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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망상 주의) 브랜드 분리의 명과 암. wwe의 미래(?)

작성자: 티페인 등록일: 2017.09.20 16:22:00 조회수: 533

브랜드 분리 루머가 나올 당시 저는 걱정아닌 걱정을 하며

과연 이것이 비젼이 있다고 보시는지 ...

예전 수순을 밟고 다시 이럴 바에 통합하자고 하시진 않으실지 ...

게시판에 끄적였었는데 기억하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브랜드가 분리되고 나서 스맥다운은 이름바 기회의 땅이라고 하여 팬들의 기대치를 높여주었고 아직까지도 그 누군가(?)에겐 정말 큰 기회가 주어지고 있지만 그로 인해 볼멘 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는 지도 꽤 된것 같습니다.

로스터들이 분리 되어 다양하게 활용될 것이라는 기대 ...

분리 이전보다는 나을 것이다라는 믿음 ...

아직 이 기대와 믿음을 아주 걷어차버린 정도는 아니겠지만 많은 팬 분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지 않은 건 안타까운 현실로 느껴집니다.


지금 경쟁력 없이 독주하고 있는 wwe가 이미 날개를 잃은지도 오래, 길을 잃고 여기 저기 두리번 거리며 팬들이 원하는 건 눈과 귀를 가린 채 그저 돈 되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 뒷걸음질도 서슴치않을만큼 돈 냄새만 좇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


현재 이러한 빈스의 경영권이 후에 스테파니&헌터에게 완벽하게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 셰인이 복귀 후 또 한번 큰 역할을 맡게 되면서 과연 빈스는 결과적으로 누구에게 회장직을 넘겨줄 것인가 라는 것에 대한 의문점이 생기면서 나름 wwe의 오래된 팬으로써 뜬금없지만 이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이왕 현재 raw는 스텦&헌터, 스맥은 셰인이 관여를 하고 있으니, 정확히 빈스가 wwe에 완벽하게 손을 떼는 시점부터 지금처럼 브랜드 뿐이 아닌 회사 자체를 분리 시키면 어떨까 ...

역사가 깊은만큼 그 부분에 대한 권한 및 통합적으로 관리할 회사는 남겨둔 채 그 외엔 반으로 딱 잘라서 갈라서는 것이죠.

치열하게 경쟁력도 심어주고 좋은 관계도 유지하면서 1년에 한두번쯤 통합 ppv도 열고 이적시장 같은 것을 열기도 해서 선수들 관리도 한다면 ...?


괜찮을 것 같은데 ^^;

물론 대규모의 큰 회사를 반으로 뚝 자른다는 것 자체가 모험이고 그만큼 현실성이 떨어지지만 그 모든 걸 감안하고서라도 쇼의 퀄리티와 흥행력은 지금보다는 월등히 높아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당 ㅋㅋ


(결론은 ...저의 헛된 망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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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7-09-20 16:24
맨 마지막에 쓰신 것처럼, 대규모의 회사를 반으로 뚝 자를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봅니다. 사실상 0%라고 봐야겠죠~. (글 자체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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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7-09-21 01:06
감사합니다. 제가 은근 요즘 촉이 좋은데 다시 생각해보니 빈스영감님이 아직도 저렇게 팔팔하셔서 경영권 승계부터가 아직도 머나먼 이야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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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V D 등록일: 2017-09-20 19:01
스맥다운도 러랑 똑같이 3시간 하면 괜찮을거 같네요 그전에 진더 벨트 부터 뺏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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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7-09-21 01:10
글쎄요 ...저는 우선 근본부터가 고쳐져야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CM펑크때만해도 챔프 장기집권이 별로 지루하다거나 하진 않았는데 지금은 그 누가 벨트를 몇달만 들고 있어도 금방 또 누군가 뺏어가길 바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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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V D 등록일: 2017-09-21 08:34
펑크때는 지루하다는 말이 나올때 악역으로 전환해서 지루하다는 느낌이 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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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09-22 11:28
이럴 경우 2 나누기 2가 1이 되는게 아니고 0.5가 되버리는것 같네요.
괜히 회사가 커지면 M&A하면서 몸집을 키우려는게 아니기도 하죠...
선수 유입만 주구장창 되고 그 선수들을 제대로 살릴 각본은 마땅치가 않는
악순환인데 딱히 방법도 없죠. 레슬링 시장 자체가 많이 하락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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