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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오턴의 선견지명

작성자: 쌈바 등록일: 2018.02.08 21:41:54 조회수: 875


에볼루션 독립 후 Burn in my light라는 테마곡을 썼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턴이


그 테마곡을 싫어했었죠. 그래서 본인이 직접 선정해서 테마곡으로 쓴게 저 Killswith Engage


의 The fire burns... 저때가 2006년 3월달이었던거로 아는데 반응이 안 좋아서 곧바로 바꿨죠.


지금 봐도 음악이랑 오턴 등장하는거랑 완전 따로 노는것 같네요. 오턴이 저런 류의 음악을


좋아한다고도 들었는데 그러고 두 달 후에 저지먼트데이 2006에서 저 음악이 PPV 주제가가


되고 CM펑크의 테마곡이 되면서 2011년 머니인더뱅크때까지 쓴걸로 WWE 위대한 테마곡


21위에 선정되기도 했구요... 특히 마지막으로 쓸때 시카고 팬들의 환호 사이로 흘러 나왔던


그 당시 테마곡은 지금 다시 봐도 소름 돋을 정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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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8-02-08 22:28
노래는 좋은데 레슬러와 안 맞는것도 맞네요 궁합이라는게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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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Eyed 등록일: 2018-02-09 03:49
개인적으로 최고는 limp bizkit의 rollin' 과 00~03년 사이 폭주족 기믹
언더테이커 궁합이 최고였습니다 ㅎㅎㅎㅎ

관중들 다 같이 손 흔들면서 keep rollin' rollin' rollin' rollin'~ 때창

그외에도 nirvana 최고의 명곡인 smells like teen spirit을 편곡한
DDP의 Self High Five,
02-04년 edge의 호쾌한 선역 기믹과 굉장히 잘 어울렷던
rob zombie 의 never gonna stop 도 정말 너무 두 캐릭과 궁합이 잘 어울렷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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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8-02-09 10:45
오턴은 voices가 지금 테마가 너무 잘어울리는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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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dzjqjpf 등록일: 2018-02-09 14:52
오턴은 지금 테마가 제일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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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 등록일: 2018-02-11 23:55
Y2J , HBK테마도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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