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87명
오늘가입회원 : 3명

전체문서 : 135015
오늘등록문서 : 25
전체댓글 : 544328
오늘등록댓글 : 30

 
WWE 이러다가 WWE에

작성자: cheld 등록일: 2018.01.16 23:37:56 조회수: 515

최근에 바비래쉴리, 크리스메스터스, 제임스스톰, EC3등이 임팩트레슬링을 떠났고 앞서 몇몇선수들도 퇴사했죠. 대부분은 WWE와 접촉설이 나돌고 거의 WWE행이 점쳐지는데 이러다가 사상유례없는 로스터쏠림현상이 나올려나요? 2003년에 WWE가 역대급로스터라고 불릴정도였는데 이들의 WWE행이 확정되면 2003년도를 능가할수 있는 역대급로스터가 구성될지 기대되네요.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1-17 11:14
사이즈만 커지고 활용은 안되겠죠. 타단체선수들에 대한 편견도 빈스가 있는한 계속될테구요.(에제는 예외) WWE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레쉴리정도가 오면 푸쉬를 받을 순 있겠지만 나이도 있고 푸쉬가 길진 않을거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4211
25131 [스포] 로얄 럼블 킥오프 쇼는 이렇게 세 경기를 치르면 딱 맞을 것 같네요 BuffaloBills 18-01-18 266
25130 로만의 약물 거래가 사실이라면 레매는 어떻게 될까요? [8] 뭐라즈 18-01-18 656
25129 WWE의 공략 cheld 18-01-17 327
25128 죄송하지만, 믹스드 매치 챌린지는 정식 리포트 번역을 하지 않겠습니다 [1] BuffaloBills 18-01-17 239
25127 이노키 vs 김일 매치 감상 [4] file appliepie1 18-01-17 416
» 이러다가 WWE에 [1] cheld 18-01-16 515
25125 [스포] 여성쪽에서 잠깐 잊었던 변수가 하나 있었죠 [2] 쌈바 18-01-16 830
25124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는 부분 ... [8] 티페인 18-01-16 740
25123 세스가 쓰는 그 기술의 부활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I.B 18-01-16 823
25122 드디어 세스의 커브 스톰프가 부활했군요 [10] DJSoda 18-01-16 1072
25121 골드버그 헌액자는 누가 될까요? [12] 뭐라즈 18-01-16 571
25120 'PWF X LAND'S END 인생공격 4' 관련 글들을 정정코자 합니다 공국진 18-01-16 147
25119 네빌도 TNA 왔으면 좋겠네요... [8] 아스와르드 18-01-16 634
25118 [번역] 2ch 토론글 'EVIL의 열애설이 아니라 다행이다' [4] 공국진 18-01-15 260
25117 갑자기 생각났는데-, 바비 래쉴리의 MMA 커리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4] BuffaloBills 18-01-15 352
25116 [번역] 2ch 토론글 '...오카 토모유키와 오카다 카즈치카에게 인연이 발생' [2] 공국진 18-01-15 168
25115 '최근 임팩트 레슬링과 결별한 세 사람'이 모두 WWE와 계약한다면 [5] BuffaloBills 18-01-15 480
25114 언더테이커가 25주년 로우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요? [17] file 홍익인간 18-01-14 972
25113 [번역] 2ch 토론글 '미모리 스즈코와 오카다 카즈치카의 연애 사실이 밝혀짐' [6] 공국진 18-01-14 386
25112 [캡쳐] '연패의 사슬'을 끊어내려는 커트 호킨스... 참 힘들군요~. ^^; [3] BuffaloBills 18-01-14 568
25111 언더테이커가 제대로 가길 바랍니다 [8] NBT316 18-01-13 576
25110 [번역] 2ch 토론글 '좋아하는 파워슬램' [6] 공국진 18-01-13 183
25109 페이지 부상이 심하다고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거든요 [10] 꼰대제인 18-01-13 1060
25108 저 뉴스가 사실이면 좀 아쉽네요 [5] I.B 18-01-12 950
25107 [스포] 플레어 vs HBK와 비슷한 스토리가 진행되겠군요 [5] 황신 18-01-12 773
25106 [스포] 존 시나의 레매 상대가 누구인지 소식이 나왔네요 [5] gansu 18-01-12 959
25105 [번역] EVOLVE 부커 게이브 사폴스키 유출 이메일 [6] ReyuK 18-01-11 409
25104 레닷님들은 여성 로얄럼블 기대되시나요? [16] DJSoda 18-01-11 611
25103 스맥 하이미드카터 악역들은 좀 아쉽네요... [2] 아스와르드 18-01-11 518
25102 [번역] 2ch 토론글 '전일본 프로레슬링 시절의 코바시 켄타에 대해' [3] 공국진 18-01-11 183
25101 [설문]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의 우승은 과연 어느 팀이 차지할까요? [5] BuffaloBills 18-01-11 167
25100 [번역] 2ch 토론글 '1999년의 무토 케이지를 이야기 해보자' [4] 공국진 18-01-10 223
25099 [스포] 이 정도면... 누가 악역으로 변신(?)할 것인지는 결정된 듯 싶습니다 [4] BuffaloBills 18-01-10 844
25098 [번역] 2ch 토론글 '쵸노 마사히로의 공적을 말해보는 게시판' 공국진 18-01-10 174
25097 [스포] WWE 로얄 럼블 2018의 경기 숫자가 생각보다 꽤 많아 보이네요~. [1] BuffaloBills 18-01-10 419
25096 [번역] 2ch 토론글 '최근의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대하여' [4] 공국진 18-01-10 206
25095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의 팀 구성이 또 꼬이게(?) 되고 말았군요... [1] BuffaloBills 18-01-10 459
25094 [번역] 2ch 토론글 'SANADA의 소질은 오카다 카즈치카에 뒤지지 않는다' [2] 공국진 18-01-09 164
25093 '베일리의 남자 파트너'로 누가 뽑힐지는... 이건 뭐, 너무나도 뻔하네요~. ^^ [1] BuffaloBills 18-01-09 447
25092 [번역] 2ch 토론글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조정자 BUSHI' [2] 공국진 18-01-09 289
25091 [스포] 이번 주 WWE RAW를 생방송으로 본 게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5] BuffaloBills 18-01-09 795
25090 [번역] 2ch 토론글 '나카니시 마나부의 외모는 엄청 좋았다' [5] 공국진 18-01-09 185
25089 믹스드 매치 새로운 팀으로... [1] 쉐시나 18-01-09 399
25088 진지하게 은퇴 전까지 1번이라도 둘러볼 순 없을지 [12] file 케케님 18-01-08 1012
25087 [스포] '경량급 선수가 아닌 사람'이 205 라이브에 고정 출연할지도 모른다... [2] BuffaloBills 18-01-08 570
25086 돌프지글러의 로얄럼블 우승은 어떨까요? [14] 뭐라즈 18-01-08 886
25085 제리코는 앞으로도 신일본에서 더 활약할 느낌인 거 같습니다 [5] eks150 18-01-07 763
25084 [스포] 만약 '이 사람'이 WWE로 다시 온다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런지? [3] BuffaloBills 18-01-07 822
25083 [사진] 작년 크리스마스의 일본 여행 ⑵ eks150 18-01-07 171
25082 [사진] 작년 크리스마스의 일본 여행 ⑴ eks150 18-01-07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