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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스포] 쩝... 언더테이커는......

작성자: 휘발유 등록일: 2018.04.10 09:30:10 조회수: 1108

이번에 나올때는 장의사 말고 ABA 기믹으로 나왔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려놓은 코트와 모자가 사라지는 촌티나는 연출로 장의사 언더를 그대로 다시 내보낼 줄이야.......



시나를 스쿼시 정도로 때려잡으려면


깡패같은 ABA로 나와서 체어샷이나 스틱샷으로 경기를 짧게 진행하는게


시나의 기믹 보호에도 좋고 팬들의 추억도 자극할 수 있었을것 같은데,


시나를 너무 막대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 존시나가 동의를 했으니 이렇게 나왔겠지만요.



전체적으로 볼만했던 레슬메니아에서 


언더테이커와 로만의 F5 5번 씹기가 가장 옥의 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둘 다 너무 작위적이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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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구지 등록일: 2018-04-10 09:37
캐릭터는 둘째치고, 테이커는 이제 정상적인 레슬링 경기를 소화할만한 몸상태는 못되는것 같고, 무기사용이 가능한 매치를 해야 그나마 좀 장시간 경기운영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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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18-04-10 11:41
ABA기믹으로 가려면 필연적으로 피니시인 라스트 라이드를 사용해야 하는 것도 그렇고, 지금 몸상태로 비교적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야 하는 ABA를 소화해내는건 더이상 힘들거라고 봅니다.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쳐져서 경기를 이렇게라도 뛸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는게 희망적이니 앞으로는 몸 열심히 만들어서 마지막 경기를 성대하게 치르는 일에 집중해야할 것 같습니다(작년보다 뱃살도 많이 빠지는 등 더 좋아졌음이 눈에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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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8-04-10 11:58
시나를 막대하는게 아니라 시나가 이런 시나리오를 원했을 겁니다 시나는 언더의 몸상태를
알고 있었을 거고 그러면 자기가 희생하는 선택지 외엔 하기가 어렵겠죠 어찌되었던간에
자기가 부상수술후에 쉬고 있던 언더를 끌어낸 모양새인데 그 상태의 언더를 반대로 스쿼시
로 잡아봐야 시나에게 남는 것도 없고 스토리를 이어가기도 어려우니까요 지금 상태에선
시나의 재도전을 포함해서 언더의 은퇴를 좀 더 연장하는 그림으로 가기 쉬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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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남 등록일: 2018-04-10 12:20
Aba는 일부분의 매니아들만 원할뿐이지 빈스의 의중이나 다수의 라이트팬들은 장의사 기믹을 원하죠. 이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1년에 한두번만 뛰게 하기 위한 장의사 기믹 보존인데 aba의 활동기간보다 10배는 긴 세월을 장의사 기믹으로 활동했는데 잠깐한 aba가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중들도 그 선수의 아이덴디티적인 이미지를 원하지 잠깐 환기시킨걸로 1년에 한두번 보는 순간을 원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촌티났던 연출이 저 현장에서 최고 반응을 이끌어 냈는데 대부분의 관중들이 즐거우면 그게 정답인거 같네요.


최근 wwe 경향상 언옹 레스너, 레스너 골벅때의 경험으로 wwe도 레전드급 선수의 뜬금 스쿼시가 위상하락과는 상관이 없다는걸 증명한터라 그 방식을 시나 테이커에 적용한듯 싶네요.

로만 레스너 전 의견은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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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4-10 12:32
2달 내내 나와라 나와라 혼자 떠들다 진짜 나오니까 스쿼시로 맥없이 털리고, 또 한번 더 도전하는 것도 좀 모양 빠지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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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엔류 등록일: 2018-04-10 13:51
솔직히 이제 질렸어요 제발 은퇴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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