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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01.jpg


※주의 - 상당히 주관적인 별점임.


[ 굵은 표시 = 승자 , 밑줄 표시 = 4개의 매치 중 가장 재밌게 본 경기 ]



< Day 1 >


가네마루 요시노부 vs 타이거 마스크 - ***1/2 (3.5)

플립 고든 vs ACH - **** (4.0)

부시 vs - *** (3.0)

이시모리 타이지 vs 윌 오스프레이 - ***3/4 (3.75)



< Day 2 >


쇼 vs 드래곤 리 - ***3/4 (3.75)

엘 데스페라도 vs 타구치 류스케 - ***1/4 (3.25)

크리스 세이빈 vs 쿠시다 - ***1/4 (3.25)

마티 스컬 vs 타카하시 히로무 - ***1/2 (3.5)



< Day 3 >


요 vs 타이거 마스크 - **3/4 (2.75)

가네마루 요시노부 vs 플립 고든 - ***1/4 (3.25)

이시모리 타이지 vs 부시 - *** (3.0)

ACH vs 윌 오스프레이 - **** (4.0)



< Day 4 >


vs 크리스 세이빈 - ***1/4 (3.25)

드래곤 리 vs 타구치 류스케 - ***1/2 (3.5)

마티 스컬 vs 쿠시다 - **** (4.0)

엘 데스페라도 vs 타카하시 히로무 - ****1/4 (4.25)



< Day 5 >


부시 vs 타이거 마스크 - **3/4 (2.75)

가네마루 요시노부 vs ACH - **3/4 (2.75)

이시모리 타이지 vs 플립 고든 - *** (3.0)

요 vs 윌 오스프레이 - **** (4.0)



< Day 6 >


마티 스컬 vs 크리스 세이빈 - ***1/2 (3.5)

타구치 류스케 vs 쿠시다 - **1/2 (2.5)

엘 데스페라도 vs - ***3/4 (3.75)

타카하시 히로무 vs 드래곤 리 - ****1/4 (4.25)



< Day 7 >


플립 고든 vs 타이거 마스크 - *** (3.0)

요 vs ACH - *** (3.0)

가네마루 요시노부 vs 이시모리 타이지 - ***3/4 (3.75)

부시 vs 윌 오스프레이 - ***1/2 (3.5)



< Day 8 >


엘 데스페라도 vs 마티 스컬 - ***3/4 (3.75)

드래곤 리 vs 크리스 세이빈 - ***3/4 (3.75)

쇼 vs 쿠시다 - ***3/4 (3.75)

타카하시 히로무 vs 타구치 류스케 - ***3/4 (3.75)


이거는 리 vs 세이빈 / 히로무 vs 류스케 중에서 고르기가 무척 어려운데.. 흠.. 그래도 히로무vs류스케가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K-004.jpg


 어렸을 때 TNA 에서 모터 시티 머신건즈를 참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신일본 태그팀 챔피언이랑 TNA 태그팀 챔피언을 두른 모터 시티 머신건즈는 그야말로 최강이었습니다-!!




 대회 초반부 부시의 3연패나, 드래곤 리와 타이거 마스크의 3연승은 꽤나 의외였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각본이나 계속되는 의외성을 만들어내기란 배치상 매우 힘들었겠죠. 초반의 이 의외성 때문에, 오히려 Day 7 ~ 8 에서는 히로무, 쿠시다, 부시의 승리가 뻔히 예상됬던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나중의 부킹을 생각해보면 정말 탄탄대로의 재밌는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BOSJ는 여러 주니어 레슬러들의 매력을 고루고루 느낄 수 있어서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대회입니다. 안 그래도 WWE 로우랑 스맥이 너무너무너무 재미없는데, 그런 저에게 한줄기 빛같은 존재인 대회입니다. ( 안 끝났으면 좋겠어요 ㅠㅠㅜ )


 쇼 vs 드래곤 리가 Day 2 에서 제일 재밌었던 경기인 건 인정하나, 멜처가 4.5인가까지 주는 거는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게 그 정도로까지의 퀄리티라고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A블럭에서는 오스프레이가, B블럭에서는 히로무가 계속해서 메인이벤트를 맡더라구요. 그만큼 히로무의 인기를 체감했습니다. 쿠시다는 인기가 많이 떨어졌나 메인이벤트를 왜이리 안 넣어주나 싶었는데, 반대로 히로무가 현재 엄청난 인기라는 거죠. 쇼 & 요 중에서 저는 요를 더 좋아했는데, 이번 BOSJ에서 쇼의 활약이 엄청나고, 요는 반대로 좀 실망을 한 구석이 있어서 이제는 쇼에게 더 관심이 갑니다.


 이번 BOSJ 의 MVP는 아직까지는 드래곤 리라고 생각됩니다만, 제 예상으로 결승전은 이시모리 타이지 vs 타카하시 히로무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그나저나, 드래곤 리는 정말 미친 것 같습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잠재력 또한 놀랍습니다. 시그네쳐도 팍팍 꽂히는데다가, 기술 가짓수마저 다양하고, 그것들을 다 가능하게 하는 스펙.. ㅎㄷㄷ;; 드래곤 리 심지어 테마마저도 취향저격-!! 마티 스컬 테마보다도 더 좋습니다.


 가네마루랑 타구치 류스케가 가장 최저점이 아닐까 싶은데, 갠적으로 가네마루가 승점 좀 많이 땄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싱글 매치들 보고, 완전 팬이 되었어요-!!!!! 타구치 류스케는 야노 토오루의 위치를 고수하는 것 같은데, 중요한 건 경기력이 ㅆㅅㅌㅊ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전드입니다. 나카무라 따라하는 게 제일 웃겨요 ㅋㅋㅋㅋㅋ 보마예말고 뭐라고 하죠 기술 이름? 엉마예? 엉사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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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을 기른 사나다


K-002.jpg


아니,.. 이 분은..!!!!!!!??!!


profile
Bálor_Club 등록일: 2018-05-30 12:49
타구치의 엉덩이 보마예 공식 명칭은 '케츠예'입니다.(엉덩이의 얼본어 '케츠'+보마'예')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5-30 12:51
케츠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맘에 드는 기술이에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케사샤라고 불러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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