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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스포] 이번 주 RAW와 Smack Down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

작성자: 정욱이 등록일: 2018.04.11 19:24:23 조회수: 715

레슬매니아 이후 애프터 매니아(RAW와 Smack Down)을 보면서 느꼈던 건


1.브록 레스너의 재계약

-사실 재 생각으로는 재계약을 할 것 같았습니다. 다년으로 재계약을 했다고 하는데 UFC 경기가 12월에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썸머슬램 이후 WWE에 모습을 감추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속해서 로만 레인즈와 대립이 있은 

후에 로얄럼블 이후 섬머슬렘까지 바비 레쉴리와 대립한 후에 모습을 감추지 않을까 싶습니다. 


2.사모아조 컴백

-사모아 조가 컴백을 했습니다. 로만 레인즈를 도발했는데요. 로만 레인즈와 브록 레스너 대립 이후에 펼쳐질 

대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만 레인즈와 과연 어떻게 대립을 이어나갈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빈스 맥맨이 로만 레인즈를 이기게 할지도 궁금하네요. 


3.바비 레쉴리의 컴백

-오랫동안 TNA 및 타 단체를 다니며 WWE를 떠났는데요. 레슬매니아 직후 돌아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준 장면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곧 브록 레스너와 대립이 진행될텐데 과연 브록을 꺾을 위인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빈스 맥맨이 각본을 좀 재미있게 짰으면 좋겠습니다.


4.페이지의 은퇴

-솔직히 서른도 안되는 나이에 일찍이 은퇴를 한다는게 페이지의 팬이었던 저에겐 충격 아닌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슬펐는데 왠걸 Smack Down의 GM으로 와서 놀랬네요. 페이지가 GM역할을 선역으로 수행할지 아니면 악역으로 수행할지 궁금하고 또한 어떤 방식으로 GM을 맡길지도 궁금하네요.


5.샬롯 플레어의 타이틀 뺏김

-장기적으로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던 샬롯에게 두 여 선수의 난입과 무차별적인 공격. 그래서 거의 못 일어서는 컨디션에서 카멜라가 들어와 타이틀을 머니 인 더 뱅크로 가져오는 장면이 있었는데 향후 어떻게 또 타이틀을 회수(?)해올지 궁금해지네요.


6.다니엘 브라이언의 선수 복귀

-오랜만에 레슬 매니아 이후 AJ 스타일스과 경기를 가졌는데 예전만큼의 경기력이 안 나오고 여전히 뇌진탕의 후유로 인해 뒤로 낙법을 하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간혹 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카무라 신스케의 난입으로 인해 경기는 망쳤지만 그래도 몇년(?)간 쉰 상태로써의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7.NXT 선수의 콜업

-노 웨이 호세와 엠버 문의 콜업이 있었는데요. RAW와 Smack Down의 로스터가 더욱 풍성해져서 보기 좋앗습니다.


8.브록 레스너의 미등장

-브록 레스너가 등장하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레슬 매니아 직후에 나타날 줄 알았는데 빈스에게 악감정이 있는 것인지 나타나지를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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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4-11 19:34
대니얼은 일부러 머리 부위에 셀링을 하는 것 같더군요. 예전에 숀도 복귀 이후 고의로 등쪽에 셀링을 많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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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8-04-11 21:30
바비래쉴리 기대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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