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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스맥다운 라이브 리포트를 읽어보면, 다시 셰인 맥마흔에게 야유가 가고 다니엘 브라이언이 환호를 받게 만드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드네요. 다니엘 브라이언을 악역으로 돌리려다가, 관객들이 여전히 다니엘 브라이언을 응원하니까 은근슬쩍 스토리라인을 뒤집는(?) 것 아닐까 싶기도 한데... 이젠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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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dd 등록일: 2018-02-07 13:01
이러다 자연스레 대립이 분리되었음 합니다. 새미vs오웬스 따로, 쉐인vs브라이언 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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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8-02-07 13:08
왠지 이러다 그냥 흐지부지되고 셰인&브라이언 vs 오웬스&제인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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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2-07 13:16
저도 결국은 우정으로 화해한 케미vs브라이언&셰인의 태그 경기가 레매에서 성사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웬스vs새미의 대립을 또 하는건 진부하고(선역 KOvs악역 새미면 조금 신선하지만 선역 새미vs악역 ko면...), 브라이언vs셰인의 경기가 성사되는게 불가능하다면 태그 경기로 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브라이언은 가벼운 킥 위주로 하고, 셰인이 모든 접수를 다 받는 전개로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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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터너 등록일: 2018-02-07 21:55
루머대로 생각하면 대니얼의 상품가치를 떨어뜨릴려고
(재계약불발.악역변신)
이었다가 다시금 재계약을 할수 있을만큼 상황이
호전된거라고 봐야 할까요?
대니얼이 WWE와 재계약을 하는거라면 어느정도
링복귀가 허락되었다고 봐야하는건지....
(링복귀가 없다면 WWE를 떠나겠다고 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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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8-02-08 22:31
그러고 보면 둘다 악역도 가능한데 환호가 브라이언에게 가니 스토리도 그쪽으로 쏠리는듯
합니다 레가시 각본때도 결국 두명이 랜디에게 환호가 밀려서 묻혀버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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