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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⑵

작성자: delete! 등록일: 2017.10.06 22:57:00 조회수: 979

시나는 2010년 넥서스 침공각본때 웨이드 배럿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해고당한다는 조건하에 넥서스에 억류를 당했다.

그러나 시나는 막상 해고를 당하자마자 넥서스의 경기에 계속 난입하면서 그들을 방해했고, 시나는 아무 제제도 받지 않았다. 결국 몇주도 안가서 배럿은 시나를 복귀시켰다. 


WWE는 2015년에 라틴계 선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델 리오를 복직시켰다. 그러나 팬들의 반응이 좋지 못하자, 그는 순식간에 자버화 되었고 결국 칼리스토에게 푸쉬를 빼았기고는 다시 회사를 나갔다.


모조 롤리는 작 라이더의 부상으로 솔로로 푸쉬받을 계획이 있었고, 그 시작이 올해 앙드레 더 자이언트 메모리얼 배틀로얄 우승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 경기 이후로 작 라이더가 복귀하기까지 아무런 각본도 받지 못했다.


2013년 가장 핫한 선역은 대니얼 브라이언이었다. 그러나 2014년 로얄럼블은 4년간 공백기를 가진 바티스타에게 돌아갔다. 당시 바티스타는 아예 처음부터 단기로 출연할 계획이었음에도 레매 30 메인 이벤트를 보장받았다. 바티스타가 로얄럼블을 우승한뒤 경기장은 온통 야유와 욕설로 점철되었고 바티스타의 푸쉬는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2014년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를 앞두고 로만은 탈장으로 공백기를 가져 그해 12월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지만 올해의 선수상을 탔다. 상반기는 쉴드 맴버로, 중반기엔 그냥 다자간 대립들로 시간을 대부분 보내면서 뚜렷한 활약이 로얄럼블을 제외하고는 전무했는데도 말이다.


역시 2014년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팀 시나가 팀 어소리티를 꺾고 헌터와 스테파니를 실직시켰다. 그러나 그해 말 롤린스는 엣지를 인질로 삼아 시나를 협박했고 시나는 어쏘리티를 그냥 복직시켜버린다. 더구나 엣지는 현역도 아니어서 당시 스토리에 영항력이 큰것도 아니었다. 엣지를 구해줘서 팀 시나가 얻은거라곤 서바이버 시리즈의 결과가 번복되는것 하나였고 엣지는 그 날이후 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언더테이커는 레매 30과 33에서 각각 브록과 로만에게 패하는 각본을 반 강제로 수행한다. 두번 다 언더테이커는 경기할 컨디션도 되지 않았고 부상까지 시달렸지만 로만과 브록은 마치 전성기의 언더테이커를 이긴것처럼 행동하고 다녔다. 팬들은 아무도 로만과 브록이 그로인해 강자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둘은 계속해서 언더테이커를 이긴것을 1년 내내 언급하고 다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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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홍 등록일: 2017-10-06 21:26
근데 첫번째는 이상한결정이 아닌것같습니다.
각본상 해고상태이지만 시나가 더이상 거리낄게없으니 넥서스를 서서히 무너뜨리겠다는 드립을 했고(10년 11월 29일 로우에서 웨이드에게 이렇게 경고 후 다음주에 또봐~드립을) 넥서스 멤버들이 시나의 괴롭힘에 질린나머지 배럿에게 시나를 복귀시키지않으면 너 님 축출이라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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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dㄴㄹㅇ 등록일: 2017-10-08 11:36
존 시나가 은퇴 선언하고 일주일 만에 복귀한 각본이야, 당시에 WWE를 퇴사했던 칼리토가 공개적으로 '이럴 거면 뭐하러 은퇴 세그먼트했냐?'라고 트위터에서 공개 비판했을 정도로 평가가 좋지 않았죠. 저 각본이 내적으로 논리가 없는 건 아닌데, 결국에 세그먼트는 무의미하게 소모되었고, 결국에 존 시나가 다 두들겨 패는 것으로 끝나니 넥서스의 멤버들이나 당시에 탑페 챔피언이었던 랜디 오튼을 비롯해서 이득을 본 이들이 딱히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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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0-08 03:20
막줄도 너무 주관적이고 이상하네요

언더테이커가 전성기가 아니라는게 강자도 아니라는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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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10-08 05:07
언더가 브록과 대결했을땐 뇌진탕 증세를 일으켜서 경기후에 쓰러졌다는 이야기가 있고, 로만과 경기할땐 골반 수술을 미루고 경기했다는 루머가 있어서 근거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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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0-08 06:25
언더의 몸상태가 나빴다는것이 잘못된 정보란게 아니라 언더의 캐릭터 자체를 두고 해석의 여지가 주관적이란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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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10-09 03:05
언더가 약하다 약하지 않다가 요지가 아니구요. 언더테이커를 이겼다고 해서 사람들이 브록과 로만을 무조건 강자로 인정하지 않았다는게 요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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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0-09 06:21
인정했다 안했다의 기준도 모호하지않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만 더 덧붙이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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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10-09 08:22
어휴~ 로만이 인정을 받았으면 그렇게 욕을 먹고 야유받고 있겠습니까~ 그냥 테클 걸고 싶으신거죠. 어떻게든 이 글이 잘못된걸로 몰아가려는거 같은데. 그렇게 크게 사실과 벗어난게 아닌데, 그렇게까지 문제 삼아야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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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0-09 13:25
로만이 욕을 먹는 이유와 관계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자유이십니다만 자기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식으로 몰아가시는 태도도 좀 기울여보시길

브록이 언더를 쓰러뜨렸을때도 라이트팬과 매니아들의 생각이 모두 같을거라고 생각하시는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참 갑갑한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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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10-10 08:25
처음에 글이 무조건 이상하다고 한건 님이었어요.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비방만 하시는데 제가 개방적으로 나오길 기대하셨어요? 냉철한 평가가 아니라 그저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시는데 무슨 건전한 대화가 나오기를 기대하시는 겁니까?
정말 뻔뻔하시네요. 나머지 잘 하거나 좀 덜한것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없고. 그리고 의의를 제기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설명을 드려도 계속 같은 태도로 일관하시는데, 저한테 뭘 더 바라시는 건데요?

제가 과민 반응한걸수 있지만, 그저 논쟁하기 위한 말과 건전한 비판정도는 구별할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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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0-10 14:47
과민반응하시는건 아시니 다행이네요.
자기주관이라고 처음부터 명시되어있는데 전혀 듣고계시지도, 그에 대한 이야기도 없으시고 엉뚱한 소리로 일관하시는데 저라고 더 상대하고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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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10-12 09:33
싫으면 그냥 읽지 않으면 되는데 왜 꼬박꼬박 말대답을 하면서 신경을 긁고 그래요? 정말 웃기는 분이네. 전 댁한테 인정받고싶어서 쓴글도 아닌데요. 저야말로 상대 안하고 싶은데 계속 투지를 자극하면서 본인은 아무 문제 없는양.... 양심도 없으신가보죠. 안그래도 이제 다시는 글 쓰기 싫어졌는데 덕분에 더 쓰기 싫어지네요. 그냥 생각이 다르구나라고 이해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가정교육 못받은 티 작작내고 당신 사생활이나 챙겨요. 나원, 더러워서.
그리고 말만 하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그럼그냥 알아 들으면 되지. 무슨 억하심정으로.... 에이! 정말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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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0-12 20:10
진짜 죄송하네요

이렇게 자기얼굴에 침뱉는 분이란걸 알았으면 입다물고있었을텐데. 안쓰러우시네요 참...

말하실수록 가관이니 하신말씀 그대로 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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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10-13 08:08
생각해보니까 그냥 말 되든 안되든 그냥 적어야겠네요. 네놈 의견따위는 신경쓸 가치가 없으니까. 어디한번 맘대로 지껄여 봐요. 그러면 그럴수록 난 더 뻔뻔쓰래 활동하고 다닐거나까. 네놈 의견 듣자고 쓰는 글 아니니까. 알았어요 미친놈새끼야. 뭘 안다고 계속 쳐 지껄이고 지랄이야 지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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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Chong 등록일: 2017-10-16 13:14
ㅋㅋㅋㅋㅋㅋ 활동하기전에 정지 당하실거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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