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184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1268
오늘등록문서 : 10
전체댓글 : 536382
오늘등록댓글 : 14

 
profile WWE 트리플H의 레매 상대로 누가 괜찮을지

작성자: 쌈바 등록일: 2017.10.12 15:01:13 조회수: 836

제가 알기로 레매33이후로 안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 붙는다면 KO 혹은 셰인이지 않을까...

KO와 셰인의 갈등에 관여가 될거고 도와주고 KO가 배신하는 시나리오라면 전자와 KO편을 들어주면서 KO는 자연스럽게 WWE챔피언쉽이나 다른 대립으로 빠지면서 트리플H와 셰인의 대립으로 이어질것같은데 오웬스와 붙었으면 좋겠네요.

profile
뭐라즈 등록일: 2017-10-12 15:06
이미 로만,세스에게 2연속 잡질했는데 트리플H 성격상 레매 3연패를 하진않을 것 같네요.
profile
쌈바 등록일: 2017-10-12 15:11
이기고 지는거 말고 대립 상대가 누군지 물어봤는데요.
profile
뭐라즈 등록일: 2017-10-12 22:23
그래서 전 케빈오웬스는 반대. 왠지 이번엔 잡질안해주고 잡아먹을 것같아서 쉐인맥맨이 나을듯
profile
OMG 등록일: 2017-10-12 15:32
락도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
profile
티페인 등록일: 2017-10-12 17:46
더락은 가면 갈수록 더 바빠지고 계신 몸인지라 ...ㅠㅠ
만약 론다로우지가 wwe와 계약하게 되고
헌터&스텦 vs 더락&로우지 를 다시 한번 추진한다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profile
펑크스타일스 등록일: 2017-10-12 17:37
커트 앵글이 가장 자연스럽지 않을지.. 딱히 붙을만한 현역 선수도 안보이네요. 굳이 꼽자면 KO인거 같은데 쉐인과 티격태격을 내년까지 끌고 갈지가..
profile
쌈바 등록일: 2017-10-12 19:23
커트 앵글은 선수 생활을 다시 할 수 있을지부터가 회의적이라... 뺐는데 가능하다면 둘이 붙는 것도 괜찮긴 한데 저 대결 지겹도록 나오지 않았나요?
profile
티페인 등록일: 2017-10-12 17:53
뭔가 이전과 뻔한 전개의 느낌이라면
vs 사모아조나
vs 오웬스가 될 것 같은데
당분간 저 둘이 선역으로 돌아선다거나
헌터가 선역느낌으로 가는 것도 좀 아닐 것 같아서 ...
예측하기가 좀 애매하지만
.
.
... 왠지 ...골드버그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profile
수민 등록일: 2017-10-12 19:24
스토리 전개상 ko보단 쉐인이랑 할거 같네요. 집안 대립으로 내가 ko뒤에 잇었다 이런식으로
profile
ThePhenomenalOne1 등록일: 2017-10-12 20:13
어차피 보나마나 쉐인도 레매 나올건데 각각 싱글로 2경기 잡아먹지말고 걍 둘이 붙어서 한경기라도 더 현역한테 몫이 돌아갔으면
profile
3ok43feg 등록일: 2017-10-12 20:51
안나오는게 제일 좋음. 지밖에모르는 탐욕왕.
profile
스턴건 등록일: 2017-10-12 23:41
나오더라도 현역과는 붙지 않았으면 합니다.
profile
엑소시스트 등록일: 2017-10-13 08:27
커트앵글이나 쉐인??? 아님 진짜 의외로 바비루드가 될수도
profile
nusoul100 등록일: 2017-10-14 01:55
저도 바비 루드랑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지고 새 시대를 연다는 조건으로요. 이젠 알바 매치와 추억 매치는 덥덥이의 미래에 도움이 안 되니까요.
profile
황신 등록일: 2017-10-14 20:09
vs케빈 오웬스 혹은 쉐인이랑 경영권 걸고 한판이 제일 좋을듯 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3931
24857 [스포] 그러고 보니 이번TLC [3] new PSH529 17-10-18 270
24856 [스포] 금일 RAW 메인이벤트를 보고 나니 [4] new RoadDogg 17-10-17 340
24855 [번역] 프로레슬링 해체신서 41 -신일본 vs UWF 전면전쟁. 우에다 우마노스케가 집념의 장외 동반 탈락 new 공국진 17-10-17 33
24854 [링크] 예전에 shin님이 올리신 자료의 파트 2~3입니다 new nusoul100 17-10-17 69
24853 희망사항이 거의 없는 주관적인 레매34 예상 매치업 [4] new 쌈바 17-10-17 218
24852 [스포] '유니버설 챔피언과 WWE 챔피언의 맞대결'이 정말로 실현될 경우... [2] new BuffaloBills 17-10-17 253
24851 [번역]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0. 양국국기관 대폭동... 굴욕의 태그매치 1987년 12월 27일 new 공국진 17-10-17 27
24850 [번역]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4 -타잔 고토는 아무 말 없이 전류폭파를 받아 주었다 [2] new 공국진 17-10-17 89
24849 현실적인 레슬매니아 34 대진표 예상 [6] new 뭐라즈 17-10-17 446
24848 [스포] TLC 2017엔 과연 어떤 경기들이 추가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2] new BuffaloBills 17-10-16 108
24847 만약 현재 스맥에서 A.J. 스타일스가 빠진다면... [3] new 아스와르드 17-10-16 614
24846 [스포] TLC 메인 이벤트에서 이런 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1] new I.B 17-10-16 394
24845 WWE의 푸쉬 패턴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군요 [2] update tbdogg89 17-10-16 496
24844 [스포] 요즘 WWE 메인 이벤트의 대진 및 결과가 '상당히' 불만스럽습니다 [3] BuffaloBills 17-10-15 540
24843 [스포] 레매 디펜딩 챔피언이 정말로 이 둘일까요? [10] update 황신 17-10-14 679
24842 [스포] 'WWE TLC 2017의 메인 이벤트'에서는 과연 뭐가 허공에 걸릴지... [2] update BuffaloBills 17-10-13 139
24841 [번역] 2ch의 전일본 '창립 기념 시리즈' 고라쿠엔 홀 대회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10-13 90
» 트리플H의 레매 상대로 누가 괜찮을지 [15] 쌈바 17-10-12 836
24839 [스포] 루크 하퍼와 에릭 로완의 블러즌 브라더스 [6] file 순정마초 17-10-12 1213
24838 [스포] WWE 헬 인 어 셀 2017 주관적 후기 - 기대 이상의 퀄리티, 그런데 왜 부족한 느낌이지? [1] 미스터크랙 17-10-12 459
24837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의... [1] JohnCcena 17-10-12 431
24836 [스포] 커트 앵글의 레슬매니아 마지막 상대는 누굴까요 [1] 뭐라즈 17-10-11 520
24835 [스포]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2] 킹무성 17-10-11 895
24834 [스포] 어떻게... [7] file l슈퍼베어l 17-10-10 991
24833 [스포] 가면 레슬러 연합, 카이리 세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4] tilia 17-10-10 461
24832 [스포] 또 다시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했습니다 [1] 킹무성 17-10-10 681
24831 [소감] Hell in a Cell 2017 감상평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어요) [4] 구석지기 17-10-10 406
24830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KING OF PRO-WRESTLING'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10-10 157
24829 [스포] ROH 출신들이 WWE를 주름잡으려나요? [3] cheld 17-10-10 556
24828 [스포] 오늘 PPV 메인 경기 짦은 감상평 [1] 헌터헌스터... 17-10-09 471
24827 [스포] 이번 헬인어셀 관중 수 [4] file 조군 17-10-09 703
24826 FX에서 방영하는 RAW 말인데요 [2] 메르세데스벤츠 17-10-09 248
24825 [스포] 친구 아이가(?). 헬 인 어 셀(smackdown ppv) 간단 감상평 Dean-is-Simon 17-10-09 394
24824 돌프지글러가 요새 계속 CM펑크 챈트를 듣고 있는데 [3] 뭐라즈 17-10-09 942
24823 [스포] 이번 서바이버 시리즈도 작년처럼 [3] CuttingEdge 17-10-08 587
24822 [동영상] 셰인 맥맨:'저는 결국 당신처럼 된 거 같군요' (WWE 첫 세그먼트) eks150 17-10-08 392
24821 [설문/스포] 'WWE 헬 인 어 셀 2017의 오프닝 매치'는 과연 뭐가 될까요? [1] BuffaloBills 17-10-08 180
24820 [동영상/링크] wwe 게임에서 나온 웃긴 등장씬 좀 보세요 ㅎㅎ [4] update Shin 17-10-07 596
24819 [스포] 헬인어셀에서 '그분'이 등장할까요? [3] 황신 17-10-07 635
24818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⑶ [24] delete! 17-10-07 1200
24817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⑵ [15] update delete! 17-10-06 965
24816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⑴ [8] delete! 17-10-06 905
24815 어쩌면-, RAW와 스맥다운 라이브에 여성 프로레슬러들이 대폭 늘어날지도? [8] BuffaloBills 17-10-06 541
24814 [스포] 지금 와서는 더더욱 이해가 안 가는 결정 [15] file l슈퍼베어l 17-10-06 783
24813 [스포] 이 사람의 TLC 활용방법 [1] aas 17-10-06 416
24812 WWE 침체기 [8] cheld 17-10-06 537
24811 [스포]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205 라이브가 망한 이유 2가지 [5] 황신 17-10-05 581
24810 [스포] 205 라이브의 새로운 로스터로 이 인물이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4] CuttingEdge 17-10-05 507
24809 흠, '스타케이드'에 '워게임스'까지... 이러면 혹시 '월드 워 3'도 부활? [1] BuffaloBills 17-10-05 331
24808 [스포] TLC가 최소 6경기나 채울 수 있을까요? [4] CuttingEdge 17-10-05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