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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마이클스 부상당하기 전의 몸은 진짜 좋군요

작성자: 시리우스관우 등록일: 2018.04.15 20:53:00 조회수: 643

라이트한 레슬링팬들은 


마이클스 하면 2000년 이후의  old 한? 마이클스를 떠올릴텐데


저는 마이클스를 지금 한국팬들한테 보여준다면


95~96년 시절 마이클스를 보여 주고 싶네요


이때가 마이클스 몸 상태가 가장 좋았던 시기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나이도 나이이고


레슬링 짬도 좀먹고 외모도 전성기에


자기 몸을 혹사 하면서, 저러면 몸 안다치나 할정도로 


접수를 다이나믹 하게 해줍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숀도 운동능력이 대단했던거 같습니다


접수 능력도 지글러 보다


이때 마이클스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시절 마이클스 경기를 많이 못봐서 아쉽네요



디젤

베이더

맨카인드

브렛

사이코 시드


지금과 다른 스타일의 레슬링인데 경기 뽑아내는건 진짜 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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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거품김성근 등록일: 2018-04-15 21:14
저 때가 숀 마이클스의 리즈시절 입니다. 그리고 96년은 숀 마이클스가 WWE 의 원 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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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04-15 22:43
근데 과거 골든제네레이션 시절을 보면 로커스에서 더작은 자네티와 함께 다닐때의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꽤 장신? 혹은 평균정도는 되어보였었는데 부상-컴백후엔 왠지 점점 작아지는듯한 느낌이 있더군요. 몸이 슬림해진 영향도 있을거고 시대가 바뀌어 선수들의 평균신장이 커져서인지도 모르겠지만 골든,뉴 제네레이션, 애티튜드 - 컴백 이후에 신체적인 변화도 꽤 느껴졌던듯 합니다. 훗날엔 뭔가 선수들중 단신에 속하는 느낌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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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웬 등록일: 2018-04-16 04:37
저도 숀마 커리어 중에서 그 당시 숀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96년은 누가 뭐래도 숀이 주인공이죠!

97년 넘어와서 시드에게 리매치에서 이길 땐 와~ 정말 드라마를 보는 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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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8-04-16 12:52
그 당시에 숀은 당시 1인자인 브렛을 이겨도 전혀 문제없을 만큼의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줬지요 근데 백스테이지 악행은 역대최고급으로 보여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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