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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인디 [번역] 2ch의 3/14 W-1 'WRESTLE-1 TOUR 2018 TRANS MAGIC' 반응

작성자: 공국진 등록일: 2018.03.21 09:07:50 조회수: 80
홈페이지: http://kkjzato.egloos.com/

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WRESTLE-1 (*이하 W-1) 'WRESTLE-1 TOUR 2018 TRANS MAGIC' 시리즈 고라쿠엔 홀 흥행 실시간 반응입니다.


지난 3월 14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사전 영상 만든 사람은 엄청 우수한데.

AKIRA의 다큐멘트 같은게 재밌었어.

어디서 제작하는거지?



*┗ 제작한 사람은 예전에 K-1 영상 편집에도 관여했던 사람이라는 것 같아.



*신예 (NEW ERA) vs 베테랑군이라는 알기쉬운 대항축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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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부터 무토의 은퇴시합인가 하고 생각하게 하는 연출.

보러 오길 잘했어. 역시 무토는 최고야!!



*┗ 보면서 코우노에게 살의를 품었지만 좋은 일을 해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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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가 세미 파이널인 무토 시합에 먹혀버리지 않을까 했는데 최고였어.

소야가 이겼지만 아시노는 괴물이야.



*메인 이벤트 엄청 좋았어.

세미 파이널 시합이 그랬기에 상당히 중압감이 있었을텐데 최고였어.



*확실히 코우노가 좋은 느낌으로 악역을 해줘서 좋았어!

무토의 마지막 문설트 프레스를 2번이나 하게 해줬고. 문설트를 자폭했을 땐 걱정했지만, 


그리고 아시노는 처음 봤는데 좋았어. 기술 숫자가 적은데 그렇게나 돋보일 수 있는건 대단해.

소야 챔피언 등극 축하해!



*세미 파이널 시합이 엄청나게 열기를 띄어서 역시 무토의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메인 이벤트 도중에 날이 바뀌어 소야의 날이 되었어.

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메인 이벤트가 좋았다고 난 생각해.


솔직히 무토에게 낚여서 보러 갔지만 소이 어쩌고의 시합 이외엔 전부 다 재밌었어.

또 보러 가야지.



*코우노 마사유키의 트위터 글


"저지 실패.

이기고 도망치는건 용납않는다.

W-1 링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코우노는 무토 너무 좋아하잖아. 하하.



*무토를 보러 온 관객들 투성이였는데 그런 가운데 메인 이벤트를 잘 마무리 지어줬어.

문설트가 트위터 인기 검색어에 들어갔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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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좋은데.

지금까지의 흐름도 포함해 '이런 프로레슬링이 보고 싶었다'라는 프로레슬링을 오랜만에 봤어.



*소야는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에서 실현시키지 못한 KAI와의 방어전을 해줬으면 해.

그리고 머리와 경기복은 앞으로 어떻게 할까?

AKIRA와의 태그도 다시 결성해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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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아시노를 호평했는데 드디어 각광받는 것 같아서 좋아.

배가 나온건 마이너스지만 그 두터운 체격은 직접 보면 굉장하고, 그 이글거리는 눈빛이 좋아. 그건 엄청난 무기같아.

이런데도 아직 경력 2~3년차. 다른 W-1의 신예들도 그렇지만 성장이 빨라 놀라워.

카즈 하야시와 콘도 슈지는 선수 육성을 아주 잘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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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바 다이키도 KAI와 시합했을 땐 좋았는데, 만자 굳히기의 바리에이션도 있으니 더욱 많이 써주면 좋겠어.

아시노가 어제 사용한 팔 꺾어 앵클 홀드도 엄청 아플 것 같았어. 비장의 기술로 쓰려나.



*어제는 코우노 마사유키가 악역스럽게 잘 해줘서 시합을 재밌게 만들어 줬어.

무토같은 선수를 상대라면 빛나지만 W-1 내부에선 상대가 없는 것 같아.



*코우노의 삐뚤어진 캐릭터 좋아.

MAZADA와 팀을 맺어도 재밌을 것 같아.



*소야는 헤어 스타일이 뭐든지 잘 어울리는게 대단한데.

얼마전까지 했던 금발도 잘 어울렸고.



*헤어 스타일과 경기복 어떻게 하려나.

쿠마고로도 와일드 미수가 있는 것 같으니 소야 & 쿠마고로로 새로운 와일드 콤비를 보고싶어.

하지만 쿠마고로가 속한 NEW ERA도 아직 계속될 것 같은데.



*소야와 오카바야시 유지는 싸울 약속을 했을까?

두 사람의 시합이 꼭 실현됐으면 하는데.



*┗ 그럴거라면 와일드 태그와 자켓 태그 (*오카바야시 유지 &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 로 AKIRA vs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의 대결도 보고싶어.



*┗ 아~ 그거 재밌을지도 모르겠는데.

새해맞이 프로레슬링 때도 꽃미남 태그 엄청 흥겨웠으니까.



*아시노는 다른 단체에 참전해도 재밌겠는데.

NOAH 등과는 본격적으로 해도 문제 없을거고, 다른 단체의 벨트를 노리고 외부에도 나서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아시노는 키가 작다고 해서 신일본 입단 테스트에서 낙방했기에 노력했던 것도 있겠지.

처음부터 각광받았다면 이렇게까지 성장 못했을지도 몰라.



*소야의 다음 타이틀 매치보다 벨트를 잃은 아시노의 동향이 기대돼.



*소야가 챔피언일 동안 KAI vs 소야의 시합을 보고 싶은데.

마침 KAI가 이날 참전했으니 불러주었으면 했어.

예전의 자유군 복장으로 와줬으면 하는데.



*무토 축제 후의 메인 이벤트를 이렇게나 할 수 있다면 대단한거야.




*원문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3150400.html


*사진출처

W-1 공식 홈페이지 (http://w-1.co.jp/)

profile
킹콩마스터 등록일: 2018-03-21 09:27
아시노 쇼타로 경기력은 경력에 비해 놀랍더군요. 다른 단체에서 교류전도 기대됩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3-21 09:28
작년 타이틀 방어전들을 봐도 한 시합 한 시합마다 빠르게 성장하는게 대단하더군요^^.

앞으로는 부디 외부 활동도 적극적으로 해주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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