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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스포] 시나의 앞으로의 시나리오는......

작성자: 황신 등록일: 2018.02.28 14:02:38 조회수: 1299


앞으로의 시나리오를 예측해보면


존 '티켓팔이' 시나가 또 패스트레인에서 패배 → 다음날 RAW에서 멘붕한 상태로 이제 레슬매니아에서 내 자리는 없다고 은퇴 암시하는 발언 → 그순간 암전 후 테이커 등장해서 시나와 페투페 → 이후 3주간 대립 진행....


이후에 02년 시나 데뷔때 언더테이커와 엮인거 썰풀고 이러면서, 잦은 패배로 열정을 잃었던 시나가 테이커를 은퇴시키면서 예전의 초심을 되찾는다는 시나리오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후에 시나도 파트타임으로 다시 아웃되서 의미가 없어질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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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V D 등록일: 2018-02-28 12:25
갠적으로눈 스맥에서 이 대립이 진행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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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코형님이다하네 등록일: 2018-02-28 16:50
그러게요 저도 이 대립이 스맥에서 진행되면서 이제부터 씨나가 스맥에서만 활동을 하는편이 스맥에 더 도움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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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V D 등록일: 2018-02-28 17:36
이번 로와 스맥을 보니 확실히 시나는 스맥에서 활동하는게 나아 보이더라고요 만약 이 대립마저 러 에서 진행되면 유니챔 대립이 묻힐 것 같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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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Punk 등록일: 2018-02-28 12:39
루스레스 어그레션 멘트가 한번 나와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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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ggga3 등록일: 2018-02-28 13:14
레슬매니아에서 설 기회를 스스로 다 잃었다고 해놓고
언더테이커와 페투페하면 레슬매니아에 설 수 있나요?
이건 이거대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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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2-28 13:25
말이 안되는건 아닙니다. 어제 세그먼트에 의하면 "레슬매니아에서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내 로드 투 레슬매니아는 깨졌다. 하지만 나는 좌절하고만 있는 사람은 아니다. 나는 새로운 목표를 찾았다. 바로 레슬매니아에서 언더테이커와 대결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죠. "하지만 언더테이커는 경기를 뛸 몸상태가 아니라고 하니, 이것도 안 되고. 스맥다운에 가서 내 레슬매니아 스팟을 찾을 것."이라고 했으니까요....

원래 시나는 테이커와의 대결을 원했지만 테이커의 부상 때문에 무산됐던건데, 테이커가 친히 도전을 받아주겠다며 나오는거니 개연성이 아주 없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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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2-28 14:53
본인 급에 맞는 기회(=메인이벤트, 챔피언십)가 없다는 뜻이니, 정말 언옹이랑 붙게되면 문제없죠. 일라이어스나 코빈같은 선수들도 서게될 레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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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e 등록일: 2018-02-28 14:19
언더테이커 입장에서도 지난 레슬매니아에서 졌으니, '내 마지막 레슬매니아를 승리로, 그리고 가장 강력한 상대로 마무리 하겠다' 하면서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은 했는데
결과는 멸망전이 될것 같은 슬픈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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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 등록일: 2018-02-28 14:42
시나 티켓파워 땜에 레매 보내기는 하겠지만 어떤 각본 줘도 별로일 듯 하고 레매 이후는 더 별로일 듯. 그렇게 먹였는데 뱉을 기회도 안주고 묻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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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2-28 14:54
언옹이랑 붙을 것 같네요. 뭐 고급자버 다 됐다고 요즘 조롱당하던데, 오히려 이게 스토리 빌드업이라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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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18-02-28 17:31
시나 대 테이커라... 경기결과 자체는 두 레슬러에게 의미 없다고 봅니다. 시나가 이긴들 실제로 노쇠한 전설적 레슬러 상대로 이기는 것(물론, 데뷔부터 지켜본 전설을 이긴다는 의미는 크겠지만, 그게 앞으로 "메인경기에 투입되는 레슬러로서의 입지"에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습니다.)이고, 테이커가 이긴들 테이커가 내년에 메인경기를 20분 이상 소화해야 하는 레슬러로 복귀하기란 힘들죠(골벅처럼 초살하기를 바라는 팬은 없다고 봅니다). 레슬매니아까지의 스토리텔링과 경기 내에서의 메시지 전달이 관전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제 예상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경기결과와 상관없이 두 레슬러가 은퇴를 하고, 그나마 몸이 건강한 시나는 뒤에 앵글 후임으로 GM의 역할을 수행하는 방향인데, 이는 시나의 동의가 철저하게 요구되는 거라서 이대로 성사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팬들이 시나에게 요구하는 것은 레슬러들을 힘으로 제압하는 현역시절의 피지컬 파워가 아닌 투혼, 품격, 존중을 위한 정의구현에 앞장선 시나의 캐릭터이기 때문에 오히려 후에 시나가 다양한 방면에서 쓰여질 가능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러면 WWE의 현재 시나에 대한 각본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게 되는 것이구요. 마침 앵글도 "권력자"인 츄플에게 도전한다고 하니 조만간 GM자리가 바뀔 것은 확실시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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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18-02-28 19:04
언더한테 져도 웃기고, 이기자니 의미없고..로만한테 왜 줘는지 이해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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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28 22:39
타이밍이 너무 어긋났다고 생각해서

시나가 레슬매니아에 안 나왔음 안 나왔지 (그럴 가능성이 엄청 희박하지만)

일단 Vs. 언더테이커는 저는 이제 별루 안 보고싶네요 ㅜㅜㅜㅠ;;

애초에 좀 붙었어야 하는데, 아무리 못해도 작년이 딱 마지노선이었는데

빈스 이 똥고집이 로똥한테 던져줘가지구 ㅜㅜㅜㅠ 시나는 미즈,.. 언더는 2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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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Eyed 등록일: 2018-03-01 00:30
솔찍히 타이밍도 너무 늦고
스토리 빌드업 떄문에 연패라고 하지만 지금 시나의 위상이 참...

최적기는 아니더라도 그놈의 벨라 & 시나 vs 미즈 &마리즈 대신에
시나 대 언더 할수 있엇던 마지막 타이밍 이였는데...

뭐 바꾸어 생각하면
열정 잃고 반 은퇴한 파트타이머 시나가 몸이 최악인 상태 에서도 레메에 등장하는
전설중의 전설 언더테이커를 대면 하며 간만에 불타오르고 두 선수다 자신의 캐리어에
마무리를 장식하는 상대가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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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8-03-01 18:08
제 생각에는 만약 언더테이커랑 시나랑 붙는다면 스맥다운에서 할듯하네요. 메인쇼는 raw긴 한데 그 메인쇼에는 로만레인즈랑 론다로우지에게 주목이 가야하니.... 아마 빈스가 가장 중요시하는 로만 대관식과 론다로우지 데뷔경기인데, 거기다 요즘 스맥다운 관중률이 처참하니 스맥다운을 좀 끌어올릴려고 스맥에서 할것같은 예상입니다. 그리고 언더테이커는 스맥다운의 얼굴이었고 시나도 젊을때는 스맥다운의 유망주였으니... 물론 아닐 가능성도 높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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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8-03-01 18:09
이유는 언더테이커 몸이 안좋은건 사실이니.... 뒤가 구리게 은퇴했지만 빈스할배 때문에 그래도 이제는 쉬셔야 하는게 맞고 시나도 젊고 펄펄한 선수랑 대립하는것도 좋은것 같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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