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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나 UFC같은 경우는


챔피언 권위 존중을 몇차 방어전... 이런 걸로 하는데...


유독 프로레슬링만 ~Time Champion 하면서... 


새로 등극한 횟수만 세는 경우가 많더군요... 


챔피언 벨트가 있고 방어전이 있는 투기종목에서 프로레슬링만 좀 독특한 것 같긴 합니다...


벨트 소유 날짜 세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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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페인 등록일: 2017-08-23 12:17
권투나 종합격투기와는 달리 챔피언이라고 매 경기가 챔피언쉽매치도 아니고 노콘테스트라는 시스템도 그렇고 하우스쇼에서도 간간히 챔피언쉽 매치가 열리기도 하고 그래서 방어 기록은 따지기엔 여러모로 애매하고 복잡하기에 기간을 더 중요시 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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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롱이 등록일: 2017-08-23 13:25
일단은 프로레슬링은 좀.. 그렇긴하죠 근데 이게 이시장나름의 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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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 등록일: 2017-08-23 13:35
사실 선수의 노력과 상관 없이 단체가 챔피언을 지적하는 방식(진더 마할이라던가.....)이라 솔직히 다른 격투기 종목에 비하면 프로레슬링 챔피언은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에는 실례되는 일이죠.
다만, 프로레슬링 챔피언이 인정 받는 부분은 체급에 상관 없이 단 하나의 밸트 단 하나의 존재로 단체를 이끌어가는 점에서 다른 격투기 챔피언들과는 다른 존경을 받죠.
그래서 챔피언을 몇번 했는지가 곧 업계를 위해 얼마나 일했는가? 를 대변하기 때문에 몇차 방어보다는 몇타임 챔프를 더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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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is-Simon 등록일: 2017-08-23 15:06
일단 헤비급 체급부터가 사실상 거의 무제한급이잖아요 ㅋㅋ


~~~~~~~

아무래도 엔터테인먼트 성향의 스포츠이기에... 신체능력과 실력보다는 챔피언 등극 과정(드라마)의 소화능력 비중이 큽니다.


그러다보니 신체능력의 우월을 가리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도전자와의 관계나 캐릭터에 의한 상성(?)같이 드라마적 요소들이 벨트의 히스토리를 만들고 위상을 만들게 됩니다.


뭐... 그래서 어쨋거나 결론은 여타 리얼아츠 격투기들에 비해서 보유 횟수가 절대적인 강함을 증명하진 않기 때문에..

프로레슬링에서는 그 벨트에 어울리느냐, 충분한 시련을 겪었느냐 등.... 극적인 부분이 대부분이니까...

뭐... 줄이면 누구에게 어떻게 따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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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ir316 등록일: 2017-08-23 17:33
Wwe 같은 경우는 타이틀 매치가 너무 잦다보니 잘 안세는것같습니다. 일본에서는 방어기록을 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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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hes 등록일: 2017-08-24 15:10
뒷북 리플입니다만...
다른 분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WWE에선 하우스쇼에서도 타이틀 매치가 편성되는 것도 있고
또 그런 WWE 스타일이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프로레슬링의 형태이며 적잖은 수의 타 단체들도 이 WWE 스타일을 롤 모델로 삼다보니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듯 싶습니다
일본은 물론이고 유럽, 북미 마이너한 단체에서도 단체의 성향에 따라 이를 중시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으니까요. 과거 초창기 이볼브 같은 경우는 승패 기록 및 상대전적 등도 꽤 중시했었던 편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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