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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레슬러로서, 링 위에서 적응은 잘 하지 않을까 싶네요. 말빨도 있고 몸놀림도 빠르고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낼 만큼 실력도 좋고... 딱 하나, '다혈질'이란 점이 걸려요. UFC에서도 다른 선수들과 심심찮게 마찰을 빚었던 걸로 - 궁금하신 분들께선 종합격투기 게시판을 가보십쇼. - 아는데, 백스테이지에서의 권력 투쟁이 치열하기로 유명한 프로레슬링 세계로 온다면... 상상만 해도 걱정(?)스럽습니다~. ^^;

  말이 나온 김에, 개인적으론 미샤 테이트페이지 밴잰트처럼 자타가 공인하는 미녀 파이터들도 꼭 WWE로 왔으면 좋겠는데... 과연 그럴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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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8-03-08 21:54
제가 UFC는 몰라서 그러는데 이 선수 격투 베이스 중에 레슬링이 있나요? 보통 한 가지 무술뿐 아니라 다른 것도 복합적으로 배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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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8-03-08 21:58
(커트 앵글이 대표적인 경우일) 아마추어 레슬링과는 조금 다르겠지만, 브라질리언 주짓수-유도-무에타이 세 가지 무술의 블랙 벨트를 땄다는군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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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킹 등록일: 2018-03-08 22:14
문제는 wwe에서 보기에 브라질리언인 베우둠이 상품성이 매우 떨어진다는거지요
UFC챔프일때도 인기가 별로 없었는데 ㅠㅠ
베우둠이 wwe선수들을 상대로 승리하는 모습을 팬들이 달가워하지 않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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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d 등록일: 2018-03-08 22:47
MMA선수들이 WWE진출하는건 둘째치고 기존에 로스터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빼앗는건 아닐까 우려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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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8-03-08 23:12
프로레슬러로서의 상품성이나 인기도는 캔셈락 수준도 안될꺼라고 봅니다. 케인 벨러스케즈 때려잡으면서 7전8기의 언더독 이미지로 초창기에 인기좋았습니다만 몇번의 인성파탄적 행동으로 본래 모습이 뽀록났죠. 경기후 상대팀 코너 스텦을 발로 차질 않나, 약물 의혹도 있었고. 여튼 커리어 막판에 은퇴전, 돈좀 벌어보겠다는거 같은데 힘들지 않을까요.


차라리 브록레스너가 하루빨리 유엪씨로 꺼져주면, 거기서 둘이 붙는게 훨씬 흥행어 도움될꺼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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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8-03-09 02:21
마지막 멘트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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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8-03-09 03:29
사실 WWE가 MMA 선수들 데려온건 뭐 걔내들의 MMA방식같은게 마음에 들어서 그런게 아니죠. 펑크 말대로라면 삼치같은 경우 2012년까지 UFC에 대한 제대로 된 개념도 없었습니다. 그저 WWE가 그런 단체예요. 갈라파고스같은?
레스너, 로우지 둘다 UFC 단체의 흥행을 좌지우지할 흥행력이 있었고 프로레슬링을 해봤거나 우호적이라 WWE 쪽에서도 손을 내밀었을 뿐이라고 봐요. 그 NXT의 베이즐러인가 하는 선수도 로우지 라인 아니던가요.

그런 의미에서 베우둠은 WWE가 끌릴 구석이 단 한군데도 없다고 봅니다. 흥행성도 별로고 브라질리언에 인성도 개차반 나이는 40줄 몸값은 비쌀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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