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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조 아모레가 집단구타를 당했던 현장에 없었던 사람' 칼리스토가 새로운 No. 1 컨텐더로 뽑혔던데, 개인적으론 - 최소한 스토리라인으론 - 제대로 고른 것 같습니다. 아마도 WWE TLC 2017에서 '악역 챔피언' 엔조 아모레와 싸우겠죠? 두 사람의 합이 잘 맞았으면 좋겠는데... 경기 수준도 괜찮기를 기대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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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17-10-04 10:11
이번 로우에서 칼리스토의 기술 받아주는거 보니깐 연습이 필요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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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7-10-04 11:24
근데 TLC에서 붙으면 기껏 네빌-엔조 더블턴을 한게 의미가 없어져서.....저는 다른 선수들의 도전권 회복을 위한 조건으로(근데 이 규칙을 칼리스토가 해주는게 웃기긴 한데...), 엔조vs칼리스토가 205나 raw에서 붙고, TLC에선 다자 간 사다리경기로 크루져 챔피언십 열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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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으으 등록일: 2017-10-05 01:22
엔조아모레는 너무도 경기력이 형편이 없어서 기대가 안됩니다.더더구나 크루즈 선수들과 비교 하면 프로레슬러와 일반인 수준급의 테크닉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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