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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으로선 아스카는 RAW를 떠나지 않을 것 같고, 스맥다운 라이브의 어지간한 여성 프로레슬러가 도전해봤자 '신선함'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혹시... 론다 로우지샬롯 플레어와? 아니면 'NXT의 누군가'가 승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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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2-06 14:54
전 아무리 봐도 아스카 아님 로우지...지금 샬럿이랑 다른 디바들 격차가 너무 많이 납니다. 지나치게 평준화시켜서 확 치고나오는 사람도 없이 고만고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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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8-02-06 14:55
로우지겠죠. 아스카도 있겠지만 설령 오더라도 이미 샬럿 vs 로우지가 확정된 상태에서 로럼 우승권으로서 삼자간 대결에 끼는 거 외에는 없을듯요... 근데 그 전에 샬럿이 레매때까지 챔피언 자격일지도 알 수도 없구요. 굴러온 돌이 어디 다른 브랜드 챔피언과 1:1로 도전을 할려고... 도전 자체는 가능하겠지만 스맥다운쪽에서 도전자 한 명을 더 뽑겠죠. 로우지가 유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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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8-02-06 15:08
아스카 혹은 로우지. 도장깨듯이 매주 RAW의 여성레슬러들을 격파중인 아스카가 살짝 더 가까워 보입니다. 샬럿은 타이틀을 잠깐 놓을수도 있겠지만 금새 되찾을꺼 같습니다. NXT에서 급하게 올려 상대할 선수도 현재 챔피언말곤 없어보이네요. 설마 니키 크로스는 더더더 아닐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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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구지 등록일: 2018-02-06 15:46
레슬매니아에서는 여성디비젼에 벌려놓은 판이 너무 많아서 수습이 좀 힘들어 보여요.
블리스를 아직까지 챔피언으로 유지한걸 보면, 레슬매니아 이전에 끌어내리는건 좀 무의미해 보이거든요. 아스카를 레슬매니아의 주인공으로 놓으려면 맞이할 챔피언으로서는 사샤뱅크스나 나이아 잭스를 진즉에 올려두고 아스카에 대한 잡도 아껴두는게 베스트라고 보고요.

전 차라리 아스카가 샬럿에게 도전해서 확실히 퀄리티가 보장되는 매치 하나를 뽑아내고, RAW 쪽은 기존 로스터에서 알아서 수습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RAW 의 지나치게 복잡한 판 때문에, 로럼우승자 아스카에 대한 포커싱이 제대로 되지 않을 위험도 있어보여요.

오늘자 RAW 에서는 나이아잭스와 아스카가 포함된 3자간 타이틀매치 운운하는 진행도 나왔지만, 실제로 이렇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아스카 vs. 블리스의 일대일로 가지도 않을거라고 봅니다. 기껏 아스카를 우승시켜서 블리스와 챔피언쉽매치로 보낸다는건 우습고, 블리스도 장기적으로는 선역전환시켜서 인기폭발시킬걸 염두해 두고 있다면, 아스카에게 붙여줄 필요는 없죠.

개인적으로는 사샤가 일챔에서 챔피언이 되면서 완전히 악역화 되고 vs. 아스카 로 가던가, 스맥 이적으로 아스카 vs. 샬럿 둘중 하나로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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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Jericho 등록일: 2018-02-06 16:16
블리스 VS 나이아 잭스 (RAW 위민스 챔피언쉽)

사샤 VS 베일리 (사샤 악역전환)

아스카 VS 샬럿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쉽)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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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02-06 20:27
이렇게 보니 샤샤가 또 끼어들만한 여건이 되기도 하는군요. 최근 아스카에 대한 과한 경쟁심을 보이면서 턴힐떡밥을 뿌리던데... 가마구지님 말씀대로 그동안 블리스를 챔피언으로 유지하다 막판에 바꾸는건 좀 아닌거 같고 (작년에 KO가 희생하긴 했지만..) 일챔에서도 타이틀획득에 실패한 샤샤의 폭주로 블리스 vs 아스카 vs 샤샤로 가는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과거 레매20때의 HBK처럼 샤샤의 개꼬장으로 인한 타이틀전 무임승차로 말이죠. 음 샬럿은 그냥... 폭죽엔트리스 한번 보여주시는데 만족하고 올해는 아무나랑... (신선하게 샬럿과 라이엇스쿼드가 4자간 매치를 하면 재밌을듯 하네요. 지들끼리 서로 싸우다 샬럿에게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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