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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버그처럼 차라리 짧고 굵게라도 갔으면 좋았을텐데...


주요 대립은 다 지고...


위상은 다 깎이고... 


세스한테야 잡해줬다곤 쳐도 진짜 트리플H한테 진 건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골벅은 브록도 스쿼시 매치로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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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나 등록일: 2018-02-09 11:10
목 툭툭이 최악이죠. 그 경기 이후 양복 말끔히 차려입고 나오는 거 보고 알 수 없는 분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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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2-09 11:10
삼치의 욕심이 부른 또하나의 참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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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8-02-09 11:19
스팅같은 입지전적인 인물을 고작 WCW의 마지막 패잔병마냥 연출한 뒤 "WWE vs WCW니까 내가 이겨야 단체의 명분이 산다고!"라며 열심히 주장했을 삼치의 모습이 상상되네요. 삼치가 참 거지같은게 시청자들이 싫어할 발상을 어설픈 명분 들먹이며 정당화한단 말이죠. "레매 17때 내가 언옹한테 졌으니 이번 27은 내가 이겨야겠지?"라고 각본진들에게 주장했다가 "언옹의 레매 연승 종료는 먼 미래의 스타에게 물려줘야한다"며 거절당했는데, 그 시절 레매 연승의 위상을 생각해보면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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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2-09 11:26
그 먼 미래의 스타라는게 레스너였으니 말이죠. 심지어 레스너 아니었음 33 로만 ㅋㅋ 그러니 헌터 입장에선 말이 안될건 없죠.

제가 알기론 레매27이 아니라 레매28때 2연패했으니 내가 이겨야된다고 주장했다가 빈스가 거부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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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2-09 11:23
너무 늦었어요. 당장 에제만봐도... 2011년억 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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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8-02-09 13:15
늦게 온감도 있지만 2003년 WCW의 대표급 선수들을 모조리 트리플 H가 제압하게한 사례도 있어서 2015년 대결도 프레임이 WWE V WCW프레임으로 가는 양상을 띄면서 승패가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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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dzjqjpf 등록일: 2018-02-09 14:50
전 삼치와의 대립을 처음엔 권력자 대 자경단원 구도로 가다가 왜 갑자기 WWE 대 WCW 구도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그 구도로 가면 여태 그랬던 것처럼 당연히 WCW 출신인 스팅이 질 수 밖에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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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dzjqjpf 등록일: 2018-02-09 14:54
근데 따지고 보면 골드버그를 제외하곤 WCW 레전드들의 대우는 말도 아니었죠 DDP가 특히 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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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헌터 등록일: 2018-02-10 01:04
목툭툭....목작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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