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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존 시나 vs 언더테이커 feat. 스팅

작성자: 티페인 등록일: 2018.02.14 17:04:02 조회수: 719

언더테이커 vs 존 시나

언더테이커 vs 스팅


스팅과 언더는 한번도 맞붙은 적이 없지않나요?

적어도 지금의 기믹으로 이루어진 매치는 제 기억속에는 없었던 걸로 알고 있어서

저 또한 드림매치라고 생각합니다만


시나와 언더테이커는 한 10여년전쯤? 2005년? 2008년? 스맥다운에서 붙었던 적이 있더라고요.

제가 그때 wwe를 끊었을때라 얼마 전에 유투브에서 우연히 봤는데 ...

생각보다 경기 시간도 길었고 그냥저냥 볼만했는데

근데 저는 이 둘의 재경기가 왜 드림매치인건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아서요.


물론 드림매치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스팅처럼 뭔가 대립되는 캐릭터 vs 캐릭터 같은 느낌도 아니고

전에 언더테이커가 레매 연승 중일때

그 연승을 잡겠다고 나온 여러 선수들과 같은 느낌도 아닐것이고

그렇다고 둘 다 테크니컬적으로 뛰어나서 질적인 걸 기대하시는 것도 아닐텐데 ...

단지 큰 무대에서 아이콘 vs 전설 느낌이기 때문인건지 ...


근데 옛날 그 경기가 차라리 언더테이커가 지금보다 훨씬 쌩쌩할때라

오히려 이번 레매에서는 그 이상의 그림들은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요?


딴지라기보다는 단지 정말 궁금합니다!

존시나와 언더테이커가 레슬매니아 링 위에서 만났을때

어떤 그림들을 그리시고 드림매치라고 하시는 건지

저에게도 부디 공유 좀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 -)(_ _)


딴걸 떠나서 저만 자꾸 혼자 자주 언급합니다만은

작년에 둘 다 큰 무대에서 로만에게 패배했기때문에 시기적으로 불만이 많네요 ...

둘 중 한명이라도 작년에 로만과 안엮였다거나 승리했다면 좀 나았을텐데 ...

이건 뭐 레매 빅매치가 패자부활전 같은 느낌도 없지않아 있다는 게 참 아이러니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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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2-14 18:03
02년 시나 데뷔때 테이커랑 엮이기도 했고... 시나가 05년 정상에 오른뒤 테이커랑 단발성 대결을 몇번한거 빼곤 아예 대립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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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skane 등록일: 2018-02-14 18:24
스팅하고 먼저 붙고 마지막 경기로 존시나한테 물려주고 은퇴가 나아보이는데 로만때 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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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8-02-14 20:42
태이커와 시나는 2003년에 대립을 했고 PPV에서 1대 1을 이미 했구요. 스팅과 테이커는 만날 수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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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고릴라 등록일: 2018-02-14 23:45
솔직히 김이 많이 빠지기는 했죠.
레슬매니아29~30정도가 딱 적기였다고 보는데
지금은 타이틀경기가 아닌 현역최고의 네임밸류 카드라는 점과 언더테이커의 마지막경기의 적임자로
급이 맞는 다는 것 정도를 빼고는 딱히 손에 땀을 쥐는 매치카드는 아닌게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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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가르가노 등록일: 2018-02-14 23:52
아이콘vs전설이란 느낌도 잇긴 하지만 거기다 각 기믹들이 어디에서나
꿀리지않을 끝판왕 (장의사,나쎄) 느낌이 강한지라 사람들이 드림매치라
부르는 게 아닐까요? 또한 이 둘의 첫 만남이 불난 집에 부채질 한 꼴로
적용이 되었죠 (분명 경기 당일엔 서시의 골벅,브록 때보다 더 큰 함성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이건 뉴스레터에서 본 구절인데 스팅과 테이커는
라이브 이벤트에서 겨뤘다고 하네요~
그리고 걱정하신 로만에 대한 부분은 괜한 걱정이 아닐까 싶어요
왜냐면 프갤에선 아직도 그 건에 대해서 대차게 까고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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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8-02-15 00:01
시나가 인터뷰에서 한 말중에 언더를 처음 보았을때 그때도 그는 업계최고의 베테랑으로
엄청난 명성을 가진 감히 올려보기도 힘든 선수였는데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든 자신
이 지금 보기에도 그때보다 한층 더 명성을 쌓은 레전드가 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나 데뷔시기에 통합챔피언벨트를 들고 백스테이지에서 시나를 격려했던
모습이 웹상에 돌고 있던 것도 보았었네요 드림매치는 이러한 스토리를 껴안고 각본을
잘 조합하기만 하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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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8-02-15 17:52
좋은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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