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18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3986
오늘등록문서 : 11
전체댓글 : 542028
오늘등록댓글 : 26

 

사실 레슬 킹덤 12를 앞둔 각종 인터뷰에서 단순히 케니 오메가와의 신경전을 펼친거뿐만 아니라 더블 메인 이벤트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나이토 테츠야에게도 굳이 시비를 걸었던 것만 봐도 절대 '이번 한번만'이 아닐거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레슬 킹덤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다음 타겟을 나이토로 돌린거만 보면 커리어가 더 늦어지기 전에 신일본의 탑클래스 선수들과 가능한 많이 붙어보겠다는 욕심이 생긴거 같더군요. 또한 이번 주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도..



In the latest edition of his Talk is Jericho podcast (via SportsKeeda), Chris Jericho spoke about his current NJPW run and why he’s more interested in that than the WWE at the moment. Jericho wrestled Kenny Omega at Wrestle Kingdom 12 and went on to attack Tetsuya Naito at New Year’s Dash, indicating he’s not done with the promotion. 


Jericho said that this point in his career, he’s only going to do the things that interest him the most, such as the idea of the Alpha vs. Omega match. He said he could have went back to WWE for another Wrestlemania, but he knows he wouldn’t be part of the main event and would get pushed to the middle of the card. He said if he’s not fighting guys like Braun Strowman or Brock Lesnar, he would wrestle someone he’s worked with a “thousand times” before. He said he’d rather wrestle someone new, like Kenny Omega at the top of Wrestle Kingdom. He said that is the most exciting thing he can think of at the moment.


https://411mania.com/wrestling/chris-jericho-says-njpw-exciting-wrestlemania-right-now/



요약하면 언젠가 레슬매니아로 돌아가봐야 비중있는 경기에 투입될 확률이 적다는 점, 그리고 브론 스트로우먼이나 브록 레스너 같은 선수가 아닌 1000번도 더 싸웠던 선수들과의 의미없는 경기에 투입될거라는 점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고 케니처럼 신일본 선수들과 신선한 경기를 펼치는게 남은 커리어를 위한다면 가장 짜릿한 생각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아무튼 나이토와의 경기도 기대가 되는데 (이 경기도 NO DQ 매치로 할지는 미지수) 1,2월 뉴 비기닝에서 펼쳐질지 아니면 3월 25일 신일본 LA 대회에서 열릴지는 시간문제라고 봐야할거 같군요. 케니와의 경기를 정말 재미있게 봤던 입장에서는 '본연의 Y2J'를 여기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fozzy-USA-admat-update-1202.png


+) 올해 1분기 포지 투어는 4월 8일까지인데 레매 34는 4월 8일에 뉴 올리언스에서 열리고 뉴 햄프셔에서 열리는 마지막날 일정과 겹치기 때문에 노래 다 부르자마자 경기에 투입될 가능성도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profile
Dept!! 등록일: 2018-01-07 17:45
제리코는 이제 쿨하게 wwe의 돈을 포기하고 순수한 레슬러로서의 삶을 살기 시작했네요. 저도 케니와의 매치업을 재밌게 본 만큼 나이토와의 대립 기대됩니다!
profile
nusoul100 등록일: 2018-01-07 18:52
아쉽네요. 레매가 포지활동이랑 겹치다니... 이랬는데 반전으로 나타난다면 좋을련만...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1-07 19:05
제리코가 2016년부터 나름 찌질한 악역으로 다시 부활하긴 했는데, 신일본에선 오랜만에 카리스마있는 악역을 맡아서 본인도 굉장히 만족한듯 합니다.

나이토vs제리코도 상당히 기대되네요
profile
asfasdf42 등록일: 2018-01-07 20:09
wwe에서는 할만큼했스니 신일본가는것도 정말좋아요 ㅎㅎ
profile
Simidi 등록일: 2018-01-07 22:34
자기 하고싶은것 하면서 살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요 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4108
25088 진지하게 은퇴 전까지 1번이라도 둘러볼 순 없을지 [12] file 케케님 18-01-08 994
25087 [스포] '경량급 선수가 아닌 사람'이 205 라이브에 고정 출연할지도 모른다... [2] BuffaloBills 18-01-08 567
25086 돌프지글러의 로얄럼블 우승은 어떨까요? [14] 뭐라즈 18-01-08 871
» 제리코는 앞으로도 신일본에서 더 활약할 느낌인 거 같습니다 [5] eks150 18-01-07 756
25084 [스포] 만약 '이 사람'이 WWE로 다시 온다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런지? [3] BuffaloBills 18-01-07 809
25083 [사진] 작년 크리스마스의 일본 여행 ⑵ eks150 18-01-07 167
25082 [사진] 작년 크리스마스의 일본 여행 ⑴ eks150 18-01-07 148
25081 [스포] 레슬킹덤 10이랑 11이 엄청 대단했었던 듯.... [2] 황신 18-01-06 445
25080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NEW YEAR DASH !!'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18-01-06 260
25079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는... '리포트 번역'에 고민이 드는군요~. [4] BuffaloBills 18-01-06 555
25078 [스포] 애프터 레슬킹덤 [10] 상한게 18-01-05 612
25077 왓컬쳐 올해의 예측들 [5] 케케님 18-01-05 729
25076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신일본 '레슬킹덤 12' 흥행 실시간 반응 [6] 공국진 18-01-05 465
25075 [스포] 소문난 잔치... Wrestle Kingdom 12 (신일본 프로레슬링) 감상평 Dean-is-Simon 18-01-05 572
25074 개인적으로 가장 보고싶었던 매치업 [3] file RubyEyed 18-01-05 578
25073 [스포] 레슬킹덤 간략 후기 [5] Tony 18-01-05 557
25072 레킹12 케니vs제리코만 봤는데 제리코는 무슨 한풀이 하는 느낌이네요 [2] DJSoda 18-01-05 808
25071 [스포] 이번 레킹 [20] file l슈퍼베어l 18-01-04 910
25070 [스포] 지난 주까지만 해도, '이 사람'을 악역으로 돌리려나 생각했는데... [1] BuffaloBills 18-01-04 853
25069 프로레슬링은 20대 슈퍼스타가 나오기 참 힘든가봐요... [11] 아스와르드 18-01-03 780
25068 WWE가 LIVE로 전환되고 나니 Randall 18-01-03 708
25067 [번역] 2ch 토론글 '도쿄돔 대회는 1월 4일이기에 의미가 있다' [4] 공국진 18-01-03 291
25066 ib스포츠에서 WWE 생중계하니 [4] cheld 18-01-03 762
25065 밸러 클럽이 스테이블로 쭉 유지될 수 있을까요 [2] 펑크스타일스 18-01-02 606
25064 [정보/번역] 레슬킹덤 12 현장 관람시 유의점, 주의 사항 공국진 18-01-02 177
25063 TNA를 안봐서 그런지 맷하디 기믹이 감흥없네요 [11] 다라아아 18-01-02 754
25062 IB스포츠 당연한 얘기지만 세그먼트 실시간 자막은 없군요 [11] DJSoda 18-01-02 1191
25061 [동영상] 역대 가장 빠른 스완턴 밤? (데이터 주의) [3] eks150 18-01-01 581
25060 [정보] IB 스포츠채널의 WWE 방영 시간표 [1] LastOutLaw 18-01-01 701
25059 [번역] 2ch 토론글 '타카하시 히로무라는 직접 화제를 뿌리는 프로레슬러' 공국진 17-12-31 191
25058 제프하디.에디게레로.크...벤의 챔피언 등극을 보면서 데몬터너 17-12-31 422
25057 요새 WWE는 돈이 그렇게 없는 겁니까 [6] tbdogg89 17-12-31 883
25056 개인적으로 꼽아보는 2017년도 프로레슬링 어워드 [6] 공국진 17-12-30 458
25055 임팩트 레슬링의 PPV가 대폭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루머가 떠도네요~. [1] BuffaloBills 17-12-30 260
25054 [팟캐스트] 링 더 벨 시즌 2 : 제3회 링더벨 어워즈 배드뉴스성진 17-12-30 42
25053 예전에는 WWE가 선수들을 영입할 때 [2] cheld 17-12-30 288
25052 이타미 히데오의 미래는 암담하네요 [4] LA405 17-12-29 627
25051 미즈는 조금씩이라도 케릭터 변화를 시도했으면 하는데 [3] 케케님 17-12-29 336
25050 [스포] 이 선수가 돌아올 때에는... [1] 딘앰브로스짱 17-12-29 481
25049 올해 많이 좋아했던 프로레슬러들 [1] eks150 17-12-29 472
25048 [스포] '루세프 데이'에 대해 어떻게 전망이 될런지요 [5] 쌈바 17-12-28 563
25047 [스포] 개인적인 2018년 로얄럼블 우승자 예상 [9] 딘앰브로스짱 17-12-28 417
25046 [스포] 존 시나와 로만 레인스... 꼭 이럴 필요가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2] BuffaloBills 17-12-28 360
25045 내년에도 타단체 빅네임들이 WWE로 진출할까요? [9] cheld 17-12-27 780
25044 아스카 귀엽고 이쁜 것 같지않나요? ㅋㅋ [7] 브렛하트100 17-12-26 778
25043 [스포] 로럼 우승자는 왠지 올해도 스맥에서 나올것 같아요 [17] 쌈바 17-12-26 633
25042 론다 vs 사이보그 이제는 피할 수는 없겠죠? [5] I.B 17-12-26 351
25041 로얄럼블이 재밌어지려면 [7] 위스퍼인더윈드 17-12-26 505
25040 [스포] 이번에 로얄럼블 우승자로 바라는 사람은...... [23] 황신 17-12-26 810
25039 [스포] 개인적으로, '이 사람'의 고정 출연을 기대해 보렵니다~. ^^ [3] BuffaloBills 17-12-26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