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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식으로 쓰느라 존칭 생략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스맥다운은 토론토 관중들의 열광적인 환호가 없었다면 정말 '최악의 쇼'로 기억되어 마땅한 쇼였다고 본다. 무논리 노근본으로 이루어진 이번 쇼는 그나마 '캐나다 관중'들이 자기네 홈타운 히어로였던 새미 제인, 타이 딜린저, 케빈 오웬스, 진더 마할(실제 고향은 캐나다 앨버타 주의 캘거리)을 향해 엄청난 환호를 보내줬다. 그리고 오웬스를 제외한 나머지 캐나다 출신들이 처참하게 지는 것을 보며 '역시 덥덥이의 종특'이라며 욕을 해댔을지도 모른다. (그나마 나탈리아가 안나온건 천만다행이었을지도.)


아, 미리 얘기하자. 우소즈의 강력함 어필용 희생자로 왜 '놀고 있는' 하이프 브로스를 활용하지 않고 '전문 태그팀도 아닌' 새미 제인 & 타이 딜린저가 활용되었는지를. 참고로 이 날 쇼에는 카넬리스 부부도 안나왔고 에이든 잉글리쉬는 다크 매치를 뛰느라 나오지도 않았다. 그 해답은 지난 RAW에서의 제이슨 조던 몸풀기 경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캐나다 출신 지역 레슬러'가 필요했던 것. 그 지역 자버로 새미 제인 & 타이 딜린저가 낙점된거다. (눈물...) 덕분에 하이프 브로스도 곁다리로 껴서 다크 매치를 같이 치룬거겠지....




이 게시판 아래에도 어떤 분이 글을 써주셨는데, 카멜라가 챔피언인 네오미를 이기고도 머인뱅 캐싱인에 대한 생각은 전혀 안하고 그저 엘스워스의 컴백에만 기뻐하며 퇴장한 장면은 도대체 무슨 장면인지를 모르겠다. 이전에도 월드 챔피언 vs. 머니 인 더 뱅크의 경기는 여러 차례 있긴 했었지만 머인뱅 우승자가 챔피언을 이겼던 것은 극히 드물었다. 가장 좋은 기회를 카멜라는 복에 겨워 차버린것이다. 릭 플레어나 존 시나처럼 이미 16번이나 챔피언을 먹어 더 이상 챔피언을 먹으면 배불러서도 아닐테고, NXT에서부터 지금까지 벨트 한 번 둘러보지 못한 사람이 무슨 여유와 배짱으로 저 좋은 기회를 발로 차버린걸까.


이는 분명 토킹 스맥에서 한번쯤 언급됐을법한 부분인데, 망할 놈의 WWE 관계자들이 토킹 스맥을 (진행자에게 이미 얘기도 안하고 일방적인 통보로) 폐지해버렸다고 하니... 스맥다운이 망하기를 바라는 내부 첩자라도 있는 모양이다.




가장 마음에 들지 않은데다 이해가 되지 않았던 건 바로 메인이벤트인 랜디 오튼 vs. 진더 마할의 경기 결과이다. 솔직히 이건 두번 쓰기에는 더 화가 날 것 같으니... 블로그에 적어놓은 감상평 중 일부를 그대로 복사+붙여넣기를 하겠다. (블로그 홍보는 절대 아닙니다. 뜨끔.)


=======================================================================


이번 스맥다운의 메인이벤트는 진더 마할 vs. 랜디 오튼의 논타이틀 매치였고, 마할의 링사이드에는 싱 브라더스가 등장하지 않았다. 이미 오튼을 세번이나 꺾은 마할이 굳이 오튼을 또 이길 필요가 있겠나 싶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반전 그 자체였다.

일단 재밌는 점은 토론토 관중들의 반응이었다. 이번 경기에서 마할은 엄청난 환호 속에서 경기를 치뤘고 오튼은 엄청난 야유를 받으며 경기에 임했다. 진더 마할이 인도계 캐나다인이라는데서 생긴 이유인데, 실제로 마할이 태어난 곳은 (위키피디아 기준) 캐나다의 앨버타 주에 있는 캘거리이다. (나탈리아 & 하트 패밀리와 동향이며 하트 던전이 있는 그 곳 맞다.)

즉 토론토 관중들이 보기에는 '외국인 역할을 하는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보면 될것이다. 예를 들어 김OO선수가 WWE에 가서는 '마이클'이라는 이름으로 활약하게 되고, WWE 투어 때문에 한국에 와서도 마이클이라는 이름으로 경기를 뛰는 거라고 보면 될거다. 어쨋거나 토론토 관중들에게는 진더 마할이 홈타운 히어로이자 캐내디언 챔피언인 셈이다. 인도인의 피가 섞였어도 실제로 캐나다 출신이니까.

아무튼간에 이번 경기에서 랜디 오튼이 진더 마할을 '엄청 깨끗하게' 꺾어버렸는데 이 결말이 바로 개판같았다는거다. 게다가 더 한심스러운건 중계팀들이 '랜디 오튼이 이제서야 체면 치레를 하게 되었다'고 내 일인듯 기뻐하며 말했다는것이다. 말이나 되는가? 4대 PPV를 코앞에 두고 한 단체의 메인 챔피언이 허무하게 져버렸는데?

아무리 신스케 나카무라 vs. 진더 마할의 대립이 보여진게 없다 하더라도, 이 경기가 랜디 오튼 vs. 루세프보다 덜 중요하지는 않을것이다. 명색이 WWE 챔피언쉽이니까. 게다가 나카무라/마할은 현재 스맥다운 내에서 최상위 대립이다. 마할은 이미 오튼을 3연전에서 모두 꺾었고, 나카무라는 코빈에게서 승리한 뒤에 루세프를 이겼던 시나마저 꺾었다. 특히나 마할은 처음 넘버원 컨텐더가 되었던 시점부터 새미 제인, AJ 스타일스, 랜디 오튼, 모조 롤리, 루크 하퍼, 타이 딜린저 등의 선역들을 모조리 꺾은 상태였다. 신스케 나카무라는 말 그대로 '마지막 대항마' 느낌이었던 셈이고.

그런데 이제 와서 오튼이 마할을 이겼다. 이것은 단순히 'PPV 3연전의 설욕' 정도가 아니다. 자기네들이 그 많은 역반응에도 무릅쓰고 이 선역 저 선역 열심히 먹여주며 이제서야 간신히 메인 탑힐 느낌 날 수 있는 악역 챔프를 병신을 만든거다. 덩달아 마할의 푸쉬를 위해 열심히 잡을 해줬던 다른 선역들도 덩달아 호구가 된 셈이고. (심지어 이건 이날 승리한 랜디 오튼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다.)

오튼과 마할의 경기 도중 신스케 나카무라가 백스테이지에서 TV로 이 장면을 지켜보는 장면이 있었다. 그런데 마할이 너무나도 깨끗하게 지는 걸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까? '오, 나도 해볼만하겠는데?' 아니지. '뭐야 저 새끼 X나 호구새끼였네?'겠지.

애초에 이 경기는 루세프가 경기 후반부에 난입해서 오튼을 방해하고 마할이 이기게끔 했어야 했다. 그리고 '그토록 보여주고 싶어했던' 쇼 후반부에 루세프가 오튼을 공격하는 장면을 넣어주면 되는 것이었다. 어차피 오튼이 진행하고 있는 루세프와의 대립은 철저히 서브대립이고, 이미 오튼으로서는 마할한테 그렇게 많이 먹혔는데 이제 와서 한 번 더 먹힌다고 이미지가 깎일 일도 없다.


도대체 스맥다운 각본팀은 무슨 생각인걸까? 반대편 브랜드인 RAW만 하더라도 익스트림 룰즈 다음날 RAW에서 넘버원 컨텐더가 된 사모아 조가 그 동안의 대립상대였던 세스 롤린스와 경기를 치뤄 브레이 와이엇의 도움으로나마 승리를 거두며 위상을 올리지 않았던가. 그렇다고 롤린스의 위상이 추락한것도 아니었고. 철저하게 유니버설 챔피언쉽의 넘버원쉽 도전자의 위상을 먼저 생각하고(사모아 조의 승리) 그 다음 서브대립을 챙기려 했다는 뜻(세스 롤린스의 위상 보호)이다.

불안한게 뭐냐면, 이놈들 머릿속이라면 섬머슬램에서 오튼이 루세프를 꺾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는거다. 왜 이렇게 오튼의 이미지를 지키지 못해 안달인것일까. 이미 15년동안 해먹게 했으면 이제는 과감하게 중간다리 역할로 내려오게 하며 후진양성을 하게끔 해야지.

11년 마크 헨리에게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을 뺏긴 후 코디 로즈, 웨이드 배럿, 알베르토 델 리오, 돌프 지글러 등 당시 차세대 악역 유망주들과의 대립에서 모조리 승리하며 그 유망주들 모멘텀만 깎아버렸던(그렇다고 오튼에게도 별 이득도 없었던) 시간을 벌써 잊어먹었단 말인가. 오튼은 더 이상 후배들과의 대립에서 이기면서 체면유지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이미 15년 경력의 베테랑이자 13회 월드 챔피언 등으로 사람들은 오튼의 업적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어쨋거나 이제 섬머슬램까지 딱 한번의 스맥다운만 남았다. 그리고 WWE 챔피언과 그에 도전하는 도전자는 아직까지도 페이스 투 페이스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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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스맥다운이 망하기를 원하는 첩자는 로드ㄷ... 읍읍..... 'Oh You Didn't Know?'...... 같다...

(원래 이사람은 다른 단체에서 빈스 맥맨을 조롱하려고 만든 VKM, 부두 킨 마피아의 멤버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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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7-08-11 15:21
요즘 보며 정신나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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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Jericho 등록일: 2017-08-11 15:41
어쨋거나 이제 섬머슬램까지 딱 한번의 스맥다운만 남았다. 그리고 WWE 챔피언과 그에 도전하는 도전자는 아직까지도 페이스 투 페이스를 하지 않았다.

이 부분 소름돋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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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멀심슨 등록일: 2017-08-11 22:19
소름 돋을 정도로 각본을 대충 끄적이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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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7-08-11 16:25
아마 마할의 활용은 여기까지다! 인것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심지에 마할은 앞으로 메인이 아닐것이다 + 랜디오턴에 대한 어떤 보상의 승리까지 섬슬에서도 랜디가 이기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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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트 등록일: 2017-08-11 17:05
카멜라가 미스머인뱅인거 까먹고 있다가 이 글보고서 기억났네요ㅋㅋㅋㅋㅋㅋ하도 어필을 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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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등록일: 2017-08-11 17:24
에티튜드 시절에는 전이든 1996년 부터는 간절함 이보였는데 각본상에서 이제는 그게 안보여서 힘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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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7-08-11 19:06
가만보면 랜디는 캐릭터 강한거 어떻게든 유지시켜줄려고 wwe에서 노력하는게 보이네요 타이틀전을 하던 안하던 그냥 이사람은 초메인이다 이런 느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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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즈 등록일: 2017-08-11 21:15
진더마할은 싱브라더스없으면 별거아니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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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7-08-11 21:50
마할은 강력함을 어필할 필요가 없는 선수죠. 인도인 역할이기때문에 전술적으로 사용될 선수라고 보는 거니까요. 오튼은 아직 30대에요. 아직은 메인급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죠. 레매이후 마할에게 다 양보했습니다. 마할일당들의 개입때문에 PPV에서 네번을 연속으로 졌습니다. 전 속이 다 후련하네요.

로드독은 개인적인 생각이고 추정인데 트리플 H와 사적으로 친한 그룹의 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그룹엔 로드독외에 동갑인 골더스트와 WCW시절부터 오랜인연이 있는 윌리엄 리걸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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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D 등록일: 2017-08-11 23:05
로드독이 온 시기와 스맥다운 망한 시기가 거의 절묘하게 일치해서.. 거의 스맥다운의 딕시 카터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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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7-08-12 08:54
로드독은 작년 드래프트 이전부터 스맥다운 각본 총괄 아니었나요? 전 작년 초창기떄부터 로드독이 스맥다운 각본에 큰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라고 뉴스에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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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08-12 02:06
이미 기회의 땅 어쩌구 하면서 진더마할 키울때부터 망조가... 그나마 지금은 그 구호도 뻘소리가 되버렸지만요. 애초에 스트레스 풀려고 보는 쇼때문에 스트레스가 더 쌓이네요. 덥덥이 프로젝트 엿먹어라 캐나다는 여전히 진행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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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dㄴㄹㅇ 등록일: 2017-08-12 09:59
토론토가 과거엔 랜디 오튼한테 우호적인 도시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네요. 크리스 벤와 vs 랜디 오튼이 열렸던 2004년 섬머 슬램에서도 현지 관중들은 고국의 영웅 벤와 못지 않게 랜디에게 많은 환호를 보내줬고, 2009년 쯤에 토론토에서 뤄가 열렸을 때, 당시에 탑 힐이었던 랜디 오튼이 탑페 트리플 H를 상대함에도 관중들은 굉장한 환호를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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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 등록일: 2017-08-15 18:42
개인적으로도 더이상 예전의 클리셰를 지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악역 챔프가 어떤 방식으로든 승리를 챙겨서 악역 탑힐의 위상을 지킨다」라는 룰은 일찍이 깨졌다고 봐요. 우린 크리스제리코가 전전긍긍하며 락과 오스틴으로부터 타이틀을 지키고 수많은 선역 루키들을 잡아먹으면서 악역 모멘텀을 지켜오던 2002년을 보고있는게 아니니까요. 심지어 트리플H 역시도 악역 끝판왕임에도 셀턴 벤자민에게 연패를 내리 내어준게 10년더 더된 일이니까요.

거기다 랜디오턴은 존시나와 같이 이제는 한단계 더 위에 포지셔닝되어있던 선수죠. 랜디오턴이 상대라면 챔프가 존시나라도 핀폴을 한번 내어주는게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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