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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이타미 히데오의 미래는 암담하네요

작성자: LA405 등록일: 2017.12.29 23:38:43 조회수: 640

일본인 레슬러로써 꽤나 주목받으며 WWE에 입성했는데 많은 활약을 못보여주고 두번의 장기부상,

그 뒤에 들어온 신스케에게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기고

이젠 별다른 활용방법이 없으니 205 live로 어거지로 메인으로 올라오게 됐죠.

그런데 히데오는 205 live에서 활약하기엔 체급만 맞지 하이플라잉이 아닌 타격기의 선수이기때문에 별다른 인상도 못주고 있습니다.

그나마 gts의 봉인이 풀렸을때 nxt에선 환호했지만

메인에선 이조차도 무반응에, 심지어 브라이언 켄드릭이 잘못맞아 큰 부상으로 이어지면서

피니시 무브도 링오브새턴으로 바뀔 공산이 크네요.


추남에게 무릎차기라도 다시 사용했으면 좋겠는데 아직 다니엘 브라이언이 메인에 남아있어서 이마저도 사용 못하구요.

원조가 이런 대접이니 안타깝습니다.


이름이라도 다시 켄타를 사용했으면 좋겠는데.. WWE에 계속 남아있는건 이젠 독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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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d 등록일: 2017-12-29 23:47
트리플H가 큰 기대를 걸고 영입했을텐데....또한 회사내에서도 기대가 큰만큼 2014년 WWE라이브이벤트 오사카에서 헐크호건의 소개를 받으면서 등장하고 계약서에 서명을 하는 모습도 연출했지만.....오히려 1대 신카라인 미스티코처럼 될까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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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등록일: 2017-12-30 02:17
이미 자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네요. 안타깝습니다. 205 간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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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7-12-30 06:00
부상을 연달아 당한 순간부터 꼬였다고 봅니다. 나카무라도 어찌보면 히데오의 대체자 역할을 겸한다는 생각으로 데려왔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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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7-12-31 18:40
하필이면 메인로스터 합류하고 첫 gts가 시카고라니 아무리 펑크가 원조가 아니라고하지만 시카고 사람들 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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