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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Road to THE NEW BEGINNING' 시리즈 7일째 흥행 실시간 반응입니다.


어제인 2월 6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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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레 좋은데.

분명히 강해지겠어.



d0038448_5a7a5c802471b.jpg
*대단해... 핀레이가 빛나고 있어...

제이와 핀레이는 앞으로 좋은 라이벌 스토리를 만들 것 같은데.

재밌어. 엄청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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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시합은 완급에 독특함이 있다고 할지, 지금 신일본의 주류와는 확실하게 달라.

안좋다는게 아니라 진짜 독특해.


독특하고 캐릭터때문에 흥을 타기 힘든게 다소 있지만 움직임은 좋고 금방 인기가 생길 것 같아.



*자, 이 태그 타이틀 매치 결과에 따라 오사카 대회의 전개에 영향이 생길테니 기대돼.



*역시 싱글 챔피언이 태그 타이틀에 엮이면 흥미가 넘치는 정도가 확실히 달라.

결과도 예측할 수 없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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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왕 시절의 전일본을 떠올리게 하는데.

미사와가 5관왕 (*삼관 헤비급 타이틀 벨트 3개 + 세계 태그 타이틀 벨트 2개) 에 올랐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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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토의 6관왕 (*위의 5관 + 신일본 IWGP 태그 타이틀 벨트 1개)도 있었지.



*┗ 맞아맞아.

여기서 오카다가 차지하고 태그 타이틀의 가치를 높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



*nWo 시절엔 태그 벨트를 가지는 군단이 기세가 있다는 풍조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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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잔마이 (*양 팔을 벌리는 포즈가 일본의 초밥 체인점 '스시잔마이'의 광고 사진의 포즈와 비슷해서 붙은 별칭) 를 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겠군.



*조만간 스시 죽이기란 기술이 나오겠군.



*도발했다! SANADA가 도발했다!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는 1년에 6번 정도 밖에 편성되지 않으니 그 이외에 오카다의 시합 용도로 태그 타이틀 벨트를 차지하게 할 가능성도 있겠어...



*사쿠라바 카즈시가 가르쳐준 건지 YOSHI-HASHI가 정말 한 때 그라운드 기술을 쓰던 시기가 있었지.

그 노선으로 갔으면 좋았을걸.



*┗ 그라운드 기술을 배웠다기 보단 아마추어 레슬링이나 삼보를 했었으니 원래 특기였을텐데 왜 안쓰는 걸까.

사쿠라바를 상대로 좋은 움직임을 보여준 적도 있었는데.

YOSHI-HASHI의 그라운드를 보고싶어.



*싱글은 결국 군단이라기보단 개인전이니까.

태그가 더 군단 대립에 어울려.



*뜨거워!

고토의 인을 맺는 포즈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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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DA의 레인 메이커!!



*오늘은 제령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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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 좋았어!



*최근 태그매치들 중 최고로 좋은 시합이었어.



*뭐, 이렇게 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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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DA 멋져!

마이크 잘하잖아!



*이야~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지만 시합 내용으로 완전히 만족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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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으로 "에브리띵"!



*입 옆에 마이크를 대는 폼의 EVIL은 베테랑 엔카 가수를 떠올리게 해.



*모든 것은.... 모든 것이.... EVIL이다!



*EVIL이 나날이 실력이 좋아지는데.

얼마나 더 늘려는거야.



*┗ 기술을 받아내는 리액션도 좋고 완급도 좋아.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오랜만에 태그매치를 두근거리며 봤을지도 모르겠어.

KES, EVIL & SANADA, 게릴라즈 오브 데스티니에 더해 싱글 레슬러들도 엮이면 재밌어.

스미스 등도 싱글 레슬러 전선에 나가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고.



*오늘 SANADA의 경기장 인기가 엄청났어.

해설에선 SANADA와 오카다 콜이 양분되었다고 했지만 7:3으로 SANADA 콜이 우세했어.



*계속 외국인 태그팀들만 차지했으니 슬슬 SANADA & EVIL은 올해 계속 방어하면 좋겠어.

가치를 높이겠다고 발언했던 것도 있으니까.



*점점 마이크가 익숙해지는 EVIL 씨가 재밌어.



*EVIL은 정말 즐거운 듯 프로레슬링을 하니까 싫어할 수가 없어.



*2월 10일에 여자친구하고 약속을 취소하고 오사카 현장 관전을 보겠다고 결심했어.

거짓말해서 미안해... EVIL, 히로무, SANADA의 멋진 모습을 눈에 새겨두고 싶어.





*원문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2922899.html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www.njpw.co.jp/)

구글(http://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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