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86명
오늘가입회원 : 2명

전체문서 : 135001
오늘등록문서 : 11
전체댓글 : 544316
오늘등록댓글 : 18

 
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THE NEW BEGINNING in OSAKA' 흥행 실시간 반응입니다.


어제인 2월 10일, 에디온 아레나 오사카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d0038448_5a7fa59d446c7.jpg
*미스테리오!!



*미스테리오 나왔다아아아아아아.



*라이거에겐 관심 없지만 미스테리오와 시합한다면 보고싶어.



*얼마 전 로얄럼블에 나온 미스테리오와 다른 사람?



*┗ 같은 사람.



*미스테리오가 라이거와의 시합만으로 끝낼 것인지,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까지 노릴 것인지 기대되는데.



*미스테리오가 이대로 BEST OF THE SUPER Jr.에 참전해 준다면 큰 화제가 되겠지만 역시 무리겠지.



*┗ 지방 투어까지 다니는건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빅매치 레귤러 참전이라면 있을 수도 있겠어.



d0038448_5a7fa5a43b46c.jpg
*게도 vs BUSHI 꽤 재밌어.



*BUSHI가 그냥 이겨버렸어 (´-ω-`).

게도도 조금 더 끈질기게 늘어질거라 생각했는데~.



d0038448_5a7fa62b260ba.jpg
*이건 멕시코의 날치가 맞군.

(*YOSHI-HASHI의 옛날 별명)



*YOSHI-HASHI 좋지않아?



*┗ 틀림없이 YOSHI-HASHI의 역대 베스트 바웃 중 세손가락 안에 들겠군.



d0038448_5a7fa6bc4b245.jpg
*나이토의 뛰어남이 빛났어.

관절기를 당하는 시간이나 센스가 타나하시만큼 뛰어났던 것 같아.



d0038448_5a7fa6d91276e.jpg
*나이토가 이겼나~.

하지만 YOSHI-HASHI 잘했어!



*타이치 나올건가?



d0038448_5a7fa7101ffd9.jpg
*┗ 나왔는데 '그래서 뭐?'란 느낌이었어.



*타이치의 급습은 좋지만 좀 더 보여줘야지.



*히로무의 분위기를 내는 방식이 엄청난데.



d0038448_5a7fa762975e1.jpg
*수준 너무 높잖아 이거.



d0038448_5a7fa76640106.jpg
*오스프레이 장난 아니야.



d0038448_5a7fa76e262a5.jpg
*오스프레이 승리.

둘 다 엄청 위험하잖아.



*수준 높은데.

둘 다 더욱 평가받아야 해.



d0038448_5a7fa79799a62.jpg
*제령매치 시작이다~.



*2년만에 하얀색 페인트로 시합하는걸 기대했는데.



*염주다!



*하얀색 페인트로의 길을 생각하면 EVIL이 이겨줬으면 하는데.



d0038448_5a7fa7e7218e7.jpg
*EVIL이 염주를 너무 잘 이용해서 웃겼어.



*염주 의미 없잖아!



d0038448_5a7fa81bdd7f5.jpg
*노가미 아나운서 "염주를 달고 소 죽이기! 뭡니까 이 광경~!"

이 멘트 웃겼어.



*좋은 시합이었어.

역시 헤비급끼리의 공방은 보는 보람이 있어.



*앞 시합이 너무 굉장했기 때문인지 처음엔 고요했는데, 마지막엔 확실하게 경기장이 열기를 띄었어.

웃음도 있었고 좋은 시합이었어.



*기대한만큼 재밌는 시합은 아니었군.

그 전의 오스프레이 vs 히로무 시합 때문에 관객들이 지친걸까.



*벨트보다 염주에 웃었어.



d0038448_5a7fa8a2e9494.jpg
*합장 (제령했다곤 하지 않았다)



*안전한 결과지만 고토 님의 시합에 안좋은 시합은 없군.



d0038448_5a7fa91be6479.jpg
*SANADA가 이겼으면 좋겠는데...



*환호성 엄청나!

SANADA 콜이 약간 우세한 것 같아.



*게도 씨가 없다!?



*우와~ 방금 플란챠 깔끔했어.



*역시 신체능력으론 SANADA가 소질이 뛰어난 건 틀림없군.



*보고 질리지 않는 시합. 늘어지지 않는 시합.

재밌어.



*SANADA는 기술이 엄청 깔끔해.



d0038448_5a7fa96e27fa8.jpg
*SANADA는 기술 하나 하나가 심플하고 깔끔한게 좋아.



d0038448_5a7fa99918f64.jpg
*좋은 시합이었어! 하지만 파란이 일어나길 바랬어.



*오사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거라 생각했는데.



*10차 방어인가.



*첫 흥행 기념일엔 오카다 vs 오스프레이인가.



*오카다 vs 히로무면 좋을텐데~.



*게도 씨 어디갔어?



*게도 부상이라도 당한건가?



*┗ MX 맞고 띠용하고 튀어 올랐잖아.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게도하고 YOSHI-HASHI에게만 이기게하다니, 관객들에게 싸움 거는거 아냐? 하하하하.



*SANADA가 신일본에 있어줘서 다행이라 생각한 시합이었어.

입단조차 못했던 녀석이 IWGP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기까지 올라왔다는 해설도 좋았고.



*오늘 중계석 심한데...

열기가 오르게 하는게 일인데

고토와 EVIL이 진지하게 개그를 하는데 너희들이 찬물을 끼얹으면 안돼지.



*현장에서 관전했는데 오카다 vs SANADA 엄청났어.

SANADA도 굉장했는데, 거기에 대해 오카다도 굉장히 챔피언다워서 좋았어.


신일본 월드로 시청한 사람들은 오늘 실황중계 때문에 짜증난게 가여워. 좋은 시합 많았는데...



*SANADA 아까웠어.

결과는 뻔했을지 몰라도 손에 땀을 쥐게하는 시합을 보여 주었어.



*라이거는 언제나 "대단해!"라고 말하는 그대로만 하면 되는데 오늘 대체 어떻게된거야?

앞으로도 매번 이럴려면 이제 중계진에 부르지 말라고까지 생각되었어.



*야마자키 카즈오와 라이거의 상승효과가 심했어.... 요시노 아나운서는 최근에 잘 하기 시작했는데.

뭐, SANADA가 좋았으니 됐지만.



*중계석 고토에게 너무 심하잖아.

설마 이길거라곤 생각 못한건가?



*SANADA 오늘 굉장히 좋았어.

신체능력의 뛰어남과 전일본 프로레슬링 때부터 연마해온 기술을 잘 살렸어.

다만 마지막 몇 분 동안 오카다의 러쉬가 엄청났어. 오카다의 테크닉, 스태미너, 점프력, 파워, 임기응변 모두 SANADA보다 위였어. 마이크도 나날이 진화하고 있는 것 같고.



*야유가 나온 명확한 원인은 뭐지?

단순히 결과 때문에?



*┗ CHAOS의 이상한 푸쉬에 위화감을 느끼던 사람들은 전부터 많았어.



*하지만 이제 야유받아도 이상할 것 없잖아.

CHAOS를 보고싶어 티켓을 사는 녀석들만 있는게 아니라고.



*어디서든 자신의 기술로 이어가는 듯한 다채로운 움직임을 보여준 SANADA 굉장했어.

메인 이벤트였기에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선수가 많다는데에 선수층의 두터움을 느꼈어.


YOSHI-HASHI는 기합이 좋았지만 나이토의 도발로 마침내 본실력을 발휘했다는 느낌이야.

자기발신을 할 수 있는 남자가 되었으면 하는데 나이가 어떨려나...



*전체적으로 좋은 시합들이었지만 무난하게 끝난 느낌이 강해.

히로무가 진게 개인적으로 의외였던 정도.


해설은 틀려먹었어... 그보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라이거의 해설이 좋았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어.



*좋은 시합이었는데 물을 끼얹는 야유는 패자에게도 모욕을 준다는 사실을 이해했으면 하는데.



*BUSHI vs 게도가 의외로 재밌었어.

가장 좋았던건 오스프레이 vs 히로무. 지금은 주니어 헤비급이 제일 재밌어.



*오스프레이가 너무 진화했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4210
25331 [번역] 프로레슬링 NOAH 공식 사이트의 코토우게 아츠시 인터뷰 new 공국진 18-02-21 3
25330 [번역] 후미 사이토의 프로레슬링 강좌별책 레전드 100 -제22화. '상처얻는 남자'와 '분쇄자' 딕 더 브루저 & 크래셔 리소스키 new 공국진 18-02-21 17
25329 [동영상] 더락의 역사적인 첫 번째 스터너 접수 [1] newfile RubyEyed 18-02-21 240
25328 [스포] 건틀렛 매치가 아깝긴 하네요 new SAGA 18-02-21 259
25327 제프 제럿의 WWE 명예의 전당 헌액이... [1] new cheld 18-02-21 340
25326 [스포] 금일 러에서 레매대진 떡밥이 하나 나온거 같은데... [4] new ThePhenomen... 18-02-20 600
25325 [스포] 일챔 경기 추가? [5] newfile 이제시작 18-02-20 670
25324 [번역] 2ch 토론 '초대 타이거 마스크는 전성기에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가?' [6] new 공국진 18-02-20 219
25323 어디까지나 제 상상인데요, 토자와 아키라 & 이타미 히데오의 링네임이... [1] new BuffaloBills 18-02-20 101
25322 올해 WWE는 [2] new cheld 18-02-20 369
25321 [알림] 이번 주 토요일은 PWF 대회로 오전에만 글을 씁니다 [2] new 공국진 18-02-19 98
25320 통합 PPV에 불만은 없는데 딱 하나만 개선됐으면 합니다 [2] newfile SAGA 18-02-19 599
25319 레슬매니아 이후 통합 PPV 라니.. [14] updatefile l슈퍼베어l 18-02-19 714
25318 최근 1년간 WWE의 존 시나 활용법 [10] update 라이백의방출 18-02-18 968
25317 [스포]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2018은 현재까지 네 경기가 잡혔는데 말이죠 [1] BuffaloBills 18-02-18 451
25316 [번역] 레슬러들의 트윗 : '프로레슬링 시합은 어떻게 해야 성립되는가?' 공국진 18-02-17 246
25315 기왕이면 RAW 태그 팀 챔피언쉽 경기도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안에서... [1] BuffaloBills 18-02-17 411
25314 [스포] '99.9 ~형사 전문 변호사~ 시즌 2' 2·3화에 나온 프로레슬링 소재들 공국진 18-02-17 137
25313 [설문/스포] 여성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경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1] BuffaloBills 18-02-17 277
25312 [스포] 오스틴 에리즈 관련 추측 ReyuK 18-02-16 682
25311 돌프 지글러의 재계약 [4] file 홍익인간 18-02-16 917
25310 김일 다큐 "위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4] appliepie1 18-02-16 224
25309 예전에 ECW가 그랬던 것처럼 [3] cheld 18-02-16 582
25308 [스포] 이번 남자 일챔매치 탈락자 순서는?? [5] 케케님 18-02-15 359
25307 [스포] 혹시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경기에 '또 한 사람'이 추가될 가능성은... [3] BuffaloBills 18-02-15 476
25306 오늘 밤 11시에 채널 J에서 프로레슬러 요시타츠가 나옵니다 [2] 공국진 18-02-14 387
25305 존 시나 vs 언더테이커 feat. 스팅 [7] 티페인 18-02-14 707
25304 [동영상] 호불호 [12] file l슈퍼베어l 18-02-14 776
25303 이번 일챔에서 누군가는 꼭 나와야 합니다 [5] I.B 18-02-13 843
25302 [스포] 아 형 이러면... [28] file l슈퍼베어l 18-02-13 1590
25301 [번역] 2ch 토론글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더욱 화제로 만들고 싶어' 공국진 18-02-13 125
25300 '아이보리의 WWE 명예의 전당 입성'은, 물론 축하할 만한 일이겠으나... [8] BuffaloBills 18-02-13 510
25299 [번역] Reddit 토론 '멜처 : "오카다가 한 번은 큰 흥행에서 12분 만에...' [1] update appliepie1 18-02-13 340
25298 [사진] 핀 밸러의 로맨스 [4] file Nuclear 18-02-13 987
25297 사샤 턴힐 루머는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1] tbdogg89 18-02-12 397
25296 [동영상] 지금은 상상도 못할 시절의 존 시나의 모습 (한글 자막) [3] 라이백의방출 18-02-12 709
25295 [동영상] 불릿클럽 일본 지부도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군요! appliepie1 18-02-12 225
25294 미즈는 선천적으로 운동신경이 [4] 케케님 18-02-11 779
25293 [번역] 2ch 토론글 '레인 메이커 쇼크는 어떤 느낌이었어?' [2] 공국진 18-02-11 319
25292 [스포] 제레미 보라쉬를 빼앗긴 임팩트 레슬링이 일단 '대타'를 구했는데요 BuffaloBills 18-02-11 483
» [번역] 2ch의 신일본 'THE NEW BEGINNING in OSAKA' 실시간 반응 공국진 18-02-11 287
25290 [동영상] 저만 이때의 브락 레스너가 그리운가요? [6] RubyEyed 18-02-11 979
25289 [번역] 2ch 토론글 '드디어 오늘 고토 히로키 vs EVIL의 제령매치' 공국진 18-02-10 179
25288 [스포] 나카무라는 새미와의 데뷔전 임팩트가 컸죠 [6] 황신 18-02-09 797
25287 정말 골드버그에 비하면 스팅의 WWE 활약은 아쉽네요... [9] 아스와르드 18-02-09 657
25286 오턴의 선견지명 [5] 쌈바 18-02-08 876
25285 제이슨 조던 부상이 좀 큰 타격이네요 [2] 펑크스타일스 18-02-08 472
25284 미즈가 4년 재계약을 하였다는데.. [6] 케케님 18-02-08 747
25283 [스포] '이 사람의 부상 공백' 때문에, 앞으로 어떤 스토리라인이 나올런지? [1] BuffaloBills 18-02-08 395
25282 러던 스맥이던 간판급 스타 한두명쯤은 고정으로 [6] 케케님 18-02-07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