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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글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슬킹덤 12' 흥행 실시간 반응입니다.


어제인 1월 4일, 도쿄돔에서 치뤄진 대회였는데,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



*뉴저팬 럼블 1번 키타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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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 모르는 사람이 왔는데. 녹색.



*드디어 연결됐어!!!!!!!!

딜릴리어스인가.



*나가타 씨가 나올 때 관객들의 열기가 최고인데. 하하.



*오웬스 vs TAKA라니 깊은 맛이 있는데.



*라이거 인기 엄청나군.



*너희들이 좋아하는 YOSHI-HASHI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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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레 영 라이온 졸업 축하.



*헤나레 좋은데.



*YOSHI-HASHI가 핀레이에게 핀 폴을 내줬군.



*아무렇지 않게 YOSHI-HASHI에게 핀 폴. 하하.



*치즈버거 씨 등장.



*UWF 테마곡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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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하라다!!!!



*이걸로 모든 선수 입장 완료.

마지막은 UWF 테마곡과 함께 카키하라 등장!



*야마자키 씨가 가려했다는게 재밌어.



*카키하라는 은퇴하지 않았던가?



*┗ 작년에 복귀했어.



*야마자키 씨 분위기 잘 타는데.



*치즈버거 vs 카키하라라니 누가 예상했을까 하하하하.



*야마자키 씨가 감동해서 울 것만 같아.

나도 울 것 같고.



*병 (*카키하라는 악성 림프종과 투병 중)과 싸우고 있다고 해도 컨디션 꽤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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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타카야마 요시히로 티셔츠를 입고 마이크.

이런 감동적인건 반칙이잖아~.



*엄청나게 좋은 럼블이었어.



*암을 극복한 카키하라가 타카야마에게 응원 메시지...

이건 눈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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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부시 vs Cody 시작된다.



*예쁜 사람인데...



*자, 이부시 이길 수 있을 것인가!?



*Cody의 진가를 알 수 있겠어.

흥행 흐름의 분위기는 최고인데.



*금발로 물들이니 아버지와 똑같이 생겼군.



*Cody의 아버지라 하니까 생각났는데, 그 아저씨 얼굴은 선역이 아닌데 어째서인지 '아메리칸 드림'이라 불렸는지 좀 의문이었어.

아무리봐도 악역 얼굴이었잖아. 하하.



*이 시합 은근히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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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일 프로레슬링같아 꽤 좋아.

이부시 분위기 잘 타는데.



*실은 명문 로즈 가문 스타일의 아메리칸 프로레슬링에 지금까진 잘 맞춰주고 있군.



*장난 아닌데. 역시 이부시야.



*이 시합 우습게 생각했는데 메인 이벤트 급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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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y는 진짜 미치광이였어.

저걸 받아주는 쪽도 대단하지만.



*이 시합 재밌어.



*Cody와 이부시 잘 맞물리는데.

Cody도 점점 일본 스타일에 순응하고 있어.



*Cody 선생님의 카미고에 반격법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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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스플래시 오랜만인데.



*이부시 오랜만에 피닉스 스플래시로 승리.

굉장히 좋은 시합이었어.

Cody는 신일본에 온 이후 최고로 좋은 시합이었고.



*Cody가 저렇게나 좋은 선수였던가!?

졌지만 잘 싸웠어.



*세계 레벨의 시합이었어.



*난 두 선수를 다 좋아하기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왠만한 흥행의 메인 이벤트로 해도 이상할 것 없는 시합이야.



*전반부는 로즈 스타일이 짙은 아메리칸 프로레슬링.

후반부는 Cody가 싸움을 건 이부시 스타일의 미치광이 시합.


서로 상대의 영역에 들어선 좋은 시합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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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 씨의 낫이 SSR 무기로 업그레이드 되었어.



*랜스는 패트병을 몇 병이나 쓰는거야. 하하.

7, 8병은 보였어.



*테크닉이 앞서는 도전팀 vs 압도적 파워 타입의 챔피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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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이 없는 영 라이온도 주목시켜주는 아쳐 씨는 착해.



*최근 태그 타이틀 매치 중 제일 재밌어!

K.E.S는 크면서도 실력도 좋고,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 두 사람도 굉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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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보디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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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이 태그 챔피언 등극.

시종일관 당했지만 마지막엔 어떻게든 승리.



*올해는 SANADA의 해가 될 것인가!



*도쿄돔 관객들이 외치는 "바람이 되라~!"는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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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큰일이야.

눈이 완전히 맛이 갔어.



*뺨 때리기까지 섞으며 히트 업인가.



*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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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루의 드롭킥 좋아.



*YOSHI-HASHI 대활약. 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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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가 미노루에게 승리.

좀 전의 K.E.S도 그렇고 왠지 스즈키 군은 신일본을 떠날 것만 같아.



*도쿄 스포츠 신문의 시바타 씨가 "또 머리는 날테니까 괜찮습니다!"라는 말에 뿜었어.



*우와... 잘 보니 고토 님 얼굴 엄청 부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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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는 머리 깎는 모습이 많이 해본 솜씨인데.



*고토 님 멍~ 하니 보지 마.



*TAKA의 앞머리를 잘라.



*지금까지 챔피언 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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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오오오오! 일본 무도관 왔다아아아아아아!



*무도관 3연전 왔다 ━━ヽ(´ω`)ノ゙━━!!



*양국국기관은?



*이제 양국국기관엔 다 수용 못하니까.



*올해 양국국기관 사용 못한다고 했던가?



*이부시는 무도관에서 시합해도 되는건가?



*무도관 3연전 하하하.

굉장하다 흐하하하하하.



*작년은 양국국기관 3연전이었던가?

이번엔 무도관, 신일본 공세를 펼치는군.



*무도관은 관전하기 쉬워서 최고야.

역에서 공원을 걸어가야하는게 힘들지만.



*경기장의 분위기는 미묘한 것 같지만 무도관은 스탠드석이 보기 쉬워서 좋아.



*예전부터 양국국기관 = 신일본, 일본 무도관 = 전일본이란 이미지라 일본 무도관 3연전은 의외야.



*무도관 3연전이라니 모험하는군. 하하.



*무도관은 대여하기 힘들지.



*무도관은 좁지만 보기 쉬우니 양국국기관보다 좋아.



*이번 시합이 제일 예측이 힘들어.

히로무가 이기려나....



*┗ 라고 하는 척 하다가 오스프레이나 KUSHIDA일지도.



*┗ 아마 스컬이 방어하지 않으려나?



*주니어 헤비급 시합이 이렇게 후반부라니, 상당히 권위가 살아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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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는 퍼포먼스가 좋아.



*카메라가 쫒아가질 못해.



*히로무의 저건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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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는 돈까쓰 집의 선전.

(*에이프런에 돈까스 광고를 보고 빗댄 말)



*┗ 크핫핫.



*역시 환호성 엄청나....

이거 더블 메인 이벤트 (특히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 위험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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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무의 동작 하나하나에 약동감이 있는게 아주 좋아.



*이젠 너무 대단해서 머리가 따라가지 못하는 영역에 들어갔어.



*이야~ 재밌었어.

4Way가 재밌다는 사실이 증명되었어.


뭐, 이 4명이기 때문이겠지만.



*스컬의 기술 접수가 멋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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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프레이가 오스 커터로 스컬에게 승리.

4명 모두 움직임이 너무 좋았고, 전부 정신 나간 것 같아서 좋은 시합이었어.



*레벨이 너무 높아 무서워.



*오스프레이 축하.



*너무나도 굉장한 시합.

도쿄돔 스탠드석에서 관객들이 중저음의 발 구르기 응원을 할 정도여서 엄청났어.

바닥이 흔들렸다니까.



*이 바로 다음 시합에서 시합하고 싶지 않아.



*┗ 힘내라! (웃음)

난 응원하고 있고 기대하고 있어!!



*오늘 베스트 바웃인가?



*틀림없이 현 시점에서 오늘의 베스트 바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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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나하시 멋진데~.



*타나하시의 새로운 경기복 좋은데.



*제이 잘 하는데.



*처음 그라운드 공방만으로도 기쁜듯한 미소를 짓고, 호청년이군 제이.



*오늘 타나하시의 움직임이 무거운데.

치료한지 얼마 되지않아 힘들 것 같아.



*흐음. 여전히 타나하시의 드래곤 스크류는 폼이 아름다워.



*제이에 대한 예비지식이 없으니 어쩔 수 없어.

시합 순서도 있고 오늘은 선보이기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는데.



*뭔가 평범한 시합인데.



*전초전을 치루지 못했던게 뼈아픈데.



*뭐야 방금 드래곤 링 인은.



*그냥 내려오는 용기.



*방금건 좋은 판단이 아냐.



*역시 개선 귀국은 미리 시합을 치루지 않으면 안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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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 블레이드가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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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그냥 타나하시가 이겼네.



*화이트는 이 자리에 서기엔 아직 너무 이르군.



*만신창이라도 타나하시 vs 이부시가 더 좋았어.

이것 만큼은 제이가 아직 멀어보여.



*처음이라 잘 맞물리지 못했군.



*블레이드 러너는 못보여줬나.

뭐, 할 수 없지.



*제리코 왔다━━━━━━(゜∀゜)━━━━━━ !!



*사전 영상이 재밌는데~.

너무 기대돼.



*내겐 메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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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하하하.



*그 총 필요해?



*월스 오브 제리코로 들끓고 있어!



*관객들도 열광하고 있는데.

제리코를 보려고 외국인 팬들도 많이 왔으려나.



*┗ 입장할 때 조금씩 비쳤어.

꽤 많은 것 같아.



*제리코가 난폭해서 다른 의미로 재밌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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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노선 재밌는데.



*재밌어어어어어어어어어. 하하하.



*제리코가 신일본 스타일에 맞춰주는군.



*엄청나게 날뛰는 제리코.



*레퍼리, 신예 선수를 공격하고 중계석을 부수다니 심하잖아.

방송장비를 부수면 프로 실격이잖아.



*┗ WWE의 스페인어 중계석은 일상 다반사인데요.



*아주 수준 높은 엔터테이먼트라 장난 아니야.

오늘은 이 시합만 보는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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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코는 역시 기교가 굉장한데.



*제대로 맞물려서 좋아.



*굉장한 일을 하니까 굉장한 프로레슬링이란건 아니지만.



*라이언 설트로 경기장이 열광하는 걸 보니 나도 가슴이 뜨거워졌어.



*제리코도 일본 스타일에 대응하고 있군.

대응하게 하는 케니도 대단하지만.



*제리코 즐거워보여 하하하.

좋은 상대와 싸우는군. 하하.



*나이를 생각하면 제리코는 대단해.

역시 40대 후반 레슬러 중에선 최고 클래스야.



*후우키 고도 리스펙트.



*제리코를 모르는 사람은 지금 어떤 감상이려나.



*┗ 전혀 몰랐지만 굉장히 재밌어.



*제리코는 대형 경기장을 들끓게 만드는 방법을 알고있어.

대단해.



*오랜만에 보는 신일본~애티튜드 시절의 제리코군.



*제리코의 리드도 뛰어나지만 케니도 엄청나.



*케니는 입장씬 빼고 완벽.



*역시 제리코 대단해.

잘 움직이지 못하게된 만큼 시합의 완급이 발군이야.

텐류 겐이치로같아.



*장기전이 될거라곤 생각 못했어.



*제리코 힘낸다!



*제리코 빛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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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 오브 제리코 굉장해.



*좋은 시합이야.

위험한 기술을 연발하는 위험한 방향으로 진행하는 가운데 이 시합은 엄청나.



*┗ 맞아 맞아. 이게 프로레슬링의 대단함이지.



*제리코 너무 굉장해.

역시 세계의 스타야. 레벨이 달라.



*2018년도 베스트 바웃이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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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위에 외날개의 천사로 케니 승리.

너무나도 엄청난 시합이었어.

오카다 vs 나이토 시합은 내일로 미뤄도 되지 않을까? 하하.



*제리코 47살이었구나! 굉장해!



*제리코, 정말 고마워.

그리고 케니, 너도 진짜 물건이야. 진짜 1류야.



*오늘 MVP는 문답무용으로 케니, 제리코.



*이거 베스트 바웃이잖아.

전율이 멈추질 않아.



*케니가 너무 굉장해.

제리코도 대단했어.


....메인 이벤트 괜찮으려나?



*이거 케니는 다음에 누구랑 싸우려나?



*어쩜 이렇게 굉장하고 또 굉장한걸까. 하하하.



*정말 멋진 시합.

진짜 실력자는 역시 굉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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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메인 이벤트! 둘 다 힘내라!!!



*엄청난 나이토 콜인데. 하하.



*도쿄돔이 무너질 것 같은 나이토 콜이야. 하하.

이건 4년전에 전혀 없던 일이었지.....



*신일본의 도쿄돔이 돌아왔다 싶을 정도로 정말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군.



*굉장했던 바로 앞 시합 후에도 이렇게나 엄청난 나이토 콜.

좋은 시합 보여줘!



*오카다도 멋진데. 관록이 있어.



*롱 타이츠?



*환호성 굉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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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의 기술 접수 깔끔한데.



*벌써 15분 경과인가.... 시간 빨라.



*불타오르기 시작했어.



*여기서부터 시합이 움직이는군.



*아무렇지 않게 스타 더스트했지.



*나이토는 선역같은 파이트 스타일이 되고있군.



*오늘 악역같게 전해지는 오카다 나쁘지 않군.



*케니 vs 제리코에게 완전히 먹혔군.



*해설하는 쵸노의 말대로 성원의 승부군.

평소처럼의 시합을 하고 누가 더 성원을 받는가야. 시합 내용이 아니고.



*경기장은 들끓고 있는데...



*아~ 좋아. 오카다의 이런 표정을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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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의 긴바지 드롭킥!

좋은데.



*경기장이 상당히 불타오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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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됐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오카다 이겼다! 흐하하하



*진짜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데 하폰.... 도쿄돔에서 데 하폰.....



*오카다가 방어.

앞 시합이 너무 굉장해서 걱정했지만 좋은 시합이었어.

하지만 이걸로 다음 도전자는 누가되려나 싶은데.



*이젠 오카다의 독주는 변함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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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8-01-05 12:37
덥덥이 스페인석은 일본에서도 유명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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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1-05 12:46
얼 헤브너를 빗대 레퍼리가 공격 등을 받고 기절하는 상황을 은어로 '헤브너했다'라고 부르기도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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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8-01-05 14:30
*EVIL 씨의 낫이 SSR 무기로 업그레이드 되었어.

에서 격하게 뿜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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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1-05 18:45
가챠!! 가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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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8-01-05 14:32
*┗ 스아마 컬이 방어하지 않으려나?

입력기 셋의 오류로 추청되는 오타가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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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1-05 18:45
아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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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6 [스포] 존 시나와 로만 레인스... 꼭 이럴 필요가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2] BuffaloBills 17-12-28 360
25045 내년에도 타단체 빅네임들이 WWE로 진출할까요? [9] cheld 17-12-27 780
25044 아스카 귀엽고 이쁜 것 같지않나요? ㅋㅋ [7] 브렛하트100 17-12-26 778
25043 [스포] 로럼 우승자는 왠지 올해도 스맥에서 나올것 같아요 [17] 쌈바 17-12-26 633
25042 론다 vs 사이보그 이제는 피할 수는 없겠죠? [5] I.B 17-12-26 351
25041 로얄럼블이 재밌어지려면 [7] 위스퍼인더윈드 17-12-26 505
25040 [스포] 이번에 로얄럼블 우승자로 바라는 사람은...... [23] 황신 17-12-26 810
25039 [스포] 개인적으로, '이 사람'의 고정 출연을 기대해 보렵니다~. ^^ [3] BuffaloBills 17-12-26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