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186명
오늘가입회원 : 1명

전체문서 : 131319
오늘등록문서 : 24
전체댓글 : 536507
오늘등록댓글 : 53

 
WWE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⑵

작성자: delete! 등록일: 2017.10.06 22:57:00 조회수: 966

시나는 2010년 넥서스 침공각본때 웨이드 배럿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해고당한다는 조건하에 넥서스에 억류를 당했다.

그러나 시나는 막상 해고를 당하자마자 넥서스의 경기에 계속 난입하면서 그들을 방해했고, 시나는 아무 제제도 받지 않았다. 결국 몇주도 안가서 배럿은 시나를 복귀시켰다. 


WWE는 2015년에 라틴계 선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델 리오를 복직시켰다. 그러나 팬들의 반응이 좋지 못하자, 그는 순식간에 자버화 되었고 결국 칼리스토에게 푸쉬를 빼았기고는 다시 회사를 나갔다.


모조 롤리는 작 라이더의 부상으로 솔로로 푸쉬받을 계획이 있었고, 그 시작이 올해 앙드레 더 자이언트 메모리얼 배틀로얄 우승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 경기 이후로 작 라이더가 복귀하기까지 아무런 각본도 받지 못했다.


2013년 가장 핫한 선역은 대니얼 브라이언이었다. 그러나 2014년 로얄럼블은 4년간 공백기를 가진 바티스타에게 돌아갔다. 당시 바티스타는 아예 처음부터 단기로 출연할 계획이었음에도 레매 30 메인 이벤트를 보장받았다. 바티스타가 로얄럼블을 우승한뒤 경기장은 온통 야유와 욕설로 점철되었고 바티스타의 푸쉬는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2014년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를 앞두고 로만은 탈장으로 공백기를 가져 그해 12월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지만 올해의 선수상을 탔다. 상반기는 쉴드 맴버로, 중반기엔 그냥 다자간 대립들로 시간을 대부분 보내면서 뚜렷한 활약이 로얄럼블을 제외하고는 전무했는데도 말이다.


역시 2014년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팀 시나가 팀 어소리티를 꺾고 헌터와 스테파니를 실직시켰다. 그러나 그해 말 롤린스는 엣지를 인질로 삼아 시나를 협박했고 시나는 어쏘리티를 그냥 복직시켜버린다. 더구나 엣지는 현역도 아니어서 당시 스토리에 영항력이 큰것도 아니었다. 엣지를 구해줘서 팀 시나가 얻은거라곤 서바이버 시리즈의 결과가 번복되는것 하나였고 엣지는 그 날이후 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언더테이커는 레매 30과 33에서 각각 브록과 로만에게 패하는 각본을 반 강제로 수행한다. 두번 다 언더테이커는 경기할 컨디션도 되지 않았고 부상까지 시달렸지만 로만과 브록은 마치 전성기의 언더테이커를 이긴것처럼 행동하고 다녔다. 팬들은 아무도 로만과 브록이 그로인해 강자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둘은 계속해서 언더테이커를 이긴것을 1년 내내 언급하고 다녀야 했다.

profile
미스터홍 등록일: 2017-10-06 21:26
근데 첫번째는 이상한결정이 아닌것같습니다.
각본상 해고상태이지만 시나가 더이상 거리낄게없으니 넥서스를 서서히 무너뜨리겠다는 드립을 했고(10년 11월 29일 로우에서 웨이드에게 이렇게 경고 후 다음주에 또봐~드립을) 넥서스 멤버들이 시나의 괴롭힘에 질린나머지 배럿에게 시나를 복귀시키지않으면 너 님 축출이라고 했거든요.
profile
sfdㄴㄹㅇ 등록일: 2017-10-08 11:36
존 시나가 은퇴 선언하고 일주일 만에 복귀한 각본이야, 당시에 WWE를 퇴사했던 칼리토가 공개적으로 '이럴 거면 뭐하러 은퇴 세그먼트했냐?'라고 트위터에서 공개 비판했을 정도로 평가가 좋지 않았죠. 저 각본이 내적으로 논리가 없는 건 아닌데, 결국에 세그먼트는 무의미하게 소모되었고, 결국에 존 시나가 다 두들겨 패는 것으로 끝나니 넥서스의 멤버들이나 당시에 탑페 챔피언이었던 랜디 오튼을 비롯해서 이득을 본 이들이 딱히 없죠.
profile
김버거 등록일: 2017-10-08 03:20
막줄도 너무 주관적이고 이상하네요

언더테이커가 전성기가 아니라는게 강자도 아니라는점은..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10-08 05:07
언더가 브록과 대결했을땐 뇌진탕 증세를 일으켜서 경기후에 쓰러졌다는 이야기가 있고, 로만과 경기할땐 골반 수술을 미루고 경기했다는 루머가 있어서 근거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profile
김버거 등록일: 2017-10-08 06:25
언더의 몸상태가 나빴다는것이 잘못된 정보란게 아니라 언더의 캐릭터 자체를 두고 해석의 여지가 주관적이란 말이었습니다.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10-09 03:05
언더가 약하다 약하지 않다가 요지가 아니구요. 언더테이커를 이겼다고 해서 사람들이 브록과 로만을 무조건 강자로 인정하지 않았다는게 요집니다.
profile
김버거 등록일: 2017-10-09 06:21
인정했다 안했다의 기준도 모호하지않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만 더 덧붙이지 않겠습니다.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10-09 08:22
어휴~ 로만이 인정을 받았으면 그렇게 욕을 먹고 야유받고 있겠습니까~ 그냥 테클 걸고 싶으신거죠. 어떻게든 이 글이 잘못된걸로 몰아가려는거 같은데. 그렇게 크게 사실과 벗어난게 아닌데, 그렇게까지 문제 삼아야 되는건가요?
profile
김버거 등록일: 2017-10-09 13:25
로만이 욕을 먹는 이유와 관계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자유이십니다만 자기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식으로 몰아가시는 태도도 좀 기울여보시길

브록이 언더를 쓰러뜨렸을때도 라이트팬과 매니아들의 생각이 모두 같을거라고 생각하시는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참 갑갑한 분이시네요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10-10 08:25
처음에 글이 무조건 이상하다고 한건 님이었어요.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비방만 하시는데 제가 개방적으로 나오길 기대하셨어요? 냉철한 평가가 아니라 그저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시는데 무슨 건전한 대화가 나오기를 기대하시는 겁니까?
정말 뻔뻔하시네요. 나머지 잘 하거나 좀 덜한것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없고. 그리고 의의를 제기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설명을 드려도 계속 같은 태도로 일관하시는데, 저한테 뭘 더 바라시는 건데요?

제가 과민 반응한걸수 있지만, 그저 논쟁하기 위한 말과 건전한 비판정도는 구별할줄 압니다.
profile
김버거 등록일: 2017-10-10 14:47
과민반응하시는건 아시니 다행이네요.
자기주관이라고 처음부터 명시되어있는데 전혀 듣고계시지도, 그에 대한 이야기도 없으시고 엉뚱한 소리로 일관하시는데 저라고 더 상대하고싶진 않네요.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10-12 09:33
싫으면 그냥 읽지 않으면 되는데 왜 꼬박꼬박 말대답을 하면서 신경을 긁고 그래요? 정말 웃기는 분이네. 전 댁한테 인정받고싶어서 쓴글도 아닌데요. 저야말로 상대 안하고 싶은데 계속 투지를 자극하면서 본인은 아무 문제 없는양.... 양심도 없으신가보죠. 안그래도 이제 다시는 글 쓰기 싫어졌는데 덕분에 더 쓰기 싫어지네요. 그냥 생각이 다르구나라고 이해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가정교육 못받은 티 작작내고 당신 사생활이나 챙겨요. 나원, 더러워서.
그리고 말만 하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그럼그냥 알아 들으면 되지. 무슨 억하심정으로.... 에이! 정말 어이가 없네.
profile
김버거 등록일: 2017-10-12 20:10
진짜 죄송하네요

이렇게 자기얼굴에 침뱉는 분이란걸 알았으면 입다물고있었을텐데. 안쓰러우시네요 참...

말하실수록 가관이니 하신말씀 그대로 돌려드릴께요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10-13 08:08
생각해보니까 그냥 말 되든 안되든 그냥 적어야겠네요. 네놈 의견따위는 신경쓸 가치가 없으니까. 어디한번 맘대로 지껄여 봐요. 그러면 그럴수록 난 더 뻔뻔쓰래 활동하고 다닐거나까. 네놈 의견 듣자고 쓰는 글 아니니까. 알았어요 미친놈새끼야. 뭘 안다고 계속 쳐 지껄이고 지랄이야 지랄이
profile
TommyChong 등록일: 2017-10-16 13:14
ㅋㅋㅋㅋㅋㅋ 활동하기전에 정지 당하실거같은데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WWE TALK 게시판 이용수칙! + 11 TripleH 06-04-30 13935
24860 [스포] TLC 2017이 (킥오프-쇼 빼고) 고작 여섯 경기만 잡혔음을 감안할 때 [2] new BuffaloBills 17-10-19 118
24859 [번역] 오니타 아츠시 히스토리 16 -UWF 해산, 사고, 포고 이탈, 대적자...격동의 1991년 new 공국진 17-10-19 89
24858 [번역] Number Web 칼럼 '프로레슬러가 큰 부상을 당한 경우... 대체 누구 잘못인가? 보험은?' new 공국진 17-10-19 99
24857 [스포] 요즘 WWE에 대해서...... [6] new 헌터헌스터... 17-10-18 516
24856 [스포] 아니 왜.. [24] new l슈퍼베어l 17-10-18 683
24855 [스포] 서바이버 시리즈는 이 정도 매치업 정도로 예상될까요? [2] new 쌈바 17-10-18 265
24854 [스포] 그러고 보니 이번 TLC [4] new PSH529 17-10-18 456
24853 [스포] 이번 주 RAW의 메인 이벤트를 보고 나니 [6] update RoadDogg 17-10-17 474
24852 [링크] 예전에 shin님이 올리신 자료의 파트 2~3입니다 nusoul100 17-10-17 98
24851 희망사항이 거의 없는 주관적인 레매34 예상 매치업 [4] 쌈바 17-10-17 273
24850 [스포] '유니버설 챔피언과 WWE 챔피언의 맞대결'이 정말로 실현될 경우... [2] BuffaloBills 17-10-17 319
24849 현실적인 레슬매니아 34 대진표 예상 [6] 뭐라즈 17-10-17 463
24848 [스포] TLC 2017엔 과연 어떤 경기들이 추가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2] BuffaloBills 17-10-16 113
24847 만약 현재 스맥에서 A.J. 스타일스가 빠진다면... [3] 아스와르드 17-10-16 625
24846 [스포] TLC 메인 이벤트에서 이런 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1] I.B 17-10-16 395
24845 WWE의 푸쉬 패턴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군요 [2] tbdogg89 17-10-16 503
24844 [스포] 요즘 WWE 메인 이벤트의 대진 및 결과가 '상당히' 불만스럽습니다 [4] update BuffaloBills 17-10-15 554
24843 [스포] 레매 디펜딩 챔피언이 정말로 이 둘일까요? [10] 황신 17-10-14 684
24842 [스포] 'WWE TLC 2017의 메인 이벤트'에서는 과연 뭐가 허공에 걸릴지... [2] BuffaloBills 17-10-13 140
24841 [번역] 2ch의 전일본 '창립 기념 시리즈' 고라쿠엔 홀 대회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10-13 90
24840 트리플H의 레매 상대로 누가 괜찮을지 [15] 쌈바 17-10-12 838
24839 [스포] 루크 하퍼와 에릭 로완의 블러즌 브라더스 [6] file 순정마초 17-10-12 1216
24838 [스포] WWE 헬 인 어 셀 2017 주관적 후기 [1] update 미스터크랙 17-10-12 460
24837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의... [1] JohnCcena 17-10-12 432
24836 [스포] 커트 앵글의 레슬매니아 마지막 상대는 누굴까요 [1] 뭐라즈 17-10-11 521
24835 [스포]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2] 킹무성 17-10-11 896
24834 [스포] 어떻게... [7] file l슈퍼베어l 17-10-10 994
24833 [스포] 가면 레슬러 연합, 카이리 세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4] tilia 17-10-10 461
24832 [스포] 또 다시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했습니다 [1] 킹무성 17-10-10 681
24831 [소감] Hell in a Cell 2017 감상평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어요) [4] 구석지기 17-10-10 407
24830 [번역] 2ch 게시판의 신일본 'KING OF PRO-WRESTLING' 실시간 반응 공국진 17-10-10 157
24829 [스포] ROH 출신들이 WWE를 주름잡으려나요? [3] cheld 17-10-10 557
24828 [스포] 오늘 PPV 메인 경기 짦은 감상평 [1] 헌터헌스터... 17-10-09 471
24827 [스포] 이번 헬인어셀 관중 수 [4] file 조군 17-10-09 705
24826 FX에서 방영하는 RAW 말인데요 [2] 메르세데스벤츠 17-10-09 250
24825 [스포] 친구 아이가(?). 헬 인 어 셀(smackdown ppv) 간단 감상평 Dean-is-Simon 17-10-09 394
24824 돌프지글러가 요새 계속 CM펑크 챈트를 듣고 있는데 [3] 뭐라즈 17-10-09 945
24823 [스포] 이번 서바이버 시리즈도 작년처럼 [3] CuttingEdge 17-10-08 588
24822 [동영상] 셰인 맥맨:'저는 결국 당신처럼 된 거 같군요' (WWE 첫 세그먼트) eks150 17-10-08 393
24821 [설문/스포] 'WWE 헬 인 어 셀 2017의 오프닝 매치'는 과연 뭐가 될까요? [1] BuffaloBills 17-10-08 180
24820 [동영상/링크] wwe 게임에서 나온 웃긴 등장씬 좀 보세요 ㅎㅎ [4] Shin 17-10-07 596
24819 [스포] 헬인어셀에서 '그분'이 등장할까요? [3] 황신 17-10-07 635
24818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⑶ [24] delete! 17-10-07 1201
»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⑵ [15] delete! 17-10-06 966
24816 WWE의 이상한 결정들 ⑴ [8] delete! 17-10-06 905
24815 어쩌면-, RAW와 스맥다운 라이브에 여성 프로레슬러들이 대폭 늘어날지도? [8] BuffaloBills 17-10-06 541
24814 [스포] 지금 와서는 더더욱 이해가 안 가는 결정 [15] file l슈퍼베어l 17-10-06 783
24813 [스포] 이 사람의 TLC 활용방법 [1] aas 17-10-06 416
24812 WWE 침체기 [8] cheld 17-10-06 538
24811 [스포]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205 라이브가 망한 이유 2가지 [5] 황신 17-10-05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