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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스포] 브록은 이제 재계약 안하겠군요

작성자: 꼰대제인 등록일: 2018.02.27 18:08:27 조회수: 1060

여러가지 루머도 그렇거니와


오늘 나온 로만의 마이크웍은 작정하고 내보냈다는 티가 나네요


알바라는 점, 일챔이 열린 라스베거스에서 우린 일챔경기 소화하는데 그 친구는 백사장과 노닥거렸다는 등..


재계약을 준비한다면 이처럼 강도높은 내용은 나오지 않았을겁니다


로만이 직접 준비한 내용일수도 있지만 거의 백퍼 각본팀이 준비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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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구지 등록일: 2018-02-27 18:16
레스너의 끝판왕 캐릭터도 이제 수명을 다해가고 있고, 이미 스트로먼이나 사모아죠에게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WWE 로스터에게 패배해도 설득력이 어느정도 생겼죠. 더 미룰수가 없는 상황이고, 레스너와도 미리 합의가 된 각본 방향이 아닐까 합니다.

15년에도 비슷한 대립구도를 가져가긴 했는데, WWE 가 애쓴만큼 레스너의 외부로부터의 정복자 포지션이 그다지 팬들의 미움을 유발시키지 못했었죠. 챔피언이 쇼에 가끔씩만 얼굴을 비추는것도 이제 끝낼때가 왔고, 모처럼 팬들이 레인즈의 캐릭터에게 동조해줄지 모르겠군요.

사실 매니아들이야 어차피 떠날 레스너와, 그걸 잡아먹을 주자로 선택된 레인즈의 위치같은것들을 진즉에 다 알고 있고, 지금와서 새삼스럽게 레인즈에게 감정이입을 한다거나 지지해주진 않겠죠. 하지만 레인즈의 캐릭터는 지금까지 매니아는 물론이고, 아주 대중적인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그다지 몰입할만한 뭔가를 보여준적이 없어요. 오늘 반응이 나쁘진 않았는데, 그나마 레인즈의 캐릭터표현에서 이정도 평타라도 친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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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2-27 18:18
제가 볼땐 안 할리가 없다고 봅니다. 레스너가 바보가 아닌 이상, 이런 꿀직장을 잃기는 너무 아깝죠.
WWE도 레스너가 먼저 wwe 싫다고 하는게 아닌 이상에야 굳이 그를 쫓아낼 필욘 없고요.

다만 레스너는 기존보다 더 나은 대우, 최소한 지금같은 대우를 원하는 반면에 회사측은 당연히 지금보다 더 출전 횟수를 늘리든, 수당을 줄이든 하고 싶겠죠.

결국 브록과 헌터(빈스가 헌터에게 레스너와의 협상을 맞겼다죠)의 기싸움이라 봅니다. 브록은 여차하면 다 때려치고 ufc로 가버릴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보여준거고, wwe도 갈테면 가봐라고 서로 뻗대는 상황인거죠.

솔직히 돈에만 관심있는 열정없는 브록을 비난하는 마이크웍은 2012년에 브록 처음왔을때부터 시나가 쭉 하던거라 그렇게 새로운 편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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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헤이먼가이 등록일: 2018-02-27 18:21
브록은 지금 상태로 ufc가면 개털릴꺼 뻔한데 굳이 가서 기존에 쌓아둔 이미지까지 깨지는것보단 wwe에 남는게 더 낫겟죠 여러모로. 물론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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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도르 등록일: 2018-02-27 18:26
빨리 브록이나가야 그 망할놈의 대관식도 끝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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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도전자 등록일: 2018-02-27 18:57
전 데이나화이트 만난 그 사진도 각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너무 각본으로 이용하기 좋은 시간대에 사진이 업로드가 됐어요. 레스너입장에서도 어지간히 찬밥대우가 아닌이상 wwe가 훨씬 낫다고 생각할거라 ufc행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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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P 등록일: 2018-02-27 19:43
아니면 레메때 로만 야유를 조금이나마 안나오게할려고그러는거 일수도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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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츠 등록일: 2018-02-27 20:20
팬과 각본, WWE에 대해 돈과 관련한 것이 아니면
전혀 관심이 없다는 레스너 알바생은
제발 이번에는 계약 해지 했으면

WWE네트워크 유저가 줄고 시청률이 줄어도
그게 현실임을 알고 다른 방법을 강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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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2-27 20:25
일단 로만한테 먹히고 래쉴리한테 털리면서 위상 좀 내려놓은 다음, 고급 자버로나 활용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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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8-02-27 20:35
저 역시도 이제 재계약 안했으면... 브록도 이제 WWE 온 이후로 어지간한 선수들과 다 붙은 것 같은데요. 끽해봐야 붙을만한 상대가 KO, 나카무라, 루드, 밸러 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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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E 등록일: 2018-02-27 21:11
알바생이 벨트를 일년씩 가지면서 문제는 메인급 선수들이 벨트 맛을 너무 못 봄
유니버셜챔피언이 2016년에 생겼는데 들어본 선수는
밸러 오웬스 골드버그 브록이 전부
그 사이에 wwe챔프는 딘 스타일스 시나 브레이 오턴 함정 스타일스임 심지어 Aj는 진심 시합도 많이 한거 생각하면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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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8-02-27 21:56
저는 레스너가 그만두지 않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물론 파트타임챔피언인 상태로 있는것도 반대지만
지금 상태로 그만두면 로만레인즈이외에 그 누구도
레스너를 꺽지멋했다 라는 인식만 남겨줄꺼 같아서입니다.
현재 존시나도 차기주자인 로만에게
(전 끝까지 부정하는 극렬로만안티입니다.)
패배하고 그외 선수들에게도 차츰 밀려나는 인상인데
레스너에게 무참하게 진 현역풀타임선수들의 위상도
다시금 올려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챔에서도 브론이 다 차려놓은 밥상에 로만이 숟가락만
들고 밥먹은꼴인데 레스너마져 잡은 유일한 풀타임레슬러
라는것까지 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파트타임인 골드버그가 2번이나 잡았지만 그건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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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skane 등록일: 2018-02-27 22:17
저는 케빈 오웬스와 브록레스너 맞대결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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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d 등록일: 2018-02-28 00:05
WWE와 브록레스너 입장에서는 잔류쪽으로 가닥잡을거 같습니다. 브록레스너는 널널한 스케쥴과 고액의 연봉, 거기다가 계약서외에 이벤트나 TV쇼에 출연할경우 고액의 연봉을 추가로 받고, WWE입장에서도 흥행력을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라....게다가 브록레스너의 재계약도 트리플H-스테파니맥맨이 역할을 맡을거라고하니 왠지 더 잔류쪽으로 설득력이 있는거 같고요. 변수는 레스너가 WWE스케쥴이 없을때는 UFC활동을 병행하는 조건을 제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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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C 등록일: 2018-02-28 07:27
전 브록이 파트타임에 챔이라는거부터 부정적이라.. 지금뤄보면 선수는넘쳐나는데 브록이 앞으로 가로막고 그 가로막은곳에 들어올수있는사람이 로만밖에없다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흥행력도 흥행력이지만 다양한선수운용과 세대교체를위해서 이제 나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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