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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가 챔피언이 되었는데

예전부터 체중이 가벼워 보이는 칼리스토가

205 라이브에서 경기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렌 메탈릭, 린새 도라도와 함께 가면을 쓰고 있는데

이들이 연합해서 악역 스테이블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ㅎㅎ

아마도 말을 잘 하는 누군가가 한 명 더 추가되어야 할 것도 같습니다.


아스카가 러로 가고 카이리 세인이 왔는데

과거 일본경기를 본 적은 없지만

최근 nxt경기를 봐서는

그렇게 실력이 뛰어나 보이지 않습니다

아스카는 상당히 잘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카이리 세인 경기는 웬지 미리 승리를 보장받고 연출된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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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7-10-10 22:05
꼭 악역 스테이블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가면 스테이블'이 악역이든 선역이든


이뤄지는 건 매우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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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ME 등록일: 2017-10-10 22:26
아스카가 카리스마가 있었고 거기에 컬러풀한 헤어컬러와 일자 페이스페인팅으로 외모에 카리스마를 더했다면

카이리는 귀여운 외모와 그리고 가끔 산티노랑 다닐때 엠마가 하던 뚜벅걸음이 카이리에게서 아스카와 같은 카리스마를 전혀 느끼지 못하게 하는거 같애요

메이영클래식을 하이라이트로 주로 봤는데
피니시는 매우 인상깊었지만 아스카가 될까는
부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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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등록일: 2017-10-10 22:42
NXT에 온 인디스타들이 WWE의 레슬링스타일에 맞추느라 제 색깔, 제 실력을 잘 못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성디비전의 경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지 않기 때문에 얼기설기 기술만 대충 보여주고 끝나는 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자꾸 임팩트있는 기술 하나만 어떻게든 개발하려고 하는게 모든 래슬러들의 로만화를 시키려는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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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등록일: 2017-10-11 10:50
저는 오히려 칼리스토의 205 합류로 크루저급 선수들이 이제 완전히 그들만의 리그가 되버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칼리스토의 존재가 그나마 RAW나 스맥다운에 크루저급 선수들을 진출 시킬 수 있는 활로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완전히 갈라져버렸네요. 쓰래기통 매치에서 스트로맨을 이길때만해도 뭔가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205행이라니... 하다못해 크루저급 선수들끼리 묶어서 태그팀 타이틀이라도 도전을 하면 모르겠는데.. 에피코 프리모는 아예 무명선수 취급을 받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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