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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DOMINION 6.9 in OSAKA-JO HALL' 흥행 실시간 반응입니다.


6월 9일, 오사카 성 홀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프로레슬링에 흔히 있는 일.

경기장에 너무 일찍 들어와서 심심해서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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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장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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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위기군.

예전의 3K 시합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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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어.

데스페라도 & 가네마루의 격 높이기는 지속되는군.



*US 챔피언 취급이 너무 잡스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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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제이 vs 쥬스의 시합이 되겠군.



*임금님이 다음에 노리는 보물은 브리티시 헤비급 싱글 벨트인가.



*잭은 큰 경기장인데도 세심한 웃긴 기술을 쓰는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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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이 좋은데~.

스즈키에게 밀리지 않는군.



*일본인 (이시이, 스즈키) 이 미국 (카우 팔레스) 에서 영국 벨트 (브리티시) 챔피언을 가린다는 카오스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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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긴 몸 엄청난데.



*엘긴이 장기에프처럼 되었어.



*엘긴과 아베 미호, 나이스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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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패니즈 오션 사이클론 스플렉스 홀드.... 현존하는 기술이었구나.

게임 레슬 엔젤스에서 밖에 못봤어.



*그러고보니 엘긴이 도요타 마나미의 영상을 봤다고 트위터에 글을 적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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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엘긴이 이겨버렸어.



*이건 엘긴 챔피언 등극에 납득.



*좋은 3WAY였어.



*엘긴 빛났어.

아주 좋았어. 엄청 재밌었어.



*EVIL 씨의 낫, 게임 몬스터 헌터의 실버 솔 장비와 세트로 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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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벅스가 갑자기 이겼어.

미묘한 시합이군.



*역시 영 벅스가 넘버 1!



*어이어이, 헤비급 태그 벨트를 주니어 헤비급 태그가 차지했어 ( ´△`)

이럴수가.



*NO LIMIT (*나이토 테츠야 & 타카하시 유지로의 태그팀) 에 이은 헤비급 태그와 주니어 헤비급 태그를 모두 차지한 사상 두번째 태그팀.



*영 벅스와 KES의 시합같은 걸 볼 수 있으려나.

기대되는데.



*라이거 기적의 바이오 아머를 입고있어.....

몸을 울끈불끈하게 만들었으니 상반신을 벗는 배틀 라이거로 오면 좋겠는데.



*레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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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오가 신일본 스타일의 복장.



*레이가 신일본에 오르는건 굉장한 광경이군.



*신일본에서 미스테리오와 Cody가 같은 링에 올라있는게 감개무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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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의 619에 라이거의 본가 눈사태식 프랑켄 슈타이너 (*눈사태식 프랑켄 슈타이너는 라이거가 개발한 기술로 유명) 라니, 오늘 좋은 걸 보는데.



*다시 봐도 도쿄돔보다 호화스러운 시합들이잖아!!



*히로무가 이기고 레이 미스테리오를 도전자로 지명하지 않으려나.



*뭐, 히로무는 오늘 이기지 못해도 얼마든지 기회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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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안고쳤어 (><)



*트로피가 더 망가져서 웃겼어.



*트로피 상태가 은근히 더 나빠졌어 (웃음).



*트로피가 외날개.

히로무는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으로서 헤비급 챔피언과 싸우고 싶다.

오늘 탄생할지 모를 이름이 K로 시작되는 새로운 챔피언.....


케니 오메가 vs 타카하시 히로무 있을 법 해!



*비보

히로무가 원했던 타이틀 매치 전에 역대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들 영상 아직 실현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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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처음부터 전력을 발휘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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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무 마침내 챔피언 탈환.



*이거 챔피언 다 바뀌겠군.

아, 데스페라도 씨가 타이틀 지킨걸 잊고 있었어.



*이걸로 오스프레이는 헤비급으로 가는 걸까나?



*BUSHI: '어라.... 내 도전 플래그는?'



*히로무가 이겼어!

설마 다음은 또 이시모리가 아니겠지? 그럴바엔 KUSHIDA가 더 나아.



*┗ 드래곤 리와 엘 데스페라도가 아닐까? 당연하게.



*┗ 아~ 그렇구나.

드래곤 리가 있었군.



*┗ 실제로 이시모리, 스컬, KUSHIDA 이외에 선택기가 있을까.



*뭐야 이거, CHAOS 전패?



*아무튼 주니어 헤비급은 해피 엔딩이려나?



*Y2J! Y2J! Y2J! Y2J! Y2J!



*있을 수 없겠지만 제리코의 세컨드로 옛날 파트너인 자도, 게도가 나오면 재밌겠어.



*꽃이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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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에겐 무슨 짓을 해도 좋다는게 세계의 상식이 되었습니다. 하하.



*과격한 녀석이 상대일수록 나이토는 돋보이는군.



*이 시합도 No DQ였던가?



*공이 울렸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재밌어.



*지금 공 울렸어. 흐하하하하하하.



*나이토가 장난감처럼 되었어.



*설마 오사카의 야유가 나이토가 아닌 제리코에게.



*제리코도 제법 뭘해도 좋다는 타입의 기술을 받아내는 캐릭터지만.



*나이토 눈 괜찮은가.



*눈 위험한데.



*나이토에겐 무슨 짓을 해도 좋다는 룰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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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 테이블 씨는 단련되어 있군. 하하. 부서지지 않아. 하하하하.



*단단한 에이프런 사이드에 이어 두터운 본부석 테이블이라는 새로운 18번 단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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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 슈타이너를 그대로 수직낙하로 반격하는거 무서워.



*눈사태식 보스턴 크랩. 하하하.



*코너 최종상에서 스타일즈 클래시로 반격하는 AH.


월즈 오브 제리코로 반격하는 제리코.



*좀 전에 수직낙하식 삼관 파워밤 하지 않았어?



*피 때문에 시야가 안좋아서 거리감을 파악하지 못하는건가 나이토.



*나이토에겐 무슨 짓을 해도 된다라는게 진짜 문서로 적혀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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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냐!



*나이스!!!!!! 제리코가 해냈다!!!!!!



*제리코를 다시 볼 수 있어!



*어라라, 제리코가 이겨버렸나.



*이건 나이토 씨가 제리코의 크루즈 이벤트에 전격 참전이군요.



*나이토가 이렇게 지는건가.

평소의 나이토가 아니야. 컨디션이 안좋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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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 EVIL!



*가라 EVIL!!



*EVIL이 어둠에 파묻어 줄거야.



*다크니스 구출.



*제리코의 수수께끼의 페인트는 이를 위한 복선이었나....?



*크리스 제리코 씨 10번째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등극 축하합니다.

다음은 설마 다크니스인가.



*다크니스 인터콘티넨탈 온다!!!!!



*제리코는 EVIL을 도쿄돔에서 보고 꽤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

제리코 주도로 타이틀 매치가 움직이고 있어.



*하지만 WWE 현역 선수 (계약으로는 FREE지만) 가 인연이 있다곤 해도 신일본 벨트를 차지하다니, 굉장한 시대군.



*다음은 제리코와 EVIL인가.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



*이부시에게 세컨드 업무를 맡기는게 불안해.



*이부시, 케니보다 일본어 서툴잖아.



*이부시의 국어책 읽기 연기 때문에 시합에 집중못할 것 같아.



*케니의 몸 엄청나.



*역시 신일본의 응원콜은 상대방의 응원콜을 지우는게 매력이지.

이거 좋아~.



*아직 첫번째 판이라고.



*앞으로 뒤로 드롭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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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롤 업인가.



*대체로 첫번째 판을 따내는 쪽이 지지.



*인터벌 있는건가. 하하.



*3번째 판은 게도 씨 vs 이부시로 하자.



*탈수증세가 나면 큰일이니 이 휴식은 필요해.



*3판 승부는 전통예능 같은 느낌이 있어 좋아.

3년에 1번 정도의 페이스로 해줬으면 좋겠어.



*헤비 레인 오랜만에 봤어.



*에에에, 벌써 외날개의 천사 나온거야?

이제 오카다의 승리로 결정이군.



*외날개의 천사가 나와버렸으니 마지막은 레인 메이커인가.



*레인 메이커로 오카다 방어.... 라고 모두 생각하겠지?



*3번째 판은 더블 링 아웃이라도 좋아.



*케니는 G1에서 쓴 싯다운 라스트 라이드에 이은 피닉스 스플래시에 역대 BULLET CLUB 리더 콤보를 쓸거라 생각하면 아직 쓸 기술들은 있어.



*BULLET CLUB 대단원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결판을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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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즈 클래시!



*피닉스 실패했어.



*아직 싯다운 라스트 라이드와 피닉스 플렉스가 있는데....



*┗ 카미고에를 잊으면 안돼.



*1시간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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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오카다 졌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케니!!!!!!!!!!!



*둘 다 수고 많았어.

오카다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돼.



*이건 뜨거워. 정말 장난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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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축하해.

두 사람 모두 수고 많았어!

도전자는 누가 되려나~.



*하지만 히로무하고 가네마루 이외엔 전부 외국인 챔피언인가.



*해피 엔딩이라 좋은데.



*??? "케니, 내 마음은 부서졌는가?"



*오카다도 이걸로 여유가 생기겠는데.

G1이 있으니 오히려 큰일인가.



*케니도 오카다도 잘했어.



*미국 대회에서 케니 vs Cody로 첫 방어전 아닐까?



*일본어 나왔다~.



*Cody 나왔어. 하하하하.



*그냥 들어가는거냐~.



*케니는 NEVER 이외에 전부 벨트를 차지했나?



*┗ NEVER 싱글, 헤비급 태그 벨트를 따내면 신일본 벨트 컴플리트.



*오카다 vs 케니의 시합은 역시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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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오메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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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8-06-10 20:10
다크니스 구출!!!! 역시 EVIL이 빛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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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6-10 21:12
믿음직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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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등록일: 2018-06-10 21:03
본문에도 있지만 케니 몸이 정말 엄청 나더군요 ㄷㄷ
검색해보니깐 신일본은 로이드에 대한 규정이 없다는 글을 영어로 봤는데 여유증이나 비정상적인 어깨벌크 증가같은 빼박 증거 없이 잘 만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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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6-10 21:13
이번 시합을 위해 육체개조에 힘썼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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