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564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7850
오늘등록문서 : 16
전체댓글 : 550229
오늘등록댓글 : 7

 
d0038448_5a48d7b07fd96.jpg

이번에 번역해 볼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 글 번역은 '타카하시 히로무라는 직접 화제를 뿌리는 프로레슬러'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전선에서 맹활약 중이고, 독특한 캐릭터성으로 언제나 큰 주목과 화제를 불러모으는 히로무에 대해 사람들이 이야기해 보는 글이었는데, 어떤 내용일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인터뷰를 보고 은근히 놀랐던게 히로무가 4강 (*오카다 카즈치카, 나이토 테츠야, 케니 오메가, 타나하시 히로시) 바로 다음가는 인기 선수라는 사실.


프린스 데빗이 떠났을 적엔 주니어 헤비급 관련 상품이 거의 제로였는데, 단번에 만회했군.



*┗ 히로무는 프로라고 생각해.

해외에서는 케니, 오카다, 나이토 다음으로 인기있는게 히로무니까.

미국에서는 타나하시보다 인기.



*┗ 오카다, 케니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건 확실하지만, 타나하시는 레전드로서 나이토보다 인기 있다는 이미지야.

경기장에서라면 해외에서도 나이토의 인기가 엄청나지만, 영어 트윗으로 나이토의 화제는 거의 보질 못했어.



*┗ 지금의 나이토의 최대 무기는 '말'인데 외국 사람들에게 전해지지 않으니까.

신일본 월드의 백 스테이지 코멘트를 자막화하는게 너무 늦을 정도라고 생각돼.



*히로무는 미남은 아니지만 아시아계 분위기가 있는 얼굴이지.

지금 캐릭터에 잘 맞아.



*히로무는 시합 퀄리티는 미묘하지만 프로모션에 쏟는 노력이 다른 주니어 헤비급 선수들과는 차원이 다르지.

그보다 주니어 헤비급 전선은 막연하게 편성된 시합을 소화할 뿐인 녀석이 너무 많아.

외국인 선수 투성이니까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1월 4일~6월 11일까지는 타카하시 히로무와 타구치 저팬이 필두가 되어 주니어 헤비급이 신일본을 이끌었다고 생각해.



*케이블 방송에서 나이토 특집을 봤는데, 삭발한 히로무가 신예 선수가 하는 일을 하려고 링 사이드에 있는게 보였어.

그런 히로무가 이렇게까지 변할거라곤 생각 못했어.



*┗ 난 생각 못했다고 하기보다 생각이 빛나간 일 투성이야. 하하.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라는 이상한 이름따위 사람들에게 침투할리가 없다고 생각했고

이상한 캐릭터로 돌아온 EVIL이 성원을 받을거라 생각 못했고

오카다가 개선 귀국하여 타나하시에게 도전을 선언했을 때 진심으로 '신일본 큰일났다'라고 생각했고

타나하시의 "사랑합니다~!"가 정착될거라 생각 못했고

나카무라 신스케는 WWE와는 정반대라고 생각했고


남은건


이부시는 이제 여기까지겠군 이라고 생각

고토는 이제 이대로 웃음거리로 남는건가 하는 생각

KUSHIDA가 신일본 팬들에게 진정으로 받아들여지는 날이 올려나 하는 생각


이런 지금의 내 예상들이 어떻게 될지인데.... 하하.



*┗ 너, 설마 본 솔저를 기대했던거 아냐?



*히로무는 G1 기간 이후에도 화제를 뿌렸고

KUSHIDA는 나름대로 외국에서의 평가를 확고하게 다졌고

오스프레이는 시합면에서 상당히 성장했고

마티 스컬같은 설득력 있게 다크호스로서 벨트를 차지하는 의외성도 있었고

타구치는 히로무와 좋은 시합을 하거나 영 벅스에게 바람 구멍을 내줬고

리코셰는 유감스럽긴 하지만 카와토 히라이라는 인재도 나왔고

바렛타처럼 헤비급 전향으로 변화를 주고, 지금 미지수인 롯폰기 3K도 기대돼.


개인적으로 1년 동안 주니어 헤비급은 아주 충실했던 것 같아.



*┗ BUSHI "나도 뭔가 이유를 붙여줘라"



*히로무는 카마이타치 시절의 붉은 머리카락 때가 제일 멋졌어.



*┗ 아니 지금이지. 지금이 최고야.



*그렇게나 하찮아 보였던 히로무가 단체 굴지의 연기파로 변화한게 최대의 충격.

레인 메이커 쇼크도 놀라웠지만, 오카다의 차원이 다른 스펙은 알고 있었기에 늦든 빠르든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했어.



*나이토와 와타나베와 타카하시가 군단을 결성했다고 4년 전에 들었다면 코지마 사토시가 전일본에서 했던 군단 'F4'같은 거라고만 생각날거야.



*히로무의 인터뷰를 읽었는데, 역시 K는 이부시를 말하는 거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인간인지 모른다'

'어떤 의미로 두 사람 있다 (타이거 마스크 W)'

'인간인지 여부도 모른다 (타이거 마스크 W?)'

'오스프레이를 쓰러트리게 되면 나오길 바란다' (오스프레이도 타이틀 획득 후 이부시에게 러브콜)


같은 인터뷰에서 '이부시 vs 데빗 vs 로우 키의 3WAY는 굉장했다'라고 언급했고.



*┗ 이부시보다는 미카미 쿄스케일 가능성이 농후한 것 같은데.

동기고 데뷔전에서 싸워 자신에게 승리한 상대.


하지만 BEST OF THE SUPER Jr.의 코멘트에 힌트가 있다.... 라고 했으니 히로무(広夢)와 히로무(ヒロム)처럼 카마이타치로 다중인격 기믹을 시작하는 전조일지도 몰라.



*┗ 내 안의 녀석 (카마이타치)

그녀석 안의 K (미카미 쿄스케)



*카마이타치로 한 번 신일본에 돌아왔을 때 헤비급도 주니어 헤비급도 상관없다고 말했던게 좋았어.

그 시점에서 성공은 예상되었을지도 몰라.



d0038448_5a48d8a2603a0.jpg

*히로무도 다릴로 계속 이런저런걸 보여주니 진짜로 '모치네코'와 콜라보레이션 하게 되었지. 대단해.



*┗ 자력으로 사업을 만들어가는게 대단해.



*얼마전에 히로무가 어필했던 다릴의 캔 뱃지는 제대로 된 상품일까?

팬이 선물해준 건가하고 생각했어.

모치네코 이 회사도 상당히 우호적이군. 하하.




*원문출처: http://iyaaaao.doorblog.jp/archives/52623374.html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www.njpw.co.jp)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secret TripleH 06-04-30 14233
25092 [번역] 2ch 토론글 '쵸노 마사히로의 공적을 말해보는 게시판' 공국진 18-01-10 180
25091 [스포] WWE 로얄 럼블 2018의 경기 숫자가 생각보다 꽤 많아 보이네요~. [1] BuffaloBills 18-01-10 422
25090 [번역] 2ch 토론글 '최근의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대하여' [4] 공국진 18-01-10 209
25089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의 팀 구성이 또 꼬이게(?) 되고 말았군요... [1] BuffaloBills 18-01-10 461
25088 [번역] 2ch 토론글 'SANADA의 소질은 오카다 카즈치카에 뒤지지 않는다' [2] 공국진 18-01-09 165
25087 '베일리의 남자 파트너'로 누가 뽑힐지는... 이건 뭐, 너무도 뻔하네요~. ^^ [1] BuffaloBills 18-01-09 450
25086 [번역] 2ch 토론글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조정자 BUSHI' [2] 공국진 18-01-09 294
25085 [스포] 이번 주 WWE RAW를 생방송으로 본 게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5] BuffaloBills 18-01-09 797
25084 [번역] 2ch 토론글 '나카니시 마나부의 외모는 엄청 좋았다' [5] 공국진 18-01-09 191
25083 믹스드 매치 새로운 팀으로... [1] 쉐시나 18-01-09 401
25082 진지하게 은퇴 전까지 1번이라도 둘러볼 순 없을지 [12] file 케케님 18-01-08 1015
25081 [스포] '경량급 선수가 아닌 사람'이 205 라이브에 고정 출연할지도 모른다... [2] BuffaloBills 18-01-08 573
25080 돌프지글러의 로얄럼블 우승은 어떨까요? [14] 뭐라즈 18-01-08 889
25079 제리코는 앞으로도 신일본에서 더 활약할 느낌인 거 같습니다 [5] eks150 18-01-07 768
25078 [스포] 만약 '이 사람'이 WWE로 다시 온다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런지? [3] BuffaloBills 18-01-07 828
25077 [사진] 작년 크리스마스의 일본 여행 ⑵ eks150 18-01-07 180
25076 [사진] 작년 크리스마스의 일본 여행 ⑴ eks150 18-01-07 158
25075 [스포] 레슬킹덤 10이랑 11이 엄청 대단했었던 듯.... [2] 황신 18-01-06 454
25074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NEW YEAR DASH !!' 흥행 실시간 반응 공국진 18-01-06 268
25073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는... '리포트 번역'에 고민이 드는군요~. [4] BuffaloBills 18-01-06 568
25072 [스포] 애프터 레슬킹덤 [10] 상한게 18-01-05 622
25071 왓컬쳐 올해의 예측들 [5] 케케님 18-01-05 737
25070 [번역] 2ch 프로레슬링 게시판의 신일본 '레슬킹덤 12' 흥행 실시간 반응 [6] 공국진 18-01-05 472
25069 [스포] 소문난 잔치... Wrestle Kingdom 12 (신일본 프로레슬링) 감상평 Dean-is-Simon 18-01-05 583
25068 개인적으로 가장 보고싶었던 매치업 [3] file RubyEyed 18-01-05 596
25067 [스포] 레슬킹덤 간략 후기 [5] Tony 18-01-05 580
25066 레킹12 케니vs제리코만 봤는데 제리코는 무슨 한풀이 하는 느낌이네요 [2] DJSoda 18-01-05 825
25065 [스포] 이번 레킹 [20] file l슈퍼베어l 18-01-04 925
25064 [스포] 지난 주까지만 해도, '이 사람'을 악역으로 돌리려나 생각했는데... [1] BuffaloBills 18-01-04 860
25063 프로레슬링은 20대 슈퍼스타가 나오기 참 힘든가봐요... [11] 아스와르드 18-01-03 795
25062 WWE가 LIVE로 전환되고 나니 Randall 18-01-03 713
25061 [번역] 2ch 토론글 '도쿄돔 대회는 1월 4일이기에 의미가 있다' [4] 공국진 18-01-03 299
25060 ib스포츠에서 WWE 생중계하니 [4] cheld 18-01-03 780
25059 밸러 클럽이 스테이블로 쭉 유지될 수 있을까요 [2] 펑크스타일스 18-01-02 617
25058 [정보/번역] 레슬킹덤 12 현장 관람시 유의점, 주의 사항 공국진 18-01-02 187
25057 TNA를 안봐서 그런지 맷하디 기믹이 감흥없네요 [11] 다라아아 18-01-02 787
25056 IB스포츠 당연한 얘기지만 세그먼트 실시간 자막은 없군요 [11] DJSoda 18-01-02 1216
25055 [동영상] 역대 가장 빠른 스완턴 밤? (데이터 주의) [3] eks150 18-01-01 596
25054 [정보] IB 스포츠채널의 WWE 방영 시간표 [1] LastOutLaw 18-01-01 732
» [번역] 2ch 토론글 '타카하시 히로무라는 직접 화제를 뿌리는 프로레슬러' 공국진 17-12-31 201
25052 제프하디.에디게레로.크...벤의 챔피언 등극을 보면서 데몬터너 17-12-31 434
25051 요새 WWE는 돈이 그렇게 없는 겁니까 [6] tbdogg89 17-12-31 900
25050 개인적으로 꼽아보는 2017년도 프로레슬링 어워드 [6] 공국진 17-12-30 471
25049 임팩트 레슬링의 PPV가 대폭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루머가 떠도네요~. [1] BuffaloBills 17-12-30 275
25048 [팟캐스트] 링 더 벨 시즌 2 : 제3회 링더벨 어워즈 배드뉴스성진 17-12-30 47
25047 예전에는 WWE가 선수들을 영입할 때 [2] cheld 17-12-30 302
25046 이타미 히데오의 미래는 암담하네요 [4] LA405 17-12-29 640
25045 미즈는 조금씩이라도 케릭터 변화를 시도했으면 하는데 [3] 케케님 17-12-29 340
25044 [스포] 이 선수가 돌아올 때에는... [1] 딘앰브로스짱 17-12-29 494
25043 올해 많이 좋아했던 프로레슬러들 [1] eks150 17-12-29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