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185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1299
오늘등록문서 : 2
전체댓글 : 536471
오늘등록댓글 : 7

 
profile WWE [스포] 이번 서바이버 시리즈도 작년처럼

작성자: CuttingEdge 등록일: 2017.10.08 21:08:36 조회수: 588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chaegoon9/

브랜드 대항전으로 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작년에는 


유니버설 챔피언과 WWE 챔피언 모두가 참가하는 5:5경기에

각 위민스 챔피언이 등장하는 여성 5:5 경기

각 태그팀 챔피언이 등장하능 태그팀 5:5 경기

RAW의 크루져웨이트 챔피언과 스맥다운 로스터가 벌였던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쉽

스맥다운의 인터콘티넨탈 챔피언과 RAW 로스터가 벌였던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이렇게 열렸었죠.


만약 올헤도 브랜드 대항전이 된다면

이번에는 스맥다운에 크루져웨이트 디비젼 선수가 없으니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쉽만은 그냥 기존대로 진행할것 같고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이나 US 챔피언쉽은 작년의 미즈 vs. 새미 제인처럼 브랜드 대항전으로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라는 생각입니다.(5:5 경기에 투입되는게 아니라)



물론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맘대로 인원을 뽑아보자면


- 남자 싱글 5:5

[RAW] 로만 레인즈, 브론 스트로맨, 사모아 조, 핀 밸러, 브레이 와이엇

[스맥다운] 케빈 오웬스, AJ 스타일스, 신스케 나카무라, 진더 마할, 랜디 오튼


- 여자 싱글 5:5

[RAW] 알렉사 블리스, 사샤 뱅크스, 베일리, 나이아 잭스, 아스카

[스맥다운] 샬럿, 나탈리아, 카멜라, 네오미, 베키 린치


- 태그팀 5:5

[RAW] 앰브로스 & 롤린스, 세자로 & 셰이머스, 앤더슨 & 갤로우스, 맷 하디 & 제이슨 조던, 슬레이터 & 라이노

[스맥다운] 뉴 데이, 우소즈, 브리장고, 셸턴 벤자민 & 채드 게이블, 프리모 & 에피코 


-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C) 더 미즈 vs. 새미 제인 (작년에 이어 2연전)


- US 챔피언쉽 : (C) 배런 코빈 vs. RAW 소속의 선역





그나저나 AOP는 RAW로 콜업되어 쉴드와 붙어도 되고, 스맥다운으로 콜업되어 뉴 데이와 붙어도 되는.. 개인적으로 현재 가장 기대하고 있는 NXT 로스터인데.. 아마 테이크오버가 끝난 뒤에 콜업되겠죠?

profile
xldzjqjpf 등록일: 2017-10-08 23:46
태그팀 5대 5는 콜론즈 보단 하이프 브로즈가 참가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번에도 브랜드 대항전을 할지는 모르겠네요 작년에는 브랜드 분리 기념으로 한거고 개인적으로 브랜드 대항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현재 팀 오웬스 대 팀 쉐인의 루머도 나돌고 있는 상태라서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Aop는 이번 테이크오버 끝나면 콜업이 될텐데 개인적으로는 악역 태그팀이 부족한 스맥다운으로 갔으면 하네요
profile
뭐라즈 등록일: 2017-10-09 02:58
이번에는 팀쉴드 vs 팀미즈투라지를 5대5 제거로 할듯
profile
RoadDogg 등록일: 2017-10-09 17:14
제프의 부상 전 까지만 하더라도 raw 자체 5대5로 쉴드+하디즈/미즈+@+클럽or쉐자로를 예상했었습니다만 지금은 컷지님 글 대로 디비전별 5대5가 더 나을거 같기도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3934
24862 [번역] 프로레슬링 해체신서 42 -바바 말년의 베스트 매치. 제자 두 사람에게 보여준 불굴의 투지 new 공국진 17-10-18 26
24861 [스포] 요즘 WWE에 대해서...... [2] new 헌터헌스터... 17-10-18 184
24860 [번역]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러 인생 45주년 히스토리 -31. 비룡혁명. 1988년 4월 22일 오키나와 오노야마 체육관 [2] new 공국진 17-10-18 19
24859 [인터뷰] '10/29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으로의 길' 카토 소노코 & 세키구치 쇼코 new eks150 17-10-18 11
24858 [인터뷰] '10/29 요코하마 해저 비경 탐험으로의 길' 토요타 마나미 new eks150 17-10-18 30
24857 [스포] 아니 왜.. [22] new l슈퍼베어l 17-10-18 553
24856 [번역]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5 -'주간 프로레슬링'의 비판을 뛰어넘어 프로레슬링 대상 MVP & 베스트 바웃 2관 수상 new 공국진 17-10-18 53
24855 [스포] 서바이버 시리즈는 이 정도 매치업 정도로 예상될까요? [2] new 쌈바 17-10-18 242
24854 [스포] 그러고 보니 이번 TLC [4] new PSH529 17-10-18 440
24853 [스포] 금일 RAW 메인이벤트를 보고 나니 [6] new RoadDogg 17-10-17 455
24852 [링크] 예전에 shin님이 올리신 자료의 파트 2~3입니다 new nusoul100 17-10-17 92
24851 희망사항이 거의 없는 주관적인 레매34 예상 매치업 [4] new 쌈바 17-10-17 262
24850 [스포] '유니버설 챔피언과 WWE 챔피언의 맞대결'이 정말로 실현될 경우... [2] new BuffaloBills 17-10-17 312
24849 현실적인 레슬매니아 34 대진표 예상 [6] new 뭐라즈 17-10-17 459
24848 [스포] TLC 2017엔 과연 어떤 경기들이 추가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2] update BuffaloBills 17-10-16 110
24847 만약 현재 스맥에서 A.J. 스타일스가 빠진다면... [3] 아스와르드 17-10-16 622
24846 [스포] TLC 메인 이벤트에서 이런 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1] I.B 17-10-16 394
24845 WWE의 푸쉬 패턴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군요 [2] tbdogg89 17-10-16 502
24844 [스포] 요즘 WWE 메인 이벤트의 대진 및 결과가 '상당히' 불만스럽습니다 [4] update BuffaloBills 17-10-15 548
24843 [스포] 레매 디펜딩 챔피언이 정말로 이 둘일까요? [10] 황신 17-10-14 681
24842 [스포] 'WWE TLC 2017의 메인 이벤트'에서는 과연 뭐가 허공에 걸릴지... [2] BuffaloBills 17-10-13 140
24841 [번역] 2ch의 전일본 '창립 기념 시리즈' 고라쿠엔 홀 대회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10-13 90
24840 트리플H의 레매 상대로 누가 괜찮을지 [15] 쌈바 17-10-12 838
24839 [스포] 루크 하퍼와 에릭 로완의 블러즌 브라더스 [6] file 순정마초 17-10-12 1214
24838 [스포] WWE 헬 인 어 셀 2017 주관적 후기 [1] update 미스터크랙 17-10-12 460
24837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의... [1] JohnCcena 17-10-12 431
24836 [스포] 커트 앵글의 레슬매니아 마지막 상대는 누굴까요 [1] 뭐라즈 17-10-11 521
24835 [스포]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2] 킹무성 17-10-11 895
24834 [스포] 어떻게... [7] file l슈퍼베어l 17-10-10 993
24833 [스포] 가면 레슬러 연합, 카이리 세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4] tilia 17-10-10 461
24832 [스포] 또 다시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했습니다 [1] 킹무성 17-10-10 681
24831 [소감] Hell in a Cell 2017 감상평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어요) [4] 구석지기 17-10-10 407
24830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KING OF PRO-WRESTLING'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10-10 157
24829 [스포] ROH 출신들이 WWE를 주름잡으려나요? [3] cheld 17-10-10 556
24828 [스포] 오늘 PPV 메인 경기 짦은 감상평 [1] 헌터헌스터... 17-10-09 471
24827 [스포] 이번 헬인어셀 관중 수 [4] file 조군 17-10-09 704
24826 FX에서 방영하는 RAW 말인데요 [2] 메르세데스벤츠 17-10-09 249
24825 [스포] 친구 아이가(?). 헬 인 어 셀(smackdown ppv) 간단 감상평 Dean-is-Simon 17-10-09 394
24824 돌프지글러가 요새 계속 CM펑크 챈트를 듣고 있는데 [3] 뭐라즈 17-10-09 945
» [스포] 이번 서바이버 시리즈도 작년처럼 [3] CuttingEdge 17-10-08 588
24822 [동영상] 셰인 맥맨:'저는 결국 당신처럼 된 거 같군요' (WWE 첫 세그먼트) eks150 17-10-08 393
24821 [설문/스포] 'WWE 헬 인 어 셀 2017의 오프닝 매치'는 과연 뭐가 될까요? [1] BuffaloBills 17-10-08 180
24820 [동영상/링크] wwe 게임에서 나온 웃긴 등장씬 좀 보세요 ㅎㅎ [4] update Shin 17-10-07 596
24819 [스포] 헬인어셀에서 '그분'이 등장할까요? [3] 황신 17-10-07 635
24818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⑶ [24] delete! 17-10-07 1200
24817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⑵ [15] delete! 17-10-06 965
24816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⑴ [8] delete! 17-10-06 905
24815 어쩌면-, RAW와 스맥다운 라이브에 여성 프로레슬러들이 대폭 늘어날지도? [8] BuffaloBills 17-10-06 541
24814 [스포] 지금 와서는 더더욱 이해가 안 가는 결정 [15] file l슈퍼베어l 17-10-06 783
24813 [스포] 이 사람의 TLC 활용방법 [1] aas 17-10-06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