠지만... [10] nusoul100 18-07-30 331
25811 언더테이커가 레슬매니아 35에 출전할 가능성이 꽤 높다니 말인데요~. [8] BuffaloBills 18-07-29 365
25810 [스포] 슈퍼베어's 신일본 G1 Climax 28 별점 (Day 5~Day 8) [10] file l슈퍼베어l 18-07-28 163
25809 [번역] 2ch 토론글 'YOSHI-HASHI vs 오카다 카즈치카가 마침내 실현' [3] 공국진 18-07-27 148
25808 [설문/스포] 브룩클린에서 열릴 WWE 챔피언쉽 경기 결과를 예상해 봅시다! [5] BuffaloBills 18-07-26 167
25807 [스포] 그가 섬슬에서 이 기술을 사용할까요? [4] 러브차드 18-07-25 502
25806 어떻게 보면 참 복받은 선수 같아요 [12] 오페라의유령 18-07-25 458
25805 [스포] 'AJ 스타일스와 싸울 도전자'가 오늘 드디어 결정됐는데 말이죠 [4] BuffaloBills 18-07-25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