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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한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나가타가 아시아 태그, 요시타츠가 세계 태그 챔피언 등극'입니다.


지난 2월 3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대회에서 나가타 유지가 아시아 태그 챔피언에, 요시타츠가 전일본 세계 태그 챔피언에 등극한 것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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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대교체가 진행되지 않아...



*┗ 아시아 태그 챔피언이던 아오야기가 부상당했으니까... 라고 생각했지만, 원래대로 노무라 나오야 & 아오야기 유마가 방어전을 치뤘어도 상대인 아키야마 준 & 나가타 유지가 벨트를 차지했을 것 같아.



*아키야마가 아시아 태그 타이틀을 차지한게 벌써 25년만인가....



*아시아 태그는 젊은 선수들이 차지해야 한다고....



*예전에 아키야마와 나가타가 처음 팀을 맺었을 땐 두근거렸어.



*아키야마 준 48세, 나가타 유지 49세

오오...



*(´・ω・`) 솔직히 작년 G1에서 나가타 씨의 시합들은 재밌었어.



*NOAH에 공헌하고 이번엔 전일본인가.

나가타 씨는 정말 하느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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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요시타츠, 세계 태그 챔피언 첫 등극.



*요시타츠 세계 태그 챔피언. 하하.

여기서 나가타 씨를 뛰어넘지 말라고. 하하.



*요시타츠 씨의 신일본 시절은 진짜 흑역사군.



*┗ 잘 안풀렸었지...



*요시타츠의 마이크, 캡틴 뉴저팬같은데. 하하.



*세계 태그라니 정말 월드 페이머스로군...

역시 요시타츠는 대단해.



*요시타츠가 마침내 오카다 앞에 설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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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츠가 드라마 99.9의 제3화에 나왔는데,

"헌터 찬스!"라는 말을 듣자 미소지으며 "그건 이제 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어.

그게 뭔가 후련해졌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



*요시타츠 씨, 신일본에서 허접이다 허접이다란 소리를 듣고 목도 다쳐 이제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전일본에서 열심히 하고 벨트도 차지해서 정말 다행이야.



*요시타츠 씨 오늘 시합 꽤 좋았어.

AJ 스타일스와의 시합은 그 후의 대응도 실수 투성이여서 인생이 엄청 어긋났지만, 프로레슬링을 관두지않고 잘도 여기까지 복귀했어.

요시타츠 씨야말로 진정으로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해.



*┗ 여전히 굉장히 좋은 후각을 갖고있지. 하하.

여러 의미에서 눈을 뗄 수 없는 남자야.



*요시타츠 씨는 전일본에 온 다음부터 엄청 즐거운 것 같아.



*┗ 미야하라 켄토와의 태그는 정말 살맛난 듯 보여.

BULLET CLUB 헌터따윈 관뒀으면 타구치 저팬에 들어갔을지도 모르겠는데.



*요시타츠 선수는 자신이 있을 곳을 발견한 것 같아 다행이야.



*세계의 요시타츠 씨를 살라지 못한 신일본 수뇌부는 무능하다는 것으로.



*┗ CMLL에서도 기분 좋게 악역을 했었고 말이지.



*요시타츠 씨는 하고있는 프로레슬링 스타일은 전혀 변하지 않았어.

그저 즐거워보여. 시합을 보는 우리가 미소짓게 될 정도로.



*요시타츠는 기분좋게 활동하고 있고 벨트도 차지했어.

하지만 인기가 생겼는가 한다면 으음...

힘내라 요시타츠.



*┗ 전일본에서 요시타츠 싸인회 할 때 엄청 성황이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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