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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더욱 화제로 만들고 싶어'입니다.


2017년부터 본격적인 상승세로 돌아온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매력을 이야기하고 알리는 내용이었는데, 어땠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시합 내용이라면 신일본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문을 열어 인디 단체 톱클래스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써주는건 좋다고 생각해.



*┗ 없는대로 할 수 있는 일은 하는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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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요시타츠 덕분에 최근 전일본의 경기가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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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하라 vs 오카다가 프로레슬링계 최강의 비장의 카드겠어.

아직 실현하지 말고 좀 더 온전해두면 좋겠어.



*┗ 이 시합을 보고 싶으니 전일본 프로레슬링은 열심히 해서 신일본과 대등해져야 된다고 생각해.



*┗ 하지만 타나하시하고는 빨리 붙어야한다고 생각해.



*내가 마지막에 보러 갔을땐 아케보노가 있었던 것 같았는데...



*┗ 무토 케이지들이 떠난 후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기둥이었지.



*TV 도쿄 심야 방송 시절에 봤는데, 아직 존재했는가.



*┗ 밤의 샤이닝 위저드군.

지금은 bs11에서 한 달에 한 번 방송되고 있어.



*옛날엔 신일본이 더 좋았는데 지금은 전일본이 좋아.

너무 세련되지 않고 몹시 거친 부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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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대집합 노선 좋아.

TAJIRI와 울티모 드래곤이 같은 단체에 있다니, 정말 흥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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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의 파트너인 아저씨 좋아.



*┗ The bodyguard 씨 말이군.



*제우스는 더 인기가 생겨도 좋을텐데.



*아키야마 준이 있는 것만 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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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있는 전일본은 무토가 사장이고 코지마가 사관 챔피언 (전일본 삼관 헤비급 챔피언 + 신일본 IWGP 헤비급 챔피언) 에 올랐던 시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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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카니발 (*전일본 프로레슬링이 매년 봄에 펼치는 싱글 리그전) 기대돼.

타카기 신고가 나올거라고 예상 못했어.



*┗ 타카기와 히노 유지는 서로 다른 블럭에 편성했으면 하는데...

아니, 둘이 싸우는게 더 재밌으려나....



*챔피언 카니발 출전 멤버들 좋은데.

열심히 잘 편성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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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의 동영상 서비스가 시작되도 일본 TV 시절 영상은 없겠지?



*전일본은 유튜브 채널 있잖아?



*삼관 헤비급 타이틀

챔피언 죠 도링 -> 차기 도전자 미야하라 켄토


세계 태그 타이틀

챔피언 미야하라 켄토 & 요시타츠 -> 차기 도전팀 제우스 & The bodyguard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챔피언 아오키 아츠시 -> 차기 도전자 미정


아시아 태그 타이틀

챔피언팀 아키야마 준 & 나가타 유지 -> 차기 도전팀 미정


GAORA TV 타이틀

챔피언 아키야마 준 -> 차기 도전자 미정 (*이후 니시무라 오사무로 결정)



*┗ 전일본에 간 후 부터의 요시타츠 씨의 후련한 듯한 활약상은 대체 어째서일까.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개개인의 레슬러들의 18번 동작과 기술, 누가 선역이고 악역인가, 누구와 누가 어떤 군단인가....

이런 세세한 지식이 전혀 없이 경기장에 갔을 때 가장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게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장점이지.



*아키야마 사장 체제가 된 후에도 이탈자가 끊이지 않이 그 해 양국국기관 대회에서 단체 해산을 선언하는게 아닐까하는 소문이 돌았지.

정말 여기까지 잘 만회했어.



*이렇게나 팔팔한 요시타츠를 난 몇 년 만에 처음봤어.



*2016년 -> 2017년의 관객 동원수는 비교가 안될지 몰라도 관객수 상승률은 신일본보다 더 높지.



*이대로가면 신일본 G1의 깜짝 출전 선수로 요시타츠가 나올지도 모르겠군.



*삿포로 대회 재밌었어.

레퍼리 이름을 외치는건 언제부터 했던거야?



*┗ 레퍼리 이름을 외치는건 오히려 신일본 이외의 단체들 중 하는 단체가 더 많지않나?



*┗ 그렇구나.

사는 곳이 삿포로라서 다양한 단체를 보지 못해.



*부상 당한 후의 요시타츠는 지금 신일본의 하이 스퍼트 프로레슬링과 맞지 않은 거겠지.

전일본은 묵직함에 중점을 두니 잘 맞았을 것 같아.



*프로레슬링계 전체가 호조인게 기뻐.



*신일본은 놔두고 전일본과 NOAH 중 어느 쪽이 인기일까?



*┗ 지금이라면 확실히 전일본. 밑바닥에서 벗어났어.

NOAH는 밑바닥에서 벗어나지 못했어.



*┗ NOAH는 밑바닥은 아니야.

하지만 기세는 전일본이 위라는건 틀림없지.



*현재 얼마 없는 소속 선수들 중 헤비급 3명이 결장 중인게 위험해.

하지만 그럼에도 문제없이 투어와 챔피언 카니발을 해내는게 굉장해.



*오카다 씨와 싸워야할건 미야하라가 아니라 이시카와 슈지.



*타나하시가 현역인 동안 미야하라와 대결이 이뤄졌으면 좋겠어.



*전일본은 소야 마나부나 후지타 카즈유키 등을 참전시킨다는 유연함이 있으니 어떻게든 될거야.

좋은 의미로 프라이드가 없어.



*아키야마가 있는 한 전일본은 괜찮아.

남은 과제는 소속 젊은 선수들의 육성이군.



*옛날과 정 반대로 신일본이 외국인 천국이 되고 전일본이 일본인 선수끼리의 시합을 중시하는게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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