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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시멘트 (실전) 최강 레슬러는 누구인가?'입니다.


프로레슬러 중 시멘트, 즉 실전으로 싸우면 누가 가장 강한지 그 사례들을 들며 거론해본 글이었는데, 어떤 선수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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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홋지 아니면 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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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 레스너 아니면 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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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앙드레 더 자이언트에게 "세계에서 가장 강한 레슬러는 누군가요?"라고 묻자

앙드레는 "프로레슬러는 모두 강해!"라고 대답했지.

앙드레에게 반론할 수 있는 기자는 없었어.



*┗ 이건 프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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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키 마사카츠가 최근 영상에서 이노키, 역도산도 포함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일본인 레슬러 중 전성기 때 시멘트 최강인 선수가 누굴까하고 생각했는데 후지타 카즈유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어.



*┗ 후나키가 말하는 시멘트란 종합 격투기가 아니지.

그렇다면 파워를 실은 펀치는 무효고, 관절기를 갖추지 않은 후지타가 어떻게 시합을 이겼을까?

옛날 프로레슬러처럼 붙잡아 움직임을 봉하거나 컨트롤 하면 승리한다는 개념일까?

그렇지만 난 오가와 나오야에게 1표 던지겠어.



*지금은 브록 레스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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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무슨 짓이든 해도 되는 시멘트라면 일본인에선 마사 사이토, 외국인이라면 하쿠지.

종합 격투기같은건 유희같은 거고, 깨물기, 눈 찌르기, 급소 공격, 무슨 수단이든 쓸 수 있는 실전을 수많이 치룬 녀석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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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해하고 있지만 후나키 마사카츠도 상당히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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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눈에 아무 거리낌 없이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안토니오 이노키와 할리 레이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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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도 나가사키가 최강이란 이야기가 있었지.

브루저 브로디가 미국에서 울면서 사과했다던가. 하하.

나가사키 본인이 어떤 잡지에서 이야기했던 것 같아.



*재미없지만 진지하게 꼽으면 역시 후지타 카즈유키겠지.

그리고 사쿠라바도 이래저래 시멘트는 강한 것 같아.



*옛날 시멘트 3강이라 일컬어진 것이


대니 홋지

고릴라 몬슨

우에다 우마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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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키쿠치 츠요시.

스티브 윌리암스와 싱글매치를 했을 때 그라운드 공방이 호각 이상이었어.

다이토 문화대학 아마추어 레슬링부 주장의 편린을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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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신일본 프로레슬링 영 라이온인 오카 토모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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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안좋아지기 전에 프로레슬링계에 들어왔다면 혼다 타몬은 강했을 거야.

일본판 롤랜 복이라고 일컬어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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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하쿠로 이야기 끝.

아무도 못이겨.



*┗ 실력도 있고 소문이 엄청나니 모두 싸우고 싶지 않겠지.



*사모아계는 싸우면 눈알을 뽑아버릴 정도니까 분명 싸우기 싫을거야.



*하쿠, 대니 홋지, 마사 사이토, 켄도 나가사키가 전성기 시절로 싸움을 하면 재밌을 것 같아. 하하.

의외로 마사가 제일 강할 것 같기도 해.



*┗ 나가사키가 조금 밀리려나.

바바리안이나 페리 새턴을 대신 넣었으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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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리 새턴의 말


"페리 새턴, 핏 핀레이, 릭 스타이너, 하쿠, 바바리안, 스콧 노튼, 짐 더간 중에서 최강은 틀림없이 하쿠.

바바리안은 죽지않고 끝날지도 모르지만, 다른 녀석들은 눈을 깜짝할 새도 없이 다들 죽겠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어."



*┗ 그 외의 하쿠에 대한 평들.


에릭 비숍

"하쿠가 WCW에서 잘 해고되지 않은건 무서워서 아무도 해고라고 말하질 못했기 때문이다"



크리스 캔디도

"우리들이 이야기를 나눌 때 비숍과 밴 가니아가 하쿠에게 말을 걸면 하쿠가 "헤이"라고 했어.

그러면 락커룸 전체가 얼어붙었고, 비숍과 가니아는 하쿠와 이야기하던 상대 모두에게 사죄했어."



제이크 로버츠

"내가 포탄이 딱 한 발 남은 전차에 타고 손에 총을 들고 있어. 그리고 적인 하쿠가 300야드 너머에 있어.

그때 난 어떻게 할거냐면 곧장 전차에서 뛰어내려 총으로 내 머리를 쏠거야. 그를 화내게 하는 일만은 절대로 하고싶지 않으니까."



안 앤더슨

"이 세상엔 3종류의 터프가이가 있어.

터프한 남자, 터프한 레슬러, 그리고 하쿠.

난 그가 거구의 카우보이를 문 2장을 부수고 날려버린걸 봤어."



릭 스타이너

"8명의 경찰이 하쿠에게 최루 스프레이를 뿌렸을 때, 하쿠는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며 스프레이를 전부 마셔버렸어.

우리 형제는 계속 우리들은 터프가이라고 생각했지. 하쿠를 만나기 전까지."



테드 디비아시

"경찰이 하쿠의 양 팔을 뒤로 돌려 수갑을 채웠을 때 단번에 수갑을 끊어버리는걸 봤어."



바비 히난

"하쿠가 손가락 2개로 상대의 어금니를 부수는걸 봤어. 내가 보지 않았다면 이런 이야긴 믿지 못했겠지."



스티비 레이

"바에 커다란 스크럼이 생겨있었고, 그 스크럼을 짜던 사람이 몇 명이나 날아갔어.

가까이 가보니 그 중심에 하쿠가 있었고 누군가에게 통간 데스 그립을 걸고 있었어."



하쿠

"내가 최고로 터프하다는건 레슬러들이 재밌게 말하고있을 뿐이야.

당시엔 모두 프로레슬링에 진실미를 갖추지 않으면 돈이 되지 않았기에 터프해야 되었고, 레슬러들은 모두 터프했어."



*┗ 주변의 레슬러들이 재미로 점점 과장해서 말한걸지도 모르겠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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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리걸 (로드 스티븐 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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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시절의 대니 홋지는 상당히 강했을걸.

아마추어 레슬링으로 올림픽 은메달, 권투로 골든 글러브라는건 UFC 챔피언인 스티페 미오치치 이상의 경력이야.



*하쿠가 어떻게 레스너에게 이길지 전혀 상상이 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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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앤더슨도 2m급인 사이코 시드가 가위를 들고 달려들었을 때 되려 제압할만큼 터프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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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카즈유키, 오가와 나오야 이 둘이지.

로망으로서 역도산도 포함.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통가 자체가 전투민족 같은 거니까.

통가 계통은 전부 강하겠지.



*대니 홋지는 강하기도 했지만 '쉽게 화내고, 화나면 미리 정해진 것도 잊고 진짜로 덤벼들기에 시합 도중 홋지의 눈이 흐리멍텅해지면 장외로 도망쳐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라'라고 다른 레슬러들로부터 두려움을 샀다는 것 같아.

본인도 그걸 자각해서 자신을 잘 대해준 루 테즈에게도 시합 전에 "헤드록 후 펀치는 안하시면 안될까요... 저 화를 내버려서요"라고 부탁하러 갔을 정도였다고 하던가. 하하.



*규칙이 있는 시합 형식에서 일본인이라면 오가와 나오야 아닐까?

체격도 크고 세계를 상대로 싸운 실적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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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테즈가 말하길 에드 루이스가 최강이라 했어.



*뭐, 프로레슬러니까 시멘트에서 강해도 프로레슬링 실력이 떨어진다면 아무 의미 없는 거지.

종합 격투기가 아니고, 규칙 없는 싸움은 그저 싸움에 서로 죽이는건데 그걸로 돈을 벌 수 없지.

후지타 카즈유키 등도 전혀 틀려먹었었고.



*최근 타이거 핫토리 레퍼리도 공식에서인가 하쿠의 이야기를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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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독 바숑 등도 상당히 위험한 사람이었다고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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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 핀레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들려.

각자 갖고있는 강함의 종류는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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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러로서의 퍼포먼스와 시멘트의 강함은 다른 거지만, 인간 사이인 이상 상대가 덤벼들어도 대응할 수 있거나, 락커룸에서 얕보이지 않을 정도의 강함은 필요하겠지.

타카야마 요시히로는 전일본 프로레슬링 참전 당초의 카와다 토시아키와의 시합이 유명하지만, 그 시합 후 외국인 선수들의 타카야마에 대한 태도가 단숨에 바뀌었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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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사이토.

해외 형무소에 투옥되었고, 그곳에서 수감자와 싸워 이겼던건 유명.

그 브록 레스너가 경배하는 사람이니 상당한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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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쿠자의 무서움은 외국인 선수들에게도 잘 알려져있어서 타이거 제트 싱과 더 시크가 장외 난투를 펼쳤을 때 객석에 있던 야쿠자가 휘말린 적이 있었어.

야쿠자가 화를내자 싱은 제일 먼저 도망쳤지만, 시크는 나이프를 한 손에 들고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았다고 해.

서브미션의 강함이라던가 타격 기술 등도 있었겠지만 여차하면 목숨을 걸 정도의 배짱이 있는가 없는가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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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 통가는 군인 출신이고 전쟁터에도 파병되었다고 하니 그런 의미에선 여러가지로 강할 것 같아.

미국 등에선 해병대 제대같은 경력을 가진 레슬러가 지금도 있을까?



*┗ 타마 통가는 이라크 최전선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곳에 있었기에 한땐 마음이 망가졌다고 해.

지금은 다 나았지만.



*UFC 제1회 대회에서였던가?

제랄드 골드가 쓰러진 상대에게 용서없이 킥을 꽃아넣어 얼굴을 망가트렸지.

맨손으로 자신의 주먹이 망가질 정도로 용서없이 때리는 위험한 녀석.

하지만 지금 보면 스트라이커로서 완성되어 있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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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제인 등록일: 2018-03-04 20:57
그냥 하쿠 선에서 정리되죠.
위에 있는 할리 레이스도 한수접고 들어갈정도고..
UFC조차도 받아들이기 꺼려했던 선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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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3-05 08:59
하쿠의 몰랐던 전설들도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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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제인 등록일: 2018-03-04 21:02
저 글에는 없지만 이전에 실전최강자 관련글에 있었던 어스퀘이크도 스모를 하다온 선수답게 실전에는 강하지만 성격이 온순하다보니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하고..

론 시몬스도 착해서 그렇지 버버레이도 벌벌떨게 만들정도의 실력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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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3-04 22:57
숨겨진 강자가 많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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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도르 등록일: 2018-03-04 21:52
결국은 브록이 가장 쌔겠죠.
일본인중엔 마크커랑 밥샵도 잡은적있는 후지타가 가장 강할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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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3-04 22:58
전성기때 후지타는 확실히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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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등록일: 2018-03-05 02:43
루 테즈 본인 조차도 강자였다고 알고있는데 다른사람 앞에서는 겸손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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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등록일: 2018-03-05 03:11
루테즈 역도산 춉에 아파서 경기내내 울상이었던데 그런 선수가 전미 강자였다니 당시 일본이 프로레슬링을 확실히 지배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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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3-05 09:00
당시엔 춉이 반칙 기술이냐 아니냐 말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역도산 시절은 일본 프로레슬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때라서 지배했다곤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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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3-05 09:03
에드 루이스는 루 테즈 이전의 1920년대 3대 슈퍼스타 중 한 명이었다고 합니다^^.

루 테즈는 17살 때 43살의 전 세계 챔피언 루이스와 만나게 되었고, 훗날 테즈의 퍼스널 매니저가 되어줬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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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룬이좋다 등록일: 2018-03-05 05:19
맨 아래 세스 롤린스는 왜 사진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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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맨 등록일: 2018-03-05 05:53
사진을 자세히보시면 아시겠지만 세스롤린스와 한없이 비슷하게 나온 타마통가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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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3-05 09:03
뉴비맨 님의 말씀대로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선수인 타마 통가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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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맨 등록일: 2018-03-05 05:54
브루노 삼마르티노도 시멘트매치를 즐겨할정도의 강자였다고 들은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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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3-05 09:04
삼마르티노도 어땠을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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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18-03-05 14:08
하쿠가 실전에 강하다는 이야기는 오늘 처음 들었네요! 저도 몰랐던 사실입니다. 실전레슬링이라면 루 테즈는 말이 필요없고, 윌리엄 리걸도 프로레슬링 이전에는 꽤나 실력자였다고 하였고, 성민수님이 쓰셨던 레슬링 관련 책에는 "에이브리엄 링컨" 대통령도 군인들과 상대로 레슬링을 곧잘했다고 하네요. 시대를 뛰어넘는 맨손레슬링매치라면 "하쿠 vs. 루테즈"가 꼭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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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3-05 14:13
하쿠 vs 테즈가 실전이되 면 누구 한 명은 무사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아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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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18-03-05 14:19
방금 "하쿠의 무용담(?)"을 보고 왔는데, 장난 아니더군요;;; 브루터스 비프케이크의 목을 잡고 2피트를 들어올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제시 바를 무참히 두들겨패서 한쪽 눈을 유리 눈알로 바꾸게 했다는 등등... 물론, 모든 무용담은 하쿠가 "불의에 못참고 한 짓"이라는 데에 일치를 하네요.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3-05 21:15
화나면 무서운 사람은 정말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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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매니악 등록일: 2018-03-05 14:20
공국진님 오랜만에 흥미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의외로 노아의 혼다 타몬 선수에 대한 평가도 있었네요 노아에서 인품과 실력을 겸비하고 코바시 켄타의 세컨드로 활약한 정도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겸손한 속세의 고수였군요ㄷㄷ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3-05 21:19
혼다 타몬은 아마추어 레슬링 선수 시절에 LA 올림픽 자유형 100Kg급 5위 등 3번의 올림픽 출전, 레슬링 아시아 선수권 1983년도 테헤란 대회 자유형 100Kg급 금메달, 레슬링 아시아 선수권 1992년도 테헤란 대회 자유형 100Kg급 동메달, 전일본 선수권 8번 우승의 일본 아마추어 레슬링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아마추어 레슬링의 신'이라고 불렸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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