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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보기에도 하도 재미가 없어서 레슬링 아예 안본지 거의 1년 정도 되었다가, 로드 투 레메 시즌이라 그래도 얼마전부터 조금씩 다시 보고 있긴 한데,



시나의 롤이 이제 완전히 노장 선수 대우 정도로 되었고, 실제로 사람들의 기억에서도 옛날 시절은 많이 잊혀진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시나가 정말 파릇파릇했던 시절의 영상을 한번 번역해봤습니다.



이 시절도 이제는 벌써 13년 전이니 완전히 추억이네요. 


'보수 성향의 백인 상류층'에 맞서는 



'이탈리아 이민자 가문 출신의 하류 랩퍼' 존 시나가 가히 인민의 챔피언급 호응을 받는 모습들. 



요즘에 레슬링 본 사람들은 말로는 듣는다 해도 직접 보지 않으면 상상도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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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8-02-12 07:45
이때 시나는 모두에게 환호받는 미래가 보장된 그야말로 새시대에 걸맞는 주인공이었죠
심지어 레슬매니아에서 그 지독한 악역인 제이비엘을 꺽고 챔피언에 올라 황금빛길을
걸을 거라고 모두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그가 러로 이적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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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2 16:05
영상 잘 봤습니다~!!

근데 JBL도 진짜 마웍 잘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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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8-02-12 21:25
저 05년도 시절 군대시절이라서 이제서야 네트워크로 보는데 너무잼있네요 저랑 같은걸보고 계시다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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