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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WWE 자금력과 그에 따른 로스터 활용도

작성자: cheld 등록일: 2018.05.30 04:08:03 조회수: 545

현재 WWE는 WWE 네트워크 매출과 사우디아라비아와 대형 파트너쉽 계약, NBC 유니버셜 (USA 네트워크 모기업), FOX 채널과 대형 중계권 계약을 맺으면서 그만큼 WWE가 금전적인 이익과 스폰서 투자를 받고 있습니다. 그에 힘입어 UK, 아시아, 남미, 매영 클래식등 대형 토너먼트 개최와 더불어 타 단체 거물 선수들에 대한 공격적인 영입을 진행한다는 예고도 했습니다. 특히나 올해는 UK 챔피언쉽 토너먼트 2를 개최하려고 20여 명의 영국 내 인디 선수들과 계약을 맺었고 일각에서는 코디 로즈(그가 오면 아내인 브랜디 로즈도 올 거고), 케니 오메가, 영 벅스를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WWE로 데리고 온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들의 흥행력은 9월달에 있을 올인 티켓 매진을 통해서 알 수 있죠. 그래서 방출 러시를 안한다는 얘기도 있고.... 문제는 이로 인해 활용되지 못하는 선수들도 많은데 이들을 방출하지 않는다면 메인브 랜드를 하나 신설하던가 다른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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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Kurt 등록일: 2018-05-30 04:57
NXT의 콜업이 제가 보기엔 마이너스라고 생각해요. 좀 적응이 되어서 탑에 보려고 하면 콜업이고 하니 NXT 선수들에게도 마이너스이고 팬들도 그닥 좋아할 선택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콜업을 하더라도 텀을 길게 보고 NXT도 이번에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쉽 신설을 계기로 스맥다운 그리고 205과 같이 쇼의 시간을 늘리고 그에 맞춰서 스토리라인을 보강하고 한다면 충분히 될 것 같아요.

아니면 아예 브랜드를 늘리는 것도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그러려면 다시 방송 계약권을 따내고 시간대를 잘 맞춰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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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5-30 08:59
각본이나 푸쉬의 분배 같은 건 항상 이 상태일테니.


저도 지금 바랄 수 있는 건


스맥다운이 방송 시간대를 좀 늘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많은 로스터들을 활용 안 하는 이유를 대체 모르겠어요.


예전에도 물론 활용 안 하는 선수는 활용 안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심하게 출연 안 시키는 로스터의


양은 나름 한정되어 있었는데 요즘엔 로스터도 많아지다


보니 너무하리만큼 많아서요. 그리고 비교적 인기가


떨어지는 애들을 히트나 벨로시티로 밀어넣었는데


요즘은 밀어줘야할 애들, 콜업해서 막 올라온 애들도


걍 출연을 안 시켜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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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5-30 09:03
거기에 따른 뉴스들을 보면

"활용한 마땅한 각본이 없다"

이딴 식으로 말하니..

그냥 빈스가 관심을 안 두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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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5-30 09:04
빈스도 주변에서 5시간만 잘 정도로

여전히 일 중독이라고 하던데


그렇게 많은 시간을 무슨 생각, 무슨 계획, 무슨 일을

하는데 쓰는 지 모르겠어요. 지 선수들 이름들은

다 알까 싶어요 이쯤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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