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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세스가 쓰는 그 기술의 부활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작성자: I.B 등록일: 2018.01.16 16:30:25 조회수: 828

그 중 하나가 턴힐입니다.

선역인데 커브 스톰프 쓰기엔 뭔가 안맞는듯 한 느낌도 들고요, 턴 힐을 엄두에 두고 쓰는거라면 어찌저찌 맞아 떨어지는 것도 같고요. 벨러 클럽하고의 대립이 진행되면서 서서히 턴 힐의 발판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나중에 딘도 복귀하면서 자연스럽게 대립구도가 한번 더 진행 될 수도 있고요.

악역일때 많이 썼던 커브 스톰프를 부활 시켰으니 이거라면 브록이나 로만도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추가로 로럼 참가하게된다면 우승후보로 찍고싶네요.


profile
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8-01-16 18:09
근데 커브스톰프가 부활이 된건지는 한주 더 지켜봐야할듯요...
이 경기 하나로 나타날 후폭풍도 짐작되는 바입니다.
꼬투리를 잡을수도 있겠고 싱글매치였기때문에 박탈까진 아니더라도 로얄럼블에서 커브스톰프를 쓰면 챔피언 박탈조항을 넣을수도 있을거고...
암튼 벌써 부활이니 턴힐이니...
좀 시기상조 인듯 합니다.
한주는 더 지켜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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