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18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3986
오늘등록문서 : 11
전체댓글 : 542028
오늘등록댓글 : 26

 
d0038448_5a5417cc6b374.jpg

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조정자 BUSHI'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제어불능 군단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멤버인 BUSHI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다는 이야기였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d0038448_5a54184b72d4d.png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에서 스타일리시를 부여하는건 BUSHI의 역할이 커.

군단에 가면 레슬러가 1명 있으면 비주얼 면에서도 좋고 강조도 되고.

모두가 전대물에서의 레드라거나 야구에서의 4번 타자 타입일 필요가 없고, 그린이라거나 3번 타자 타입이 있으니 개성이 풍부하고 매력적인 군단이 되는거야.



*BUSHI는 목소리도 좋고 말하는게 알아듣기 쉬워서 말하는 것에 있어선 미남.



*어떤 방송에서 디바? 여성 스텝? 인가가 선정한 좋아하는 선수 랭킹 1위가 BUSHI였어.

사람을 반하게 하는 오라가 있군.



*프로레슬링을 안했으면 다리 밑에서 노숙 생활을 했을 나이토 (도쿄 스포츠 오카모토 기자의 증언)

일단 경기장에 들어서면 어둠의 왕인 EVIL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약한 모히칸 SANADA

친구가 드래곤 리라는 정신나간 애송이 히로무


이 4명을 한데 이끄는 BUSHI는 사회인으로서 완성된 사람이겠군.



*BUSHI는 확실히 가네모토 코지와 교환하는 느낌으로 전일본에서 신일본으로 렌탈 이적했었는데, 얼마 후 존재감 없는 느낌이 되고 부상당함으로서 공백기가 있었던게 모든걸 변하게 했어.


정규군 시절부터 나이토와 사이가 좋았기도 해서 지금은 그걸 바탕으로 신일본 최고의 군단에 소속되었으니 세상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말 알 수 없어.



*┗ 정규군 시절의 나이토와 BUSHI의 트위터 대화를 좋아했어~.



*예전엔 처음 등장한 엘 데스페라도에게 패했던 BUSHI가 지금은 경기장에서 BUSHI 가면을 쓰고있는 사람들이 보일 정도로 인기 선수가 된게 굉장해.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은 링 밖에서의 외교같은 부분은 BUSHI가 없으면 성립되지 못하겠지.

조정 역할, 군단을 빛나게 해주는 부분에선 충분히 역할을 다해주고 있어.



d0038448_5a54187a85a92.jpg

*2017년 베스트 난입상은 BUSHI에게 주고싶어.

오사카 성 홀에서 파도타기 응원을 저지한건 최고 중의 최고였지.



*BUSHI가 없으면 누가 나이토가 던진 모자를 코너에 세팅해 주고, 시합이 끝나면 흐트러진 머리에 누가 모자를 씌워주겠어?



*┗ 히로무.



*┗ 히로무는 어지럽히는 쪽 아냐?

시합 후에 던져놓은채로 방치해 둔 히로무의 재킷을 EVIL이 회수해 줄 때의 실시간 반응 게시판에서 그 이야기로 꽃을 피웠던 기억이 나.



*┗ 이래저래 말해도 EVIL은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에서 마누라같은 존재지.



*그러고보니 독무는 왜 반칙이야?

흉기공격의 일종인가?



*┗ 몸 안에 것을 뱉으면 안된다면 나이토의 침 뱉기도 반칙일텐데.



*BUSHI의 사복 모습 엄청난데.

전신에 고급 브랜드.

엄청 부자잖아.



d0038448_5a5418c36026a.jpg

*BUSHI의 패션은 엄청나.

결혼하기 전의 나가타 씨보다 엄청나.



*┗ 이젠 얼굴을 가리지도 않는군. 하하.



*┗ 확실히 잘 입긴 했는데....

뭔가 세련되지는 않군.



d0038448_5a5418fc34410.jpg

*BUSHI의 튀김집이 그렇게나 장사가 잘되는건가.



*튀김집 수입으로 사생활을 하고, 프로레슬링 수입은 전부 자기 마음대로 쓴다는 꿈의 생활을 할 것 같아.




(*이하 이 정리글에 달린 리플 중 일부)





d0038448_5a54194e0b166.jpg

*멤버 중에선 평범하게 말해도 되는 캐릭터니 인터뷰하는 쪽으로선 있어줬으면 하지 않을까?

링 포스트 위에서 앉는 자세가 뭔가 좋아.



*시합에선 군단 내에서 손해보는 역할이지만, 튀김집과 관련 상품 등의 부수입은 군단 내에서 가장 많이 벌 것 같아.



*군단에선 광고 담당이지. 다른 멤버들이 좀 그러니까 (웃음).



*시합 내용 이외에 모든 것을 갖춘 남자.



*BUSHI는 목소리도 좋지만 가면 보정이 굉장하지.

그 점은 쥬신 썬더 라이거 씨와 마찬가지.



*장인어른이 캐릭터 전문 기업 '산리오'의 사원으로 엄청난 부자.

신일본과 산리오의 콜라보레이션은 BUSHI가 계기.



*BUSHI의 아내는 자산가의 영애 아니었던가?



*┗ 위의 이야기들 엔세리오 (*스페인어로 '진짜'라는 뜻. BUSHI의 말버릇) 인거야?



d0038448_5a54197d4f5e9.jpg

*락커룸에서 SANADA, EVIL, BUSHI에게 인터뷰 하는 영상은 보고 엄청 웃었어.

SANADA는 딴데 보고있고 EVIL은 입장 복장으로 완전 무장하고 가만 있을 뿐.

BUSHI가 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카오스했어.



*돈, 인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지닌 수수께끼의 남자.



*튀김 맛있었어.




*원문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2671761.html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www.njpw.co.jp/)

구글 (https://www.google.com)

BUSHI 트위터 (https://twitter.com/BUSHI_njpw)
profile
Bálor_Club 등록일: 2018-01-09 10:47
*프로레슬링을 안했으면 다리 밑에서 노숙 생활을 했을 나이토 (도쿄 스포츠 오카모토 기자의 증언)

사적인 감정이 느껴지는군요^^;;;;;
조만간 다시 레스토랑으로 호출당하겠습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1-09 13:35
옛날 기사였을테니 이에 대한 호출은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4108
25138 짐 존스턴이 말하는 WWE에서의 마지막 순간 [2] newfile Nuclear 18-01-19 511
25137 안녕하세요. 다들 ib 스포츠는 어떻게 보시나요? skylife? [7] new 호호룬이좋다 18-01-18 359
25136 이전의 제프 하디 사례를 보면 로만도 별 거 없을껄요.... [5] new 아스와르드 18-01-18 715
25135 [스포] 레매에서의 월드챔피언쉽은 어떤 매치업이 될런지 [5] new 쌈바 18-01-18 461
25134 약물 거래 의혹에 대해 반박한 로만 레인즈 [8] new DJSoda 18-01-18 934
25133 개인적 경험으로 이야기해 보는 프로레슬링 관전팁 & 유의점 [2] new 공국진 18-01-18 245
25132 로만의 약물 거래에 대한 데이브 멜처의 답변 [5] new gansu 18-01-18 1143
25131 [스포] 로얄 럼블 킥오프 쇼는 이렇게 세 경기를 치르면 딱 맞을 것 같네요 new BuffaloBills 18-01-18 252
25130 로만의 약물 거래가 사실이라면 레매는 어떻게 될까요? [8] new 뭐라즈 18-01-18 622
25129 WWE공략 new cheld 18-01-17 312
25128 죄송하지만, 믹스드 매치 챌린지는 정식 리포트 번역을 하지 않겠습니다 [1] new BuffaloBills 18-01-17 203
25127 이노키 vs 김일 매치 감상 [4] updatefile appliepie1 18-01-17 386
25126 이러다가 WWE에 [1] cheld 18-01-16 499
25125 [스포] 여성쪽에서 잠깐 잊었던 변수가 하나 있었죠 [2] 쌈바 18-01-16 787
25124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는 부분 ... [8] 티페인 18-01-16 709
25123 세스가 쓰는 그 기술의 부활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I.B 18-01-16 787
25122 드디어 세스의 커브 스톰프가 부활했군요 [10] DJSoda 18-01-16 1025
25121 골드버그 헌액자는 누가 될까요? [12] 뭐라즈 18-01-16 550
25120 [알림] 제가 올렸던 'PWF X LAND'S END 인생공격 4' 관련 글들에 대한 정정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공국진 18-01-16 136
25119 네빌도 TNA 왔으면 좋겠네요... [8] 아스와르드 18-01-16 617
25118 [번역] 2ch 토론글 'EVIL의 열애설이 아니라 다행이다' [4] 공국진 18-01-15 245
25117 갑자기 생각났는데-, 바비 래쉴리의 MMA 커리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4] update BuffaloBills 18-01-15 340
25116 [번역] 2ch 토론글 '...오카 토모유키와 오카다 카즈치카에게 인연이 발생' [2] 공국진 18-01-15 160
25115 '최근 임팩트 레슬링과 결별한 세 사람'이 모두 WWE와 계약한다면 [5] BuffaloBills 18-01-15 466
25114 언더테이커가 25주년 로우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요? [17] file 홍익인간 18-01-14 929
25113 [번역] 2ch 토론글 '미모리 스즈코와 오카다 카즈치카의 연애 사실이 밝혀짐' [6] 공국진 18-01-14 355
25112 [캡쳐] '연패의 사슬'을 끊어내려는 커트 호킨스... 참 힘들군요~. ^^; [3] BuffaloBills 18-01-14 556
25111 언더테이커가 제대로 가길 바랍니다 [8] NBT316 18-01-13 556
25110 [번역] 2ch 토론글 '좋아하는 파워슬램' [6] 공국진 18-01-13 180
25109 페이지 부상이 심하다고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거든요 [10] 꼰대제인 18-01-13 1008
25108 저 뉴스가 사실이면 좀 아쉽네요 [5] I.B 18-01-12 938
25107 [스포] 플레어 vs HBK와 비슷한 스토리가 진행되겠군요 [5] 황신 18-01-12 764
25106 [스포] 존 시나의 레매 상대가 누구인지 소식이 나왔네요 [5] gansu 18-01-12 931
25105 [번역] EVOLVE 부커 게이브 사폴스키 유출 이메일 [6] ReyuK 18-01-11 400
25104 레닷님들은 여성 로얄럼블 기대되시나요? [16] DJSoda 18-01-11 601
25103 스맥 하이미드카터 악역들은 좀 아쉽네요... [2] 아스와르드 18-01-11 508
25102 [번역] 2ch 토론글 '전일본 프로레슬링 시절의 코바시 켄타에 대해' [3] 공국진 18-01-11 178
25101 [설문]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의 우승은 과연 어느 팀이 차지할까요? [5] BuffaloBills 18-01-11 158
25100 [번역] 2ch 토론글 '1999년의 무토 케이지를 이야기 해보자' [4] 공국진 18-01-10 216
25099 [스포] 이 정도면... 누가 악역으로 변신(?)할 것인지는 결정된 듯 싶습니다 [4] BuffaloBills 18-01-10 834
25098 [번역] 2ch 토론글 '쵸노 마사히로의 공적을 말해보는 게시판' 공국진 18-01-10 166
25097 [스포] WWE 로얄 럼블 2018의 경기 숫자가 생각보다 꽤 많아 보이네요~. [1] BuffaloBills 18-01-10 409
25096 [번역] 2ch 토론글 '최근의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대하여' [4] 공국진 18-01-10 196
25095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의 팀 구성이 또 꼬이게(?) 되고 말았군요... [1] BuffaloBills 18-01-10 450
25094 [번역] 2ch 토론글 'SANADA의 소질은 오카다 카즈치카에 뒤지지 않는다' [2] 공국진 18-01-09 162
25093 '베일리의 남자 파트너'로 누가 뽑힐지는... 이건 뭐, 너무나도 뻔하네요~. ^^ [1] BuffaloBills 18-01-09 433
» [번역] 2ch 토론글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조정자 BUSHI' [2] 공국진 18-01-09 286
25091 [스포] 이번 주 WWE RAW를 생방송으로 본 게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5] BuffaloBills 18-01-09 789
25090 [번역] 2ch 토론글 '나카니시 마나부의 외모는 엄청 좋았다' [5] 공국진 18-01-09 179
25089 믹스드 매치 새로운 팀으로... [1] 쉐시나 18-01-09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