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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질문 게시판에 적진 않겠습니다. ^^) 카멜라가 맹렬한 속도로 달려나와서, 큰댓자로 뻗어있는 샬롯 플레어를 상대로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을 할 때... 마이클 키오다 심판이 - 최소한 제가 보기에는 - 지나칠 만큼 시간을 질질 끌더라구요~. 아무래도 우리가 모르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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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등록일: 2018-04-11 12:36
본문과도 별개로 어제 레매 프리쇼 앙자배에서도 매트 하디가 코빈을 엘리시켰는데 링벨이 왜 이렇게 늦게 울렸는지도 의문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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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4-11 12:56
그냥 카멜라가 지금껏 캐싱인 한다고 튀어나와놓고 결국 하지않아서 심판들 헛수고하게한 적이 많으니 계속 이번엔 확실하냐고 물어본 것 아닌가요? 이러다 진짜 실패할 수도 있겠다는 긴장감도 불어넣으려 했겠죠. 생각보다 더 끌긴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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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4-11 13:37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끌어서

반응 좀 죽었었음 ㅠㅜㅜㅠ


이번엔 디테일보다 속전속결이

카멜라 입장에서 더 좋았을텐데

키오다가 좀 너무할 정도로 끌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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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 등록일: 2018-04-11 17:14
반응이 죽진 않았죠 저는 카오다가 그렇게 밀당하니까 오히려 쫀득쫀득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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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4-11 20:07
그런가요? 저는 라이브로 보진 않고

뒤늦게 결과를 안 채로 공식 유튜브로 접해서 그랬는지

감상이 좀 달랐던 것 같습니다.

라이브로 봤으면 저도 쫀득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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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dd 등록일: 2018-04-11 14:29
더 불안하게 만들라는 전략도 좀 섞인게 아닌가 싶기도요 보면서 저렇게 끌다 이번에도 실패하는거 아닌가 그생각도 조금 들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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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8-04-11 20:27
카멜라가 흥분해서 너무 고음 나오니까 오히려 무슨 말인지 잘 안들리기도 하더라고요. 쫄깃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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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 등록일: 2018-04-11 21:18
그러게요 저도 보면서 왜 저리 시간을 끌까 느꼈던..
'원래 캐싱인이 불가능한 상황인가..?' 그런 생각도 들었고;;
그냥 마이클 치오다가 분위기 고조시키려고 그런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좀 너무 시간을 끌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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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04-12 04:05
그동안 카멜라가 워낙 캐싱인 번복을 자주 하니 진짜냐고 계속 되묻는 장면이었죠. 심판도 그동안 카멜라의 캐싱인 밀당에 하도 당해서리 ㅋㅋ 막상 진짜 캐싱인 각본을 주면서 그런 부분들을 극적인 요소로 첨가한듯 한데 좀 답답해보이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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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거품김성근 등록일: 2018-04-15 09:54
저도 글쓰신 분처럼 의아했는데, 위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 의견을 보니 일리가 있고 납득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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