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499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6871
오늘등록문서 : 3
전체댓글 : 547498
오늘등록댓글 : 8

 
WWE 돌프 지글러의 현재 기믹..

작성자: 케이 등록일: 2018.03.03 11:10:52 조회수: 1036

저처럼 돌프 지글러의 NO.1 광팬이신 분들이라면


지금 현재 기믹에 대해서 엄청 만족감을 느끼실 겁니다...


몇 년간 돌프 지글러의 찬밥대우에 지쳐가던 저에게... 몇달 전부터 따라쟁이 기믹부터


점점 치고 올라오는 모습보니 뿌듯함을 느끼네요


테마도 테이프 감기는 소리 뜬 뒤에 테마 울릴 때 전율 느낄 정도 ㅋㅋㅋㅋ


WWE 챔피언으로 레슬매니아로 갔음 좋겠지만... 역시 AJ 스타일스로 가겠지요?

profile
hun 등록일: 2018-03-03 11:18
지금 기믹이나 캐릭터가 괜찮다는 평가는 처음 봅니다. 몇달전보다야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우사챔 버린 각본은 이유가 뭐였는지 도저히 납득불가.
profile
OMG! 등록일: 2018-03-03 11:50
돌프 팬은 아니지만 돌프팬이면 돌프 비중있는 역할하고 있으니 기분 좋을것같네요.. 우사챔 버린건 좀더 높은 목표를 지향한다는거로 의미부여해야할듯
profile
로베리 등록일: 2018-03-03 12:20
패레 끝나고 각본없이 붕뜰까봐 걱정인데.. 아마 앞으로도 그냥 미들라인에서 놀 것 같네요
profile
히든카드의소녀 등록일: 2018-03-03 15:24
아 빅이랑 에제 붙어 다닐때가 좋았는데 ㅠ.ㅠ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03-03 16:46
저는 전체적으로 미즈와의 대립이 가장 악수가 아니였나 봅니다. 나름 당시엔 언더독으로써 대립도 좋았고 경기도 좋았지만 결과적으로 돌프에겐 미즈도 넘기 힘든 산 이란 이미지가 생겼거든요. 치고 나가기에 굉장히 애매해진 이미지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것이 아닐까 싶은데.. 따라쟁이 기믹은 어느정도 본인 스스로가 한동안 자기디스를 하며 점차 변화하는 시도중인듯 하여 다행인데 빨리 예전 캐싱인시절의 이미지를 찾는것이 중요한듯 해요.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3-03 18:59
사실 지금 기믹 자체가 트나 말년 에제가 쓰던 no one 기믹이랑 비슷해서 밀어주면 간지가 넘쳐흐를수 밖에 없긴 한데......

wwe가 지글러를 크게 밀어줄리가 없다보니 별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secret TripleH 06-04-30 14233
25399 [스포] 레슬매니아 34 확정 및 예상 매치업 [6] asddd 18-03-13 604
25398 [스포] 패스트레인 감상 후기 [3] SAGA 18-03-13 642
25397 [링크] 잭세주가 실제로 한 말 ReyuK 18-03-13 659
25396 패스트레인 베스트 매치는 루세프 vs. 나카무라 전 [3] file 패러다임 18-03-12 894
25395 로만 경기력 글을 보고 느낀 로만의 부족한 요소는.. [5] Junzaghi_nWo 18-03-12 720
25394 [번역] 2ch의 신일본 'NEW JAPAN CUP 2018' 3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2] 공국진 18-03-12 225
25393 오늘의 나이토 vs. ZSJ는... [2] eks150 18-03-11 331
25392 [번역] 에지 : 로만 레인스의 실력이 안 좋다는 사람은 바보다 (Reddit) [9] appliepie1 18-03-11 714
25391 존 시나에 대한 일본 프로레슬링 팬들의 반응 [1] 라이백의방출 18-03-11 560
25390 [스포] 알렉사&브론 조합 진짜 재밌네요 [1] 황신 18-03-11 366
25389 [스포] 로우지의 친구가 아니었으면... [8] l슈퍼베어l 18-03-11 781
25388 어제 친구의 표정을 보고... (레인즈 경기를 보면서) [5] 데몬터너 18-03-11 411
25387 [번역] 2ch의 신일본 'NEW JAPAN CUP 2018' 2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 [2] 공국진 18-03-11 138
25386 [스포] '레슬매니아 34의 메인 이벤트'로 혼성 태그 팀 경기가 뽑힌다면 [2] BuffaloBills 18-03-11 212
25385 WWE 퍼포먼스 센터 수련생들 [2] cheld 18-03-11 504
25384 [번역] 2ch의 신일본 'NEW JAPAN CUP 2018' 개막전 흥행 실시간 반응 [2] 공국진 18-03-10 142
25383 리치 스완이 은퇴한다고 하네요 [8] DJSoda 18-03-09 980
25382 만약 파브리시우 베우둠이 WWE로 戰場(전장)을 옮긴다면... [7] BuffaloBills 18-03-08 466
25381 WWE가 업계 1위인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5] cheld 18-03-07 863
25380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신일본 '첫 흥행 기념일' 대회 실시간 반응 공국진 18-03-07 216
25379 [스포] 좀 아쉽네요... [5] file l슈퍼베어l 18-03-07 1000
25378 [설문/스포] 'WWE 패스트레인 2018의 첫 경기'는 뭐라고 예상하십니까? [1] BuffaloBills 18-03-07 171
25377 오늘 스맥다운 라이브 채팅하면서 실시간으로 보실 분들~. 내가부마다 18-03-07 286
25376 [스포] 드디어 워큰 하디의 역대급 영상이 나올까요? [4] 황신 18-03-06 945
25375 [스포] 오늘 확정된 레슬매니아 34에서의 혼성 태그 팀 매치 브렛하트100 18-03-06 373
25374 론다의 파트너가 앵글이라 좀 아쉽네요.. [5] 펑크스타일스 18-03-06 680
25373 [스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RAW) [5] file 티페인 18-03-06 1071
25372 4월 27일 사우디 흥행에서 50인 로얄 럼블을 한다는군요 [5] 꼰대제인 18-03-06 598
25371 [스포] 어쩌면 NXT 태그 팀 챔피언쉽 관련 각본에 '변화'가 생길지도... [1] BuffaloBills 18-03-05 511
25370 [번역] 2ch 토론글 '시멘트 (실전) 최강 레슬러는 누구인가?' [21] 공국진 18-03-04 504
25369 NXT 테이크오버 : 뉴올리언스에 리코셰가 데뷔하는 것은 좋지만, EC3도... [3] BuffaloBills 18-03-04 775
25368 [번역] 2ch 토론 '...나오는 주니어 헤비급은 헤비급의 들러리가 아닌 문제' 공국진 18-03-04 216
25367 만약 일라이 드레이크가 WWE로 돌아온다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3] BuffaloBills 18-03-03 439
» 돌프 지글러의 현재 기믹.. [6] 케이 18-03-03 1036
25365 트리플 H의 협상 능력 [8] cheld 18-03-03 867
25364 [스포] 믹스드 매치 챌린지... 지난 번에 썼던 제 예상이 맞는 것 같더군요~. [6] BuffaloBills 18-03-02 428
25363 빈스 맥맨은 관객을 경청하는가? [3] appliepie1 18-03-01 757
25362 [스포] 저의 주관적인 브록레스너의 계약에 대한 예상 헌터헌스터... 18-03-01 446
25361 더락의 스파인버스터도 약간 엉성할때 있지 않나요? [17] 호따니 18-03-01 742
25360 [스포] 시나의 앞으로의 시나리오는...... [16] 황신 18-02-28 1299
25359 혹시라도 바비 래쉴리가 패스트레인에 깜짝 등장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7] BuffaloBills 18-02-28 636
25358 [스포]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쉽 [9] file l슈퍼베어l 18-02-28 788
25357 [스포] 나카무라에 대한 각본은 이해가 안 되네요 [7] 황신 18-02-28 703
25356 [스포] 역시 아까 댓글 다신 분들이 지적한 대로였더군요 [6] 꼰대제인 18-02-27 755
25355 [번역] 2ch 토론글 '오카다 유스케의 경기장을 크게 들끓게 만드는 기백' 공국진 18-02-27 111
25354 요즘 엘라이어스 인기가 좋은 거 같네요 [5] 시리우스관우 18-02-27 611
25353 [스포] 브록은 이제 재계약 안하겠군요 [14] 꼰대제인 18-02-27 1060
25352 레슬매니아34 대진표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4] 황신 18-02-27 604
25351 [스포] 아 왜... Elimination Chamber 2018 짧은 감상평 [2] Dean-is-Simon 18-02-27 669
25350 NXT 로스터의 승격 [6] cheld 18-02-27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