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494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6811
오늘등록문서 : 27
전체댓글 : 547411
오늘등록댓글 : 31

 

다음주 일요일 4월 22일에 한국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PWF대구 서문시장 대회 '웨스트 문 파이트 프로레슬링'에 심판으로 참가합니다.


앞으로 한달에 한 번의 페이스로 서문시장 대회가 펼쳐진다고 하는데, 태어나서 처음 대구를 가보는 것도 있고, 이번 시합이 매트 레슬링이라 아주 기대됩니다.



매트 프로레슬링은 일본에서도 FREE 신분의 유명 개그 레슬러 쿠이신보 가면이 자체적으로 대회를 펼치거나, DDT 프로레슬링의 산하 브랜드 중 한 곳인 간바레☆프로레슬링도 펼치는 대회 형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링이 아닌 매트에서 시합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프로레슬링 링과 링바닥의 느낌이 다르고, 장외 바닥과의 단차가 거의 없고, 로프가 없는데, 이런 요소들이 일반 프로레슬링 시합과는 다른 매력과 재미를 어떻게 발휘할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기대됩니다^^.


프로레슬링이라는 장르가 재밌는건 기본적인, 일반적인 프로레슬링의 정의에서 어떻게 응용할지, 어떻게 상식을 비트는지에 따라 새로운 재미가 나오고, 그것 또한 프로레슬링으로서 인정받는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처음 체험하는 (게다가 심판까지 맡아야 하는) 시합 형식이지만, 이 시합 형식으로 보는 사람들이 즐겁고 기분 좋게 일요일 밤을 보낼 수 있는 시합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세한 대회 시간 등은 공지가 되면 추후 글로 적어 올리겠지만, 대구나 인근에서 살고계신 프로레슬링 팬 분들도 뵐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괜찮으시다면 대회를 재밌게 즐겨주신 후 인사라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럼 이번주 토요일 일산 대회, 일요일 대구 대회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profile
Roadblock 등록일: 2018-04-16 00:25
혹시 서문시장 대회의 다음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나온게 있을까요 정말 가보고 싶어서요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4-16 07:42
아마 일산 대회인 슈퍼노바 다음날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다음 대회는 5월 20일이 될 것 같은데 정확한 정보가 나오면 글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profile
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8-04-16 18:26
대구출신으로서 되게 기분이 좋네요...대구에서도 프로레슬링이 열리다니 말입니다ㅎㅎㅎ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4-16 20:09
대구 출신이셨군요^^.

언젠가 어디서든 경기장에서 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profile
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8-04-16 21:24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대회가 되길 기원합니다ㅎㅎ
profile
하다온(ハ・ダオン) 등록일: 2018-04-16 20:15
아쉽게도 25일 귀국이라 못가겠지만 다음에는 가고싶군요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4-16 20:37
그렇군요^^.

귀국하고 뵈어요^^~.
profile
정인도 등록일: 2018-04-19 16:44
공국진님 대구 서문 시장 시합 심판보신다고 하셨는데 축하합니다
대구말고 다른 지역에서는 시합을 안하나요
진정으로 프로레슬링부활을 꿈꾸신다면 대구를 비롯한 다른 지방에서도 시합을 하셔야 사람들 인식이 조금씩 개선이 되고 (지금의 프로야구 축구 농구 처럼은 지금당장은 힘이들지만)
인기도 상승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체의 관계자로써 단체 대표에게 건의를 한번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4-19 17:43
일단 현재는 대구, 그리고 작년 10월에 갔던 울산 신정시장에서 대회를 했지만 앞으로 오퍼가 들어오거나 하면 대회 장소가 더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그렇게 오퍼가 늘어나는 것을 기대하고 있으니 잘 되면 좋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secret TripleH 06-04-30 14233
25594 여러분들...로만레인즈칭찬좀해줘요... [14] new Ll7rLH별 18-04-21 172
25593 [번역] 무토 케이지, 잘있거라 문설트 -10. 그레이트 무타 탄생 [2] new 공국진 18-04-21 84
25592 이번 사우디에선 열릴 그레이티스트 로열럼블 대진표 보고, 테이커의 은퇴경기는 어떤게 좋을지 생각해 봤는데요 [3] new I.B 18-04-20 678
25591 [설문/스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치러질 WWE 챔피언쉽 경기의 결과는? [4] new BuffaloBills 18-04-19 446
25590 ☆★WWA "New Generation" 흥행 공지★☆ [2] file 미남헌터 18-04-18 396
25589 방출 러쉬가 없는 게 신기할 정도 [10] updatefile 티페인 18-04-18 1490
25588 [스포] 이번 쉐이크업을 통한 1년간의 관전 포인트-스맥다운편 [5] 뭐라즈 18-04-18 1071
25587 [스포] 개인적으로... 사샤 뱅크스와 베일리는 조금 이해가 되질 않네요~. [3] BuffaloBills 18-04-18 836
25586 [스포] 이번 쉐이크업을 통한 1년간의 관전 포인트-RAW편 뭐라즈 18-04-18 610
25585 [스포] 오늘 RAW 셰이크업에 대한 간단 평가 [6] eks150 18-04-17 899
25584 [스포] 그랜드 슬램 [2] l슈퍼베어l 18-04-17 890
25583 그레이티스트 로얄럼블 대진 [1] 태진짱 18-04-17 449
25582 [스포] 시작하자마자 즐거운 소식 [8] DJSoda 18-04-17 1038
25581 쉐이크업의 결과가 과연 어떻게 될까요? [3] file SAGA 18-04-17 555
25580 열도의 흔한 아이돌 이벤트...가 또??? WIP QUEENDOM in Aichiken Taiikukan Dean-is-Simon 18-04-17 185
25579 WCW 시절 백스테이지 권력 다툼에서 스팅은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는지 궁금하더군요... [7] 아스와르드 18-04-16 604
25578 존 시나하고 니키 벨라가 결별했다는데 레슬매니아에서 한 것은 [11] update hbkskane 18-04-16 1601
25577 이번 주 RAW와 스맥다운 쉐이크업 예상 [1] 헌터헌스터... 18-04-16 550
» 4월 22일 PWF 대구 서문시장 프로레슬링 대회에 심판으로 참가합니다 [9] 공국진 18-04-15 296
25575 쥬신 썬더 라이거의 테마가 '만화영화 주제가'란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네요 [3] BuffaloBills 18-04-15 200
25574 [번역] 2ch 토론글 '신일본 LION'S GATE에 세키모토 다이스케가 참전' [3] 공국진 18-04-15 102
25573 마이클스 부상당하기 전의 몸은 진짜 좋군요 [4] 시리우스관우 18-04-15 632
25572 뉴데이 새 멤버로 이 사람 영입하면 어떨까 싶네요 [3] 국민거품김성근 18-04-15 698
25571 [설문/스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유니버설 챔피언쉽 경기의 승자는? [2] BuffaloBills 18-04-15 256
25570 임팩트 레슬링에 수융이라는 동양계 레슬러 있네요... [5] 아스와르드 18-04-15 466
25569 [스포] 흥미요소는 있었지만 기대되지는 않았던 이번 레슬매니아 [1] 국민거품김성근 18-04-15 294
25568 [팟캐스트] 레디 투 럼블 레슬매니아 34 후기! [1] file 동탁 18-04-14 310
25567 WWE 이벤트의 방송 시간... 이젠 진짜로 줄여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만... [5] BuffaloBills 18-04-13 214
25566 [캡쳐] 루세프가 정말로 나가려는 걸까요? [2] file DJSoda 18-04-13 1307
25565 [번역] 2ch 토론글 'BEST OF THE SUPER Jr.에 참가했으면 하는 레슬러' [2] 공국진 18-04-12 154
25564 크리스 제리코가 저랑 똑같은 생각을 했다는 사실이 재미있군요~. ^^ [4] BuffaloBills 18-04-12 832
25563 [번역] 2ch 토론글 '나카노우에 야스후미라는 프로레슬러' 공국진 18-04-12 73
25562 [스포] 이번 주 오웬스 VS 새미 경기를 보고 느낀 것 [3] 헌터헌스터... 18-04-12 1052
25561 [스포] 턴힐하고나니 훨씬 낫네요 [5] 황신 18-04-11 1465
25560 앰브로스가 보고 싶습니다 [4] Aces&Ei... 18-04-11 654
25559 [스포] 이번 주 RAW와 Smack Down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 [2] 정욱이 18-04-11 715
25558 사우디에서 열리는 로얄럼블 경기에 [5] 수민 18-04-11 570
25557 리코셰 이선수 팬 될거 같습니다 [7] 시리우스관우 18-04-11 619
25556 [스포] No one is Ready for Asuka [1] RubyEyed 18-04-11 826
25555 [스포] 오늘 마이클 키오다 심판은 왜 그리 시간을 질질 끌었을까요? [10] BuffaloBills 18-04-11 862
25554 빈스가 로만레인즈의 대관식을 사실상 포기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3] 뭐라즈 18-04-11 715
25553 [스포] 그 동안 저의 시선이 틀렸었네요 [5] file RubyEyed 18-04-11 1027
25552 WWE 특유의 의도적인 경기 운영 너무 재미 없지 않나요? [2] 시리우스관우 18-04-11 377
25551 [스포] 남성 레슬러 아이콘의 부진... 그리곤 론다 로우지 [4] 케이오웬 18-04-11 476
25550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쉐이크업 [2] 뭐라즈 18-04-11 375
25549 [스포] '브록 vs. 로만'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4] file eks150 18-04-10 711
25548 [스포] 나름 역사적(?!)인 최초의 발언 [12] file l슈퍼베어l 18-04-10 862
25547 [스포] 너무나도 다른 빈스의 메인 경기 VS 사위의 메인 경기 [4] 헌터헌스터... 18-04-10 747
25546 '어떤 사람'의 테마음악에 대한 아주 가벼운 얘기를 짧게 해볼게요~. ^^ [2] BuffaloBills 18-04-10 455
25545 [스포] 주관적으로 이번 레슬매니아 34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메인 제외) 헌터헌스터... 18-04-10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