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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BEST OF THE SUPER Jr.에 참가했으면 하는 프로레슬러'입니다.


5월부터 6월 사이에 펼쳐질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 'BEST OF THE SUPER Jr.'의 2018년도 대회에 참가했으면 하는 레슬러, 또는 참가할 것 같은 레슬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 글인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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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가 어딘가의 단체에서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는데.

BEST OF THE SUPER Jr.에 못나오겠는데....



*ACH는 ROH를 탈단했으니 BEST OF THE SUPER Jr. 참가는 힘들지 않을까.



*┗ 진짜야!?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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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THE SUPER Jr.는 TAKA 미치노쿠가 카지 토마토를 참가시킬 것 같아.

그리고 윌 오스프레이가 추천하는 호주 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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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DRAGON GATE에서 T-Hawk (매니저로는 엘 린더맨도) 가 참가할지도 몰라.

두 사람 모두 DRAGON GATE의 KING OF GATE 리그전에 참가하지 않으니까.



*BEST OF THE SUPER Jr. 참가 가능성은 낮겠지만 T-Hawk 와주지 않으려나.

T-Hawk의 태그 파트너가 주간 프로레슬링에서 "뜨랑낄로 (*스페인어로 '안달내지 마라'라는 뜻. 신일본 소속인 나이토 테츠야의 말버릇)"라고 말한게 복선일 것 같아.

뭐, 그들의 해외 원정처가 멕시코였으니 부자연스럽진 않지만, 나이토의 뜨랑낄로가 정착되고 있으니까....


CMLL에서는 니에블라 등이 참가해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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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모리 타이지는 가능성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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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시오 "꽃미남" 지로를 보고싶어.



*┗ 신일본 월드 중계에서 저작권때문에 음악이 없는 상태로 입장하고, 그 입장씬이 3분 이상 이어지니 보는 사람들이 '컴퓨터가 고장났나'라고 할 것 같아.



*오스프레이가 호주에서 더욱 큰 단체에서 시합을 하면 좋을거라고 생각한 선수가 있다고 했지.



*T-Hawk는 KING OF GATE에 출전하지 않으니 BEST OF THE SUPER Jr.에 출전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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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프레이가 말했던 호주 선수는 아마 아담 브룩스.

오스프레이 vs 브룩스는 호주에서 시합하고 히트를 쳐서 영국과 미국에 수입되었어.

다만 파레 도장엔 비슷하게 좋은 레슬러 로비 이글스도 있기에 그쪽이 참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엘 데스페라도 vs 타카하시 히로무는 언제쯤 하려나.

지금 주니어 헤비급 태그는 분명히 싱글 대립을 위한 준비작업일 것 같아.



*작년 대회 개막전 대진표 좋았지.

제1시합부터 TAKA vs 라이거, 메인 이벤트가 히로무 vs 드래곤 리였고.

타이치 vs 리코셰도 재밌었지.



*┗ 2일째 대회도 제법 좋았어.


TAKA vs 타이치

마티 스컬 vs 드래곤 리

쥬신 썬더 라이거 vs 타카하시 히로무

리코셰 vs 윌 오스프레이.


게다가 오스프레이가 울트라 드래곤 라나를 처음 선보였지.



*올해야말로 진심으로 싸우는 무서운 가네마루 요시노부를 보고싶어.



*가네마루 vs 히로무의 싱글매치도 기대 중.

히로무는 이니셜 K인 선수와 싸우고 싶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가네마루도 이니셜이 K군.

최근 못봤다는 말을 보면 미카미 쿄스케라는 설이 유력하지만.



*히로무 vs 가네마루는 은근히 기대 중.



*오스프레이와 히로무는 타입이 다른데 이상하게 잘 맞물리는 시합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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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 고든이 올지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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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는 어떻게 될까?

싱글매치로 사람들이 손바닥을 뒤집게 해주면 좋겠는데.

이상한 파티 피플이 아닌 세련되지 않은 레슬링을 해주길 바래.

타구치, KUSHIDA라는 바이 플레이어가 있는게 주니어 헤비급의 강점.



*작년 멤버로 비교하면


Out

타이치, 리코셰, 라이거


In

플립 고든, SHO, YOH


일려나?


그리고 볼라도르 Jr., ACH처럼 계약이 귀찮을 레슬러를 대신해 NOAH를 탈단한 이시모리가 서프라이즈 참가를 하는게 어떨까?



*SHO의 싱글매치에 크게 기대하고 있어.



*BEST OF THE SUPER Jr.는 G1이나 NEW JAPAN CUP과는 다르게 제대로 예선전다운 짧은 시합이라던가, 롤 업으로 결판나는 시합을 의외의 선수가 하거나 하는 시합을 볼 수 있는 신일본 유일의 리그전이라 기대돼.



*플립 고든을 참가시키는건 좀 이른 것 같아.

데이비드 핀레이처럼 육성 목적으로 참가시킨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가네마루 vs 스컬은 시합 달인 대결이라 재밌을 것 같아.




*원문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3299715.html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www.njpw.co.jp/)

구글 (http://www.google.com)

배틀 뉴스 (battle-news.com/)
profile
칼바이스 등록일: 2018-04-13 07:58
오오.. 카지 토마토가 진짜 참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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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4-13 08:50
BUSHI와도 인연이 있으니 참가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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