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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5' 결승전 흥행 실시간 반응입니다.


6월 4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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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새로 신일본 사장에 취임한 메이 씨가 왔어.



*┗ 인사하니까 "팬클럽 가입하셨나요?"라고 권유를 해왔어.

이 사람 잘 하겠는데. 하하하.



*┗ 흐핫핫.

역시 민완. 빈틈이 없군.



*메이 사장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나봐.



*입구에서부터 사장같은 외국인이 있었어.



*새로운 사장이 왔으니까 다들 전력 투구하려나??



*발코니석까지 꽉 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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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님은 정통파 레슬링도 잘 하는가 하면 히로무 스타일의 백 스테이지 예능도 해내고, 할로윈 땐 가장도 잘 하는 엄청난 만능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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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는 목표로 하는 것이 뛰어난 재능을 가지기 전의 타나하시나 스타 더스트 지니어스 시절의 나이토 테츠야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않아.



*┗ YOH는 예전에 나이토처럼 이상과 현실의 갭에 괴로워할 것 같아.

이거 CHAOS 추방도 있겠는데!



*마티 스컬의 테마곡으로 입장하고 소개되는 것도 먼저인 유지로...

뭐, 주니어 헤비급이 중심인 시리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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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거 자신이 BEST OF THE SUPER Jr.에서 은퇴를 선언했으면서 몸이 근질거린다니....



*이런 흐름으로 NEVER 무차별급 6인 태그 타이틀 매치인가.



*┗ 하지만 챔피언팀의 영 벅스는 IWGP 태그 타이틀 도전이 예정되어 있다고.



*DOMINION

타나하시 & 라이거 & 미스테리오
VS
마티 & X & X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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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거가 제일 인간이 아닌 것 같아.

저 몸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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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의 테마곡인데 관객들의 콜은 "ACH!". 하핫.



*나이토가 쓴웃음을 지으서 웃겻어.



*ACH가 좋아졌어....



*나이토 참지 못하고 웃고 있잖아~.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 인기 폭발 후 나이토보다 더 큰 성원을 받은 최초의 레슬러가 ACH라고 누가 예상할 수 있겠어 (웃음).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입장씬이 완전히 상대에게 먹히는걸 보는건 처음이야. 하하핫.



*발군의 리듬감에 웃음이 터졌어.



*이미 오늘 MVP는 ACH로 결정되었어. 하하.



*저렇게나 상대의 페이스인 나이토의 입장씬도 최근엔 없었지만, ACH의 분위기인 가운데 최저한으로 복수하는 나이토도 굉장해.



*오늘 관객들 좋겠는데.

라이거의 근육질 몸매도 보고, ACH 극장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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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치 감독은 EVIL 씨를 놀릴 때가 제일 즐거워보여.



*거기서 수염을 만지는 EVIL 포즈를 흉내내는 타구치 & KUSHIDA. 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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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 고든 엄청 좋은데.

그보다 주니어 헤비급 층이 너무 두터워.

주역 후보들 투성가 되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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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 극장 다음은 Y2J 극장.



*제리코의 도발 영상 재밌는데. 하하.

그걸 "길어"라고 정론을 말하는 나이토. 핫핫.

이미 두 사람의 프로레슬링은 시작되었군. 하하하.



*신일본 사정에 능통해있는 제리코. 하핫.



*제리코는 나이토의 발언을 전부 체크하고 답하는게 대단한데.

평소의 나이토같아. 하하하.



*전초전에서 IWGP 싱글 챔피언들 vs 골든 러버즈는 무리였나.



*타이틀 매치를 향해 오카다가 공개한 주요 정보는 낚시를 하러 다녔다는 것 뿐이니까.



*┗ 케니도 게임 이야기 뿐이었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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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 진짜 굉장한데.

타이틀 매치도 할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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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와 오스프레이가 엮이는게 엄청 재밌었어.

언젠가 두 사람의 싱글매치를 보고싶어.



*이긴건 오카다지만 다른 3명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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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누가 이겨도 우습지 않을 결승전인데, 과연 누가 이길까?



*아아~. 이걸 경기장에서 보지 못하는게 너무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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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무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걸 본 남쪽 관중석 관객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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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모리 기술 접수 잘하는데.



*BEST OF THE SUPER Jr. 결승전은 언제나 주니어 헤비급 선수들이 링에 모이지 않았던가?



*올해 최고의 시리즈 확정이군.



*아직도 싸울 수 있는거냐.

아직도 끓어오를 수 있는거냐.



*올해 베스트 바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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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TIME BOMB으로 히로무 우승.

아주 좋은 시합이었어.



*이시모리도 굉장해.

히로무 축하해.



*대단해.

이건 굉장해.

라이거도 언제나처럼 "찬스! 찬스!"라고 외치는 걸 잊을 정도였고.



*최고다!!



*첫 대결이라는걸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시합이었어.

하이 플라이어가 섞이지 않아도 주니어 헤비급 벨트를 잘 돌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고라쿠엔 홀에 보러간게 정답이야.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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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합인건 부정하지 않지만, 아무래도 시합시간 30분이 지나 나오는 D의 악몽 (*히로무의 변형 파일 드라이버) 은 너무 심하잖아 히로무.



*이건 굉장해.

역대 결승전 중에서도 1, 2위를 다툴 정도로 재밌지 않을까?


뭐, 이부시 vs 타구치 이후 밖엔 모르지만.



*오사카 성 홀에서 곧장 타이틀 도전인가?



*히로무 좋은 소리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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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거 완전 선역이잖아.

신일본에서 데뷔하고 자란 선역이잖아.



*히로무 vs 오스프레이까지 추가인가.

도쿄돔보다 대진표가 좋잖아...



*자, 이걸로 DOMINION에서 BUSHI의 대진표는 어떻게 될까? 하하.



*┗ 파레: "나 불렀냐?"



*히로무 완전히 성장했군.

야노에게 삭발당하고, 사쿠라바 & 시바타 팀에게 초살패 당한 타카하시 히로무는 이제 이 세상에 없어.



*트로피 망가트렸어. 하하.



*히로무가 망가트렸어. 으하하하하하하하. 안달내지 말라고. 하하하.



*이 상황에서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하는 완벽한 히로무, 하하.



*크핫핫핫핫.

타나하시가 G1에서 우승기를 망가트린게 떠올랐어.



*히로무: "IWGP 헤비급? 우, 선, 은, 나이토다."

(*2013년에 G1에서 우승한 후 나이토의 마이크 패러디)



*현장에서 관전하고 왔어.

드디어 끝났어....


누구야, 오늘 얕보는 대진표라고 한 녀석.

엄청나게 분위기 불타올랐어.

정말 최고였어...



*이니셜 K.



*이니셜 K.

만화같은 마무리 코멘트군. 하하.



*증거영상에 제대로 찍혔어. 하하하.



*트로피를 부순건 나이토로 확정! 하하하하.



*비보.

나이토 테츠야 씨가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벨트 뿐 아니라 BEST OF THE SUPER Jr. 우승 트로피도 부수다.



*나이토 재밌어.



*나이토가 부순거냐. 하하하핫.



*'미안, 좀 망가트려버렸어'라니. 크핫핫핫핫!



*히로무: "나이토 어디갔어~~~!!"



*진짜냐~. 나이토 최악이구만~.



*하지만 퇴장할 때 링 위에서 히로무를 지켜보는 나이토의 표정이 최고로 좋았어.



*완전히 나이토가 부숴버렸잖아.

TV 아사히가 드물게 유능한 일을 했군.



*부순건 나이토 확정인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히로무를 배불리 먹여줘야겠군.



*┗ 모 기자 "그건 누가 돈을 지불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범인 나이토.



*진짜 나이토가 부쉈어. 하하하.



*이건 분노의 패밀리 레스토랑 소집이군.



*오카모토 기자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우승 축하 파티 때 나이토에게 범행에 대해 추구해 주세요.



*증거 영상으로 보는 한 트로피를 부순건 나이토군.

이건 히로무가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을 나갈 예감.



*이 해프닝을 개그로 바꾸는 프로들이 굉장해.



*그보다 이 타이밍에서 부수다니, 나이토는 신들렸군.



*이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히로무가 나이토에게 따지고, 부숴지는 트로피를 쓰는 신일본은 어떻게 된겁니까라는 말을 한 후 무전취식 하는 흐름이 나오겠는데 (웃음).



*┗ "G1 우승 트로피는 그렇게나 단단한데, SUPER Jr.는 이렇게나 부서지기 쉽게 만들다니. 이건 주니어 헤비급을 가벼이 본다는 거겠죠? 어떻게 할겁니까 신일본."



*인터콘티넨탈 벨트는 의도적으로 부쉈지만, SUPER Jr. 우승 트로피는 만지는 것만으로 부수다니.

나이토 씨는 2대째 파괴왕으로 임명되야 겠는데.



*나이토 "파괴 없이는 창조 없다!"

(*'파괴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레슬러 故 하시모토 신야의 명언)



*나이토가 DOMINION 때부터 하시모토의 테마곡 '폭승선언'으로 입장하는거 아냐?



*마지막의 마지막에 주목도를 다 가져간 나이토. 하하.

하지만 이번 시리즈에서 계속 투어에 함께하며 지방 경기장에서도 가장 관객들을 즐겁게 해준 것도 나이토.



*트로피가 트위터 화제의 단어 순위에 들어가 있어. 크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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