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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게시판에 쓸까도 생각했지만, 그냥 레슬링 게시판에 잡담으로 적겠습니다.) 오늘 리타가 밝힌 바에 따르면, WWE 내부에서 위민스 태그 팀 타이틀을 무려 28년 만에 '부활'시키는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하는 중이라네요~. 만약 그렇게 될 경우 RAW스맥다운 라이브에 모두 위민스 태그 팀 챔피언쉽 벨트가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위민스 챔피언쉽 벨트 하나만이라면 또 모를까 태그 팀 챔피언쉽 벨트까지 생기면 지금보다 여성 프로레슬러들이 대폭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 같더라구요... 빌리 케이 & 페이턴 로이스는 '당연히' 콜-업되겠고, 메이 영 클래식 토너먼트에 참가했던 선수들도 여럿 포함되지 않을까 싶은데... 글쎄요, 과연 지금 상황에서 위민스 태그 팀 디비전이 제대로 방송 시간을 탈 수 있을지 의심스럽기도 하거든요? 회원 여러분께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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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7-10-06 16:43
지금 WWE 본 무대에서의 여성 경기들의 수준도 그리 높다고 하기 힘든 마당에 태그팀까지? 여성들에게 기회를 줘야되는건 맞지만, 여성 태그 타이틀까지 만드는건 개인적으로 남자 미드카더들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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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등록일: 2017-10-06 16:59
너무 판을 키우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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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7-10-06 17:54
그럴거면 스맥다운을 3시간으로 늘려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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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Edge 등록일: 2017-10-06 23:54
벨라 트윈즈가 복귀를 한다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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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 등록일: 2017-10-07 00:07
전 차라리 그럴거면 여성부 통합챔을 만들고 태그팀챔피언을 만들면좋겠어요... 러,스맥다운으로 나눈 뒤에 스맥여성챔 밸류가 거의 바닥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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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10-07 05:02
메인 이벤트 없애고 여성들을 위한 쇼를 만들어 보는게 좋겠네요. 어차피 러나 스맥다운이나 타이틀 관련 대립 아니면 잉여 전력이 너무 많아요. 번번히 다자간 경기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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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등록일: 2017-10-07 09:38
여성 로스터 부족으로 우멘스 스토리 라인 부재상황이 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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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라나 등록일: 2017-10-07 12:45
여성로스터가 충분할려면 브랜드 다시 합치든가 nxt에 있는 여성선수들 다 콜업되길 기다려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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