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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짐 존스턴이 말하는 WWE에서의 마지막 순간

작성자: Nuclear 등록일: 2018.01.19 01:47:26 조회수: 801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nd9566

wwe-jim-johnston-released-696x391.jpg

前 WWE 작곡가 짐 존스턴이 최근에 션 무니의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그가 32년 재직했던 wwe에서 해고되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Q 빈스맥맨과의 마지막 대화에 관하여 : 


A 존: 저는 빈스 맥맨과 짧은 대화를 나눴고 그게 끝이었습니다. 내가 말하려는 모든것은 관계를 청산하는데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제 관계가 끝났던 방식은 , 내 생각엔 이것보다는 내 스스로 "좀더 나은 기분으로 회사를 나갈수 있게끔하는 더 좋은 방식이 있었을텐데" 하는 것이었습니다. 32년의 근무 후에, 나는 기회를 잃은것만 같았고 그걸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Q 최근의 인트란스 테마에 관련한 문제점에 대한 생각 :


A 존:   " 예전보다 선수를 포장하는 면이나, 캐릭터와는 덜 관련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자면, 누군가 걸어 나오는 동안에 그냥 우연히 틀어지는 음악이라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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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8-01-19 02:20
" 예전보다 선수를 포장하는 면이나, 캐릭터와는 덜 관련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자면, 누군가 걸어 나오는 동안에 그냥 우연히 틀어지는 음악이라는 느낌이다."

이 말 정말로 공감합니다. WWE 메인에서 울려퍼지는 CFO$의 테마를 딱 들었을 때 캐릭터와 관련이 돼있다고 느낀 테마는 쉐이머스 뉴 테마, 나카무라 신스케, 루세프 정도밖에 없어요.

이 인터뷰를 보고 놀랐던게, 상호 해지도 아니고 그냥 일방적인 해고 통보였군요. 짐 존스턴이 워리어 어워드에 선정되길 바란 입장에서 정말 이 회사는 회사를 위해 일해온 수 많은 사람들을 헐대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도 관심 없는 자선단체 우두머리나 어디 좀 아픈 사람이 워리어 어워드를 해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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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등록일: 2018-01-19 02:33
저도 잠이 안와서 이곳저곳 뒤적거리다가 짐존스턴이 명전에 헌액될지 여부를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이기사를 발견하고는 아무래도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간단히 번역해봤습니다. 참고로 더 알아본 결과, 짐존스턴의 계약만료를 wwe가 갱신하지 않는방법으로 정리되었다는군요. 인터뷰어의 편의상 해고로 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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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 등록일: 2018-01-19 13:25
솔직히 요새 등장음악 나와도 누군지 모르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그만큼 음악들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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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등록일: 2018-01-20 12:34
사실 롤린스 같은 경우 음악이 습작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만들다 만 음악이죠.
음악의 인트로만 만들고 무한 반복이니... 뭐 그런 사례는 존스턴의 많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테마 제작자는 너무 심해요 진짜...
경력으로 봤을 때는 존스턴보다 돈은 덜 받겠지만 선수들의 테마가 가지는 가치가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은 지우질 못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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