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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존 시나에 대한 일본 프로레슬링 팬들의 반응

작성자: 라이백의방출 등록일: 2018.03.11 21:00:54 조회수: 566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3067229.html




일알못이지만 번역기를 돌리면 대략 맥락은 알 수 있게 나오는데



일본 팬들은 미국 팬들하고 약간 보는 관점이 다른 부분도 있고, 또 어떤 부분은 국내에서 나오는 이야기와 비슷한 점도 있어서 그런 점이 재밌네요.




가장 최근에 올라온 글이 또 하필이면 존 시나 이야기였는데,



번역기를 돌려도 맥락 자체가 이해 안되는 부분은 삭제하고, 다른 부분은 중간중간에 의역 섞어서 옮겨 봤는데 맥락은 비슷해도 늬앙스는 원문과 꽤 다를 수 있습니다. 일어 아시는 분은 원문으로 보시는게 나을듯.





요약하자면 배드애스 타입보다도 성실맨 스타일을 좋아하는 미일간의 차이점 때문인지 의외로 고평가 받는 편인 시나.



그리고 곁다리로 로만 레인즈 이야기도 나오는데, 제리코가 '일본에서는 덩치를 투혼과 동일시 여긴다' 고 할만큼, 가진 툴 자체는 덩치도 크고 운동신경도 있고 해서 괜찮은 편인 레인즈에게도 제법 호의적인 의견들이 보이네요.







140:  2018/03/01(木) 07:08:32.72 ID:+pK1MWCn0


시나는 기적적일 정도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술의 폼이 더러워




펀치조차도 그렇고





162:  2018/03/01(木) 10:13:41.91 ID:yf6600kOF


>>140 


데뷔 전의 단체에서 프로레슬링 하던 때의 영상 본 적이 있는데 


그떄는 오히려 약삭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서 개성을 익히기 위해 굳이 그런 방향을 취한게 아닐까 


서투른 녀석이 강제로 프로 레슬링 하는 느낌이 시나의 매력






166:  2018/03/01(木) 10:36:29.83 ID:vt57RWsS0


>>162 


 시나는 40분 ~ 50분 하는 경기에서의 지구력이 빛나지


영국에서의 HBK전이나 챔피언이 된 후의 JBL 전이나 야유 전성기에도 빛나는 경기가 있었어




209





147:  2018/03/01(木) 07:55:39.73 ID:Vjx8SYlJ0


"체임버 경기에서 유니버셜 도전권 얻지 못했으니까 다음은 WWE챔피언전에 참가하겠다."


 FA 취급이니까 하고 싶은대로 하는 시나w 


그래도 결국 어느쪽의 벨트도 도전하지 않고 WM은 테이커와 싸우겠지






178:  2018/03/01(木) 11:57:35.79 ID:6sR7etcwd




시나가 언더테이커의 이름을 언급한것과 AJ 스타일스의 벨트에 도전한게 연관이 잘 가지 않는데, 누가 가르쳐줄 사람?






184: 2018/03/01(木) 12:14:04.17 ID:r0/xr/LEp

>>178 

Raw의 시나"이대로라면 나는 WM에 나갈 수 없어.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테이커에 도전하는 일이지만 아마 그 카드는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되면 내일 SD에 가서 어떻게든 WM출전 기회를 잡고 싶어."

 

SD의 시나"내가 WM에 나오기 위한 길은 이것밖에 없다고 깨달았으니까, 패스트 레인의 5way왕좌전에 섞어 줘" 


브라이언"오늘 AJ에 이기면 그렇게 하지."

 

로 시나가 이겼다고.





179:  2018/03/01(木) 12:03:39.19 ID:2UiaWBAw0

일부러 언더테이커의 이름을 언급하고, "있을 수가 없어. 불가능하다." 고 유니버스의 마음을 농락하다, 스맥다운에 갔어. 그게 플래그라고 생각하지만.




188:  2018/03/01(木) 12:34:42.02 ID:7n9T6MU30

나는 아직 시나 vs 언더테이커의 경기의 실현을 기대하고 있어.



239:  2018/03/01(木) 18:25:54.09 ID:P/y54eZt0

시나는 다치지 않는, 그리고 다치게 하지 않는다를 구현한다고 생각해




252:  2018/03/01(木) 19:34:55.41 ID:Kl0jRoIV0

시나의 피셔맨 슈플렉스는 좋아하는 편이야




264:  2018/03/01(木) 20:18:29.54 ID:jEgNqsIpa

로얄럼블에서 레인즈와 함꼐 야유를 먹는 시나가 불쌍했어

가장 중요한 국면에서 유니버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는

그게 더 락, 스톤콜드와의 차이점이 아닐까





265:  2018/03/01(木) 20:20:40.73 ID:qiezozYn0

시나라고 하면 역시 상냥함이 넘치는 STF지

208





274: 2018/03/01(木) 20:38:46.04 ID:UQQMoQkM0


시나는 야유를 즐기고 있는 느낌이야


하지만 레인즈가 야유를 받는 모습은 안되어 보인 느낌이야.






275: 2018/03/01(木) 20:58:54.97 ID:tLyhLDF10


시나는 벌써 몇년 전부터 이러니까 마음에 여유가 있는거겠지






276:  2018/03/01(木) 21:01:42.42 ID:jfzxjDPZa


시나의 정신이 이상할 정도로 강한거야


레인즈에게도 같은 루트를 걷게 하는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해






282:  2018/03/01(木) 21:12:03.76 ID:tLyhLDF10


인기있고 체력이 있고 튼튼하고 말도 잘하고 정신력도 강하다니, 완전히 귀신이잖아.



210




380:  2018/03/02(金) 08:28:30.35 ID:b97BKhtI0


시나의 프로모 효과로 스맥다운의 시청률이 늘어난것 같아. 역시 제왕이야.






2.  2018年03月09日 09:14 


나오면 장내가 렛츠고 시나나 시나석이 되는건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해. 


상대가 얼마나 인기있어도 시나를 응원하거나 야유하거나 하니까.






5.  2018年03月09日 09:27


나이토를 다섯배 정도 크게 한 느낌이려나. 맡은 역할이.






8.  2018年03月09日 09:40 


※5


스타더스트 대 야유로부터 도망 치고 화려한 악역이 된 나이토보다, 어디까지나 선역으로서 받던 욕설을 환성으로 바꾸었다는 점에서 타나하시 쪽이 가깝다고 생각함. 


나이토는 필요한 캐릭터지만, 책임을 지는 입장은 아니고 시나보다는 펑크의 계보겠지.






9.  2018年03月09日 09:47


AA가 설득력이 없다고 하지만 케인 등을 가볍게 두둥실 던지는거 보면 괴물이야






10. 2018年03月09日 09:54


튼튼하다는건 상당히 중요한거야. 


브라이언은 그만큼의 슈퍼 베이비 페이스가 되어 이제다라고 할때에 부상으로 은퇴했고.





12.  2018年03月09日 10:19


타나하시의 정신, 오카다의 체력, 나이토의 사축(社畜) 정신을 겸비한 괴물.





13.  2018年03月09日 10:47


언더테이커랑 경기하고 싶다고 하지만 언더테이커는 은퇴한거 아니었어요?


잘 모르는데 좀 가르쳐 주세요.






14.  2018年03月09日 11:08


로얄럼블에서 30번째로 큰 부상에서 깜짝 복귀해 대환영 - 기억한 것처럼 큰 야유로 바뀌는 것 너무 좋았어






15.  2018年03月09日 11:17 


※13


테이커 자신은 은퇴를 공식 표명하지 않았어. 레인즈 전은 수술 직후라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했고 다시 한번 제대로 된 은퇴 경기를 하고 싶어하는거야. 


원래 테이커는 시나와 대전 희망이었고 관중동원과 시청률 흐름에서도 테이커를 내고 싶어서 이렇게 복귀의 흐름을 만들려고 하는것. 


다만 언더테이커 자신이 몇번이나 수술이 필요한 만큼 노쇄해서 경기는 힘들다는 것이 현실이라는것 같아.






16.  2018年03月09日 11:22


요즘은 모두가 얼굴에 미소를 가득 띠우고 시나~~~썩 이라고 하고 있구나.






17. 2018年03月09日 11:23


좋은 얘 에서 닥터 더그노믹스 래퍼가 되고, 무적이었던 레스너에 대들다 최악의 형태로 이탈한 레스너의 구멍을 메우며 몇년이나 부상 없이 링을 지키며 누구와도 좋은 항쟁을 펼친 시나가 좋아. 


그런데 이상한 여자에 걸렸다고 생각해.






22.  2018年03月09日 12:03


지금의 타나하시가 취할 노선이 바로 이 시나야.


경기할떄와 경기하지 않을떄를 구분하고, 경기하지 않아도 마이크와 퍼포먼스 만으로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거야.







23.  2018年03月09日 12:10


AJ 전에서 '렛츠 고 시나' 'AJ 스타일스' 가 나온건 수수하게 AJ 스타일스 스게~ 라고 생각했어. (지금까지 시나에게만 향한 정도였는데, 아마도 첫 케이스)






24.  2018年03月09日 12:11


시나에 대한 야유는 애정이지







26. 2018年03月09日 12:18


최근에 챈트가 바뀐건 11년 머인뱅 펑크전부터네. 


경기 당초에는 언제나처럼 렛츠 고 - 시나석이었지만, 중반부터 렛츠고 시나 - CM 펑크로 바뀌었어







28.  2018年03月09日 12:21


정말 기술이 지저분하고 엉성하게 보여. 기술 분만 아니라 사소한 몸짓과 헤드락, 체인 레슬링 종류도 그래. 


거기까지 폼이 볼품 없는 것에 대해선 반대로 재능을 느낀다고 할까






30.  2018年03月09日 12:30


이전에도 레인즈의 바디 크로스를 미동도 없이 받아들이는거 보고 정말 괴력 바보라고 생각했어.


 WWE에서는 몸집이 작은 편인데.







31.  2018年03月09日 12:33


"일 하러 가자" 하고 카메라에 어필하다가 링인 하는 그 뒷모습이 최고로 멋있어. 


어린이들의 영웅이 될거야라고 소리치는 기분이 들어.







32.  2018年03月09日 12:33


레인즈가 펀치를 잘하는 편이라서 시나의 펀치의 서투름이 돋보여.






33.  2018年03月09日 12:37


나카무라의 살인 기술로 머리부터 떨어졌는데도 다치지 않는것이 이상해. 


목 너무 튼튼한거 아니야?






34.  2018年03月09日 12:55


레인즈는 사용하는 기술의 움직임도 좋고, 받아주는 것도 시나보다는 훨씬 좋아. 상대도 덜 타고. 


단지 힘과 지구력, 무엇보다 마이크웍이 시나와 비교하면 열등하네. 파워와 스태미너는 평균 이상이고 마이크도 제법 나아지고는 있지만 거기는 시나가 너무나도 좋았으니까.





35.  2018年03月09日 13:06


결국 조잡한거지만, 그래서 왠지 오리지널 무브처럼 되어버리는게 신기해. 


수라장을 뚫고 왔으니 여러가지 상황에 대응할수도 있고.






36.  2018年03月09日 13:16


타나하시는 파트타이머로 릭 플레어처럼 교활하고 쾌할한 경기 스타일을 목표로 하고 있기를 바라지만 본인이 HBK를 좋아하니까 무리겠지. 


시나가 대타로 있는것은 든든하네. 스맥다운이나 Raw에 뭐가 있어도 투입할 수 있고 흥행을 성공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니까.






37.  2018年03月09日 14:22


프로레슬링이 서투른 완벽한 프로레슬러







38.  2018年03月09日 14:38 


※23




펑크와 롤린스 역시 시나를 상대로 할때 응원전 양상이 되었어. 기억이 애매하지만 브라이언도 그랬던가? 


시나 석! 대신에 렛츠 고 롤린스! 가 되었을때는, "드디어 롤린스의 시대다!!" 라는 감동에 울뻔 했어.







39.  2018 년 03 월 09 일 15:06


질책을 받고는 있지만 ppv의 싱글전에서는 스프링보드 스터너라던지 허리케인러너라던지 있으니 평소에는 세이브하고 있다는 느낌일까








40.  2018年03月09日 15:07


"싫든 좋든 어찌되든" 이라는 사람이 거의 없고, '좋다' '싫다' 로 양분되는 선수라면 굉장한거야










42.  2018年03月09日 15:53 


※39






하지만 어느 기술을 써도 모양새가 영 안나. 




루세프로부터 us 타이틀을 받은 시점부터 전통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을 그만두고, 큰 기술을 다양하게 쓰고 피니쉬 킥아웃의 2.9레슬링을 시작했는데 


그 덕분에 경기의 평가는 쭉쭉 올라갔네







43.  2018年03月09日 15:59


시나석스라고 하는 사람들도 미소 짓는게 재밌어.


숀 마이클스에게 이기고 8만 관중들에게 야유 받던 레메 23 때는 상황이 달랐지만.








44. 2018年03月09日 16:08


시나는 수동적인 레슬링을 하고 움직임도 서투르지만, 튼튼하다고 할까 큰 부상으로 장기 결장한 횟수가 경력에 비해 적은게 인상적. 


스태미너는 귀신급이고, 드는 기술도 전혀 축이 흔들리지 않을 만큼 힘이 있어. 


하지만 가끔 괴상한 기술을 들고 나오거나 파워계에 어울리지 않는 기술을 쓰는건 수수께기야.








46. 2018年03月09日 20:18


실은 받아주는 것 자체는 잘 했어. 뭔가 엉성하게 보이지만 다치지 않게 낙법을 치고 있어. 


여기에 튼튼한 몸과 강인한 정신력이 있으니 오튼이나 AJ 같은 기술이 없어도 상대의 소유 기술과 장점을 모두 끌어내는 경기를 할 수 있지.










48.  2018年03月09日 20:34


프로레슬링이 아닌 모든 것이 완벽한 남자








49.  2018年03月09日 20:55


나이토가 대야유에서 도망쳤다? 여기에도 LIJ 안티가 지껄이고 있구나(웃음) 


나이토는 LIJ 되었어도 NJC 정상까지는 야유가 있었어. 오사카는 그 지방의 기질이니 논외로 해서 나이토도 결국 자신이 노력해서 잡은 인기야








52.  2018年03月09日 21:03


악역이 되는 것이 본인도 편했겠지만 링 밖의 활동떄문에 악역을 하지 못한 걸까. 

난치병과 싸우는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는 존재가 된 셈이니까, 나쁜 모습을 텔레비전에 나오게 할 여유가 없었던 것일까. 

악역일때는 메이크 어 위시 관계의 사진은 일절 나오지 않았지만 턴페이스 한 순간 닛코니코의 웃은 얼굴로 아이와 어꺠 잡는 사진이 프로모에서 사용됬어. 

함께 찍혀있던 스타로 봤을때 분명히 악역 시절때도 이런거에 참가했었으니까. 과연 WWE는 철저하구나 하고 감탄한 기억이 있어.








53.  2018年03月09日 21:24 


※12


파레의 파워와 나카나시의 신체의 견고함도 추가해줘.








54.  2018年03月09日 21:44 


※46


낙법은 서투른 편이야. 허리에서 떨어지고, 형태도 지저분해. 


보통 허리에서 떨어지는 목이 몸이 흔들리면서 머리를 치는데, 그래도 머리를 치지않는건 목의 근육이 강인해서 그런거야.








55. 2018年03月09日 21:50


슈팅 스타 프레스를 쓸때 정수리부터 떨어진 레스너도 그렇고


목은 물론이고 어깨 주변의 근육이 굉장해서 쿠션이 되는걸까?










60.  2018年03月10日 02:04


난 시나는 사실 존경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레인즈와 대치했을때 둘다 야유 받던걸 보고 잘 모르겠어.










61. 2018年03月10日 03:37


원래라면야 손재주, 민천섭, 유연함이 필요한 기술을 엔진 마력을 억지로 무리하게 해버리는 느낌이라고 할까. 


CM 펑크와의 큰 시합에서 설마 우라칸라나를 써버린 이후에 펑크의 계산이 어긋나버렸다는 느낌의 경기가 인상적이었어.








62.  2018年03月10日 07:38


우라칸라나도 자기가 머리부터 떨어지면서 썻기 때문에 보면서 이야이야 했어.


역시 더 쓰지 않더라고.








63.  2018年03月10日 08:01 


※60


그건 시나가 '그럼 나 돌아갈게' 하자 리듬 타면서 제스쳐 줬고 경기 후의 박수와 함성으로 경의를 받는다고 느꼈어(노머시 경기)








64.  2018年03月10日 08:56


지금의 시나가 유니버스에게 신뢰디지 않는다는 둥의 말을 의기양양하게 지껄이고 있는 무리들은 본것 들은 것을 그대로 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설익은 뇌를 가지고 있겠지. 시나 석스와 레인즈에 대한 야유를 비슷하게 밖에 해석할 수 없다니 감수성이 너무 없어. 사이코패스야(웃음)








65.  2018年03月10日 08:59


로얄럼블의 파이널 포에서 레인즈과 함께 남았을때는 정말로 싫어하는 반응을 받았어.


시나와 레인즈도 그런 반응을 알면서 움직였던 느낌이고.










66.  2018年03月10日 10:25 


※64 너 말이 너무 나쁘잖아. 뭐 취지는 비슷하지만.


레인즈에 대한 야유는 정말 울분이 뭉쳐있는 팬들의 야유. 시나의 야유와 시나석은 


'모처럼 비싼 돈 주고 염원의 WWE에 경기에 왔는데 기념삼아 야유나 한번 하고 가자.'










68.  2018年03月10日 11:45


youtube에서 로얄 럼블의 해외의 반응 동영상(RoyalRumble 2018 reaction로 검색) 보면 재미 있어요. 




시나 등장의 순간은 5할 정도의 사람은 꽤 좋아하고, 3할 정도의 사람은 아~시나~라고 느끼고, 야유 보내는 것은 2할 정도. 


그 후 기뻐하는 사람도 포함하여 9할 정도의 사람이 존 시나 석~라고 부르지만 w


거꾸로 레인즈는 기뻐하는 사람이 2할 정도로 나머지 7,8할의 사람은 정말 야유하는 느낌.


레인즈 군에게는 레스너가 계약 문제로 완전히 악역이 되고 있는 이 레슬매니아가 사람들이 존경을 받을 수 있을지의 고비가 될 거 같네.










69.  2018年03月10日 13:15


youtube 라든가에있는 동영상의 중간에 갑자기 시나 테마 곡으로 변하는 MAD 시리즈가 좋아.








70.  2018年03月10日 13:57


그래도 저번 레인즈의 프로모는 정말 재미있었어.






71. 2018年03月10日 14:09


호불호를 넘어서 교체가 잦은 WWE에서 10년이상 정상에 있으면 존경과 애착이 함께 들어.








72.  2018年03月10日 15:08


만약 레인즈가 레슬매니아에서 브록 레스너를 상대로 슈팅 스타 프레스를 쓴다면 나도 응원할게.








74.  2018年03月10日 17:16


레인즈도 스펙 자체는 고사양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야. 


어퍼컷도 엄청 잘하고, 그 체격에서 톱로프 너머로 몸을 던지는것도 굉장해.








75.  2018年03月10日 18:22


파트타임 챔피언 때문에 지난 테이커전의 개착(介錯 : 할복하는 사람의 목을 돕는 일. 노령의 언더테이커 은퇴전을 에스코트했다는 의미인듯)이 별 훈장도 안된 레인즈도 사실 불쌍해.


게다가 레스너는 이탈의 소문이 있어서 모처럼의 항쟁이 고조되지 않는 느낌도 들고. 


빨리 레스너에게 벨트를 뺏어서 섬머슬램 즈음에서 시나의 17타임 챔프를 걸고 재경기를 했으면 해.



profile
수민 등록일: 2018-03-11 20:43
시나는 03년말부터 05년 4월까지 재미있게 본1ㅅ 이라~
그시기에 랩퍼기믹이 개인적으로 전성기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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