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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시나, 나카무라 중에 누가 잘못했든 예전 AJ-요시 타츠때도 그렇고 잘잘못을 떠나 결국 부상당했는것 등의 결과가 바로 눈에 보이니 스타일스 크래쉬 봉인당할뻔하고 페노메널 포어암이 피니셔로 더 많이 쓰이는 결과가 이래요. 이건 꼭 빈스가 아니라 트리플H였어도 그렇게 했어요.


리버스 익스플로더란 기술이 접수자빨 많이 타는 기술같던데... 코빈같은 거구랑 붙을때도 그 기술은 본 적 없었고 시나도 백플립같은 기술을 자유자제로 사용할 선수는 아니기에 이걸 누구 잘못이라 하긴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큰 부상입을뻔했으니 빈스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화낼만한건 당연한듯...


뻣뻣한 진더 마할에게 이 기술 써먹을리는 없을거고 빈스가 노발대발해도 인도시장 공략이 실패하면 일본 노려봐야할거니 푸쉬 줄여봐야 빈스만 손해니 나카무라는 어떻게든 푸쉬받을거고... 피니셔인 킨샤사에서 누군가 크게 부상당하지 않았으니 그건 그대로 살리고... 그 직전 기술은 바꿔야할 필요는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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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7-08-11 11:07
리버스 익스플로더가 접수빨을 많이 타는 기술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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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08-11 11:14
저 기술을 빅쇼나 빨대맨같은 선수에게도 사용가능할까요? 코빈과 할때만도 저 기술 못 봤는것같은데... 지글러처럼 가볍거나 오웬스처럼 무게가 나가도 문썰트같은 기술구사가 가능한 선수에겐 잘 써먹혔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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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즈 등록일: 2017-08-11 12:35
예시가 빅쇼나 빨대맨 같은 거구면 당연히 안되죠. 애초에 그런 거구들한테는 쓰지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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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7-08-11 11:21
체구 작은 선수나 접수 좋은 선수어게만 쓰면 되요 굳이 기술 봉인은 할 필요 없고 거구인 시나에게 쓴거 자체가 그만큼 시나의 레슬링 실력과 접수력을 믿고 쓴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나가 요즘 레슬링 실력은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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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 등록일: 2017-08-11 11:40
저도 저 기술 쓸때마다 불안하던데, 또 사고나서 푸쉬 빼았기느니 봉인시키는게 나을거 같네요. 그나저나 브록 져먼도 꽤 위험하게 들어갈때가 많은데 거기에 대한 제제가 없는건 좀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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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도전자 등록일: 2017-08-11 11:47
킨사샤는 오스틴에리즈 안면골절왔는데요.. 그래서 늑트안있고 크루져 해설하다 그대로 합류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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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yds 등록일: 2017-08-11 12:15
킨샤샤가 아니라 킥이 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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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즈 등록일: 2017-08-11 12:31
AJ-요시타츠는 신일본때 일어난 일이라 WWE랑은 관계없습니다 ^~^

예시를 잘못드셨네요. 정작 AJ는 그 이후에도 스타일스 클래쉬를 수없이 사용했다는 것.

개인적으론 오스틴 에리즈 신스케한테 킥맞고 안면골절 왔을때도 빈스가 화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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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 등록일: 2017-08-11 12:42
스타일스 클래시를 사용은 하지만 가끔이고 페노메널 포어암이 어쨌든 피니셔로 더 많이 쓰잖아요. 사모아죠도 NXT에서 머슬버스터로 타이슨키드 부상시켰지만 WWE에서 봉인되었구요. 그리고 스타일스 클래시가 빅쇼나 빨대맨한테 써먹는게 가능할까요? 거구한테도 써먹을 수 있는 타격기 피니셔 장착은 당연한거.

그리고 에리즈 부상시킨거와 시나 부상시킨거 반응은 다르겠죠 당장 우리들끼리도 같은 부상이어도 선수가 누구냐에 따라 반응이 다를건데요? 그리고 에리즈는 그냥 킥맞고 부상이었다는데 예시가 안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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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즈 등록일: 2017-08-11 15:52
사모아죠는 시전자가 백퍼 잘못 시전한거라 봉인이 당연한거고 스타일스 클래쉬랑 이번 시나-나카무라는 접수자 잘못이 크다는 거에요 ^~^


부상당한것도 아니고 기술 착각해서 부상당할 뻔한 존시나는 돈 되는 선수라고 화내고 에리즈는 100프로 시전자 잘못으로 부상당했는데 돈이 안되는 선수라 가만히 있는 현실을 꼬집은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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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스터햄즐리HHH 등록일: 2017-08-11 16:31
죄송하지만 빈스는 아마 에리즈가 부상 당한것도 몰랐을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쿠르즈 해설로 콜업되었을때 알았을수도... 빈스는 NXT에 관여를 전혀 안하니까요
근데 님 말씀도 무슨말인지 알것 같습니다ㅋ 빈스가 사람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니 사실 빈스에 대해 이해가 가지만 빈스가 자기 좋아하지 않는 선수면 별 상관 안했을수도 있는 그런 사람이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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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닥거리 등록일: 2017-08-11 15:11
일정 빡빡한 wwe 특성상 파일드라버 계열 봉인 같은 것에는 수긍이 가도 낙법 충분히 칠수있는 기술들이 사고 있을뻔 했다고 제재를 가한다면 '프로'레슬링은 존폐 논의를 해야 할것입니다. 로프반동,크로스 라인 하다 부상당한 사례들도 있으니까요. 랜디는 매트 두드리다 팔 빠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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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is-Simon 등록일: 2017-08-11 16:08
글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다시 돌려보니 나카무라의 그립에서 문제가 생긴 듯 싶기도 하구요... 존 시나 반응을 보면 백 드롭으로 떨어질지, 아예 백 플립으로 돌아갈 것에 대한 인지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넘어가는 동안 허리가 쭉 빠져있음..)

제 생각에는 이게 쌍방과실인 상황이지만, 몇몇 상황 대응력(?)이 부족한 선수들에게는 큰 위험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쌈바님 의견처럼 다른 기술로 대체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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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등록일: 2017-08-11 17:15
뭐 단순히 다음부터는 기술을 보기 힘들거 같다는 생각들고요. 각본진이나 빈스나 회의 하면서 주의는 햇겠죠. 물론다음 나카무라 경기보고 나서 판단해야겠지만요. 비교하기
힘들겠지만 세스도 기술이 봉인되서 피니셔 바꾼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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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kai 등록일: 2017-08-11 23:38
신일본에서 파레한테도 쓰던 기술인데, 사실 이번 일은 시나와 신스케의 합이 안맞았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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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niac 등록일: 2017-08-12 16:35
일부 회원분들의 논쟁/시비거리가 될 수 있는 댓글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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